의정부시는 2026년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의 본격적인 추진을 알리는 발대식을 개최하고, 수행기관별 사업 운영에 돌입했다.이번 발대식은 1월 26일 의정부노인종합복지관을 시작으로, 노인일자리 사업 수행기관 총 10개 기관 중 2개소를 제외한 8개 기관에서 3월 5일까지 순차적으로 진행됐다.각 기관은 발대식을 통해 사업 추진 방향과 참여자 준수 사항을 공유하고, 참여자들의 책임감과 소속감을 높이는 시간을 마련했다.특히 대다수 기관에서는 발대식과 동시에 안전교육을 병행 실시해, 활동 중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사고를 예방하고
경북 예천군이 어르신들의 활기찬 노후생활과 사회참여 확대를 위해 노인공익활동사업 외부 활동을 본격 시작했다.군은 예천시니어클럽이 수행하는 노인일자리 공익활동사업을 4일부터 11월 30일까지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에는 총 1,297명의 어르신이 참여하며, 10개 사업단으로 나뉘어
포항시 남구 상대동과 오천읍 행정복지센터가 노인일자리 사업 발대식을 잇달아 열고 어르신들의 사회참여 확대와 안전한 활동 지원에 나섰다. 상대동 행정복지센터는 9일 노인일자리 사업 참여 어르신 80명이 참석한 가운데 발대식을 열고 사업 안내와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올해 사업에는 10개 조 80명의 어르신들이 참여한다. 이날 행사에서는 안전생활실천시민연합 김순옥 강사가 활동 시 유의사항과 안전수칙을 안내했다. 이승환 상대동장은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를 보내며 지역사회 발전에도 기여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
포항시 두호동행정복지센터는 지난 6일 노인일자리 사업 참여 어르신들의 안전한 사업 참여와 월활한 운영을 도모하기 위해 발대식 및 안전교육을 개최했다. 이날 발대식에는 노인일자리 사업 참여 어르신 61명이 참석해 사업 운영 방향과 활동 내용, 참여자 준수사항 안내와 함께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교육이 진행됐다. 특히 이번 교육에서는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경북동부지사 소속 안전 전문 강사를 초청해 활동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안전사고 사례를 중심으로 예방수칙과 작업시 유의사항, 건강관리 방법 등을 교육해 참여 어르
충북 옥천군시니어클럽이 지난 19일 옥천통합복지센터에서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 참여 어르신들로 구성된 ‘시니어봉사대’ 발대식을 가졌다. 이날 발대식은 봉사대원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려 사업보고, 위촉장 수여, 봉사자 대표 선서,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옥천시니어봉사대는 노인일자리 사업에 참여하는 어르신들이 자신의 경험과 역량을 지역사회를 위한 공익활동에 자발적으로 제공하고자 조직한 단체다.  별도 예산 지원 없이 참여 어르신들이 중심으로 봉사활동을 직접 기획하고 추진한다. 옥천시니어클럽은 지난해 3개월
서귀포종합사회복지관은 지난 20일 복지관에서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 '노노케어' 일자리 참여자 중 지역별 팀장 20여 명을 대상으로 직무교육 및 간담회를 진행했다.참석자들에게는 안전사고 예방 교육과 함께 중대재해 대응 매뉴얼 등이 전달됐으며 현장의 의견을 공유하는 소통의 시간도 이어졌다. 강희정 관장은“노노케어 활동이 지역사회 돌봄과 어르신들의 사회참여 확대에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안전하고 보람 있는 활동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부산시가 노인일자리 정책을 환경정비 중심 공익활동에서 ‘돌봄 중심 일자리’로 전환하는 ‘세대통합 돌봄 모델’을 본격 가동한다.부산시는 16일 오후 시청 대강당에서 ‘리본 프로젝트’ 비전 선포와 함께 1만 명 규모의 ‘내편돌보미’ 출범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행사에는 박형준 시장을 비롯해 김정현 부산시니어클럽협회장, 김양진 한국노인인력개발원 부산울산지역본부장, 시니어클럽 수행기관 관계자, 내편돌보미 등 700여 명이 참석한다.‘리본 프로젝트’는 기존 환경정비 중심의
포항시 남구 읍면동에서 어르신들의 활기찬 노후와 사회참여를 응원하는 노인일자리사업 발대식이 잇따라 열렸다. 포항시 장기면행정복지센터는 4일 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노인일자리 참여 어르신 104명이 참석한 가운데 발대식을 열고 생활안전과 교통안전 교육을 실시했다. 참여 어르신들은 오는 12월까지 마을 안길 환경정비와 자연발생유원지 공중화장실 관리 등 환경정비 활동에 참여한다. 대송면행정복지센터도 같은 날 참여자 52명을 대상으로 발대식을 열고 국민응급처치교육센터 강사를 초빙해 심폐소생술 실습과 응급처치 교육을
여수시 대교동 은 지난 6일 2026여수세계섬박람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노인일자리 참여 주민들을 대상으로 섬박람회 홍보활동을 추진했다고 밝혔다.이날 교육에서는 2026여수세계섬박람회의 주제와 개최 취지, 행사장 구성 등을 소개하며 섬의 역사와 문화, 미래 가치를 공유하는 행사 의미를 알리는 시간을 가지며 주민들이 함께 섬박람회 홍보 영상을 촬영해 SNS 홍보를 이어갈 계획이다.이번 홍보활동은 노인일자리 참여자 안전교육과 연계해 진행됐으며, 3·1절 나라사랑 국기게양 캠페인 홍보 활동도 함
충남 청양군시니어클럽이 어르신들의 안전한 사회활동 참여와 건강한 노후 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청양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2026년 노인공익활동 지원사업 참여자 교육’을 실시했다. 지난 6일 실시된 교육에는 노인일자리 사업 참여자 5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활동 중 발생할 수 있는 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소방안전교육과 직장 내 성희롱 예방 교육, 직무 소양 교육 등이 심도 있게 진행됐다. 노인공익활동사업은 저소득 어르신들의 지속적인 사회 참여를 이끌어 건강 개선과 사회적 관계 증진, 소득 보충을 돕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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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가 상승 주범 사실 아냐…정부도 정면 반박”“공깃밥 2천원 표준? 근거 부족…현장과 괴리” 최근 일부 언론의 쌀값 관련 보도가 사실을 과장·왜곡했다는 비판이 농민단체와 정부에서 동시에 제기됐다. 쌀값 상승을 물가 급등의 주범으로 지목하거나 정책 실패로 단정한 보도가 이어지면서 농촌 현장에서도 언론을 향한 비판이 거세다.한국후계농업경영인중앙연합회는 20일 성명을 내고 “쌀값을 물가 상승의 원인으로 몰아가는 보도는 200만 농업인의 영농 의지를 꺾는 행위”라며 강하게 반발했다. 단체는 “쌀값이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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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 영락교, ‘빛의 터널’로 재탄생
안동시가 월영교 일원 영락교에 야간 경관조명 시설인 루미나리에를 설치하고 지난 17일 첫 점등을 했다. 시는 이번 사업을 관광거점도시 육성사업의 하나로 추진했으며, 영락교 보행 구간에 조명 아치를 조성해 시민과 관광객이 밤에도 머물 수 있는 관광 콘텐츠를 확충했다. 이번에 설치된 루미나리에는 별과 달을 모티브로 한 조형물과 곡선형 아치 구조로 구성됐다. 영락교 전 구간에는 모두 10개소가 들어섰다. 조명이 켜지면 교량 전체가 빛의 터널처럼 이어지는 경관을 만들어 월영교 일대 야간 풍경에 새로운 변화를 더한다. 첫 점등이 이뤄진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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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중동 수출 중소기업에 긴급 경영안정자금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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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가 중동지역 수출 중소기업의 자금난 해소를 위한 긴급 자금 지원에 나섰다.시는 20일 ‘중동 수출 중소기업 긴급 경영안정자금 지원 공고’를 냈다고 21일 밝혔다.지원 대상은 인천에 공장을 등록·운영 중인 제조기업 또는 제조업 관련업체로 신청일 기준 최근 1년 이내 중동지역 수출 실적이 있는 기업, 직접피해기업과의 납품 거래 실적이 있는 기업이다.긴급 경영안정자금 지원 대상 중동 국가는 아랍에미리트, 사우디아라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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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인천시당, 이학재 전 인천국제공항공사 사장 맹비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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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인천시당이 ‘인천국제공항공사와 한국공항공사 통합설’은 근거없는 억측이라는 박찬대 의원의 주장에 대해 ‘박 의원이 시민을 속이거나 장관들에게 속고 있다’는 글을 페이스북에 올린 이학재 전 인천국제공항공사 사장에 대해 무책임한 행태이자 왜곡된 사실로 시민을 혼란에 빠뜨리고 있다고 비판했다.민주당 인천시당은 20일 논평을 내 “재정경제부가 공공기관 통합과 관련해 국토교통부를 포함한 전 부처에 의견을 조회한 것은 사실”이라며 “그러나 특정 공기업을 통합하기로 결정하고 이를 추진하기 위한 방안을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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