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천군은 오는 8월 18일부터 ‘예천군 공공산후조리원’이 문을 열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공공산후조리원은 산모실, 신생아실, 모유수유실 등 다양한 시설을 갖추고 있으며,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산후조리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이용 대상은 주민등록상 6개월 이상 주소를 둔 예천군민 또는 경상북도민 등으로, 신청은 분만 예정기간에 따라 나눠 진행된다. 첫 접수는 8월 중순 분만 예정자를 대상으로 28일 오전 10시부터 예천군 공공산후조리원 홈페이지를 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