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N두레이는 국가정보자원관리원 대구센터의 민관협력 행정망존을 통해 중앙부처 및 지자체 등 행정기관에 올인원 AI 협업도구 ‘두레이’를 공급할 예정이라고 9일 밝혔다.NHN두레이는 기존 NHN클라우드의 판교 데이터센터를 통해 공공·금융·민간 고객사에 공급하던 두레이를 행정기관에도 공급하고자 국정자원 대구센터 내 NHN클라우드 기반 행정망존에 관련 인프라를 구축했다. 국가정보원의 보안성 검토 절차가 마무리되는 4월경, 행정기관은 대구센터의 안정적이고 높은
한국철도공사가 홈페이지와 모바일 앱 ‘코레일톡’에 범정부 통합인증 체계인 ‘정부통합인증’을 적용했다. 공공 웹사이트 인증수단을 표준화하는 정책에 맞춰 철도 서비스 접근성을 높였다는 설명이다.6일 코레일에 따르면, 행정안전부가 운영하는 정부통합인증을 도입해 회원과 비회원 모두 보다 간편하게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Any-ID는 공공 웹사이트마다 다른 인증 방식을 표준화하기 위한 통합 인증 시스템이다.철도회원은 정부통합인증을 통해 회원정보를 쉽게 확인할 수 있다. 회원번호나
경남 양산시는 공공 복합편의시설인 사송복합커뮤니티를 오는 10월 준공하는 것을 목표로 막바지 작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11일 밝혔다. 지난해 1월 착공한 사송복합커뮤니티는 현재 골조 공사를 완료하고 마무리 공사가 한창이다. 사업에는 총 492억원의 사업비가 투입된다. 사송신도시 내 유일한 공공 복합편의시설인 사송복합커뮤니티는 부지 1만5000㎡ 중 8790㎡에 지하 1층, 지상 2층, 연면적 6180㎡ 규모로 건설된다. 1층에는 길이 25m 5레인 규모 수영장과 유아 풀, 어린이 자
대구 북구청은 지난달 30일부터 4월 3일까지 북구청 정보화교육장에서 직원들의 인공지능 활용 능력 강화를 위한 ‘2026년 AI 활용 직원 정보화 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은 급변하는 IT 환경에 발맞춰 공공 부문의 행정 효율을 극대화를 위해, 공공 부문 AI 도입 최신 트렌드 분석과 실제 행정 현장에서 적용된 성공 사례 공유로, 직원들이 AI의 필
부천문화재단은 시민 누구나 악기를 쉽게 접하고 음악 활동을 시작할 수 있도록 공공 악기 대여 서비스 을 오는 3월 30일 복사골문화센터에 개소한다.은 경제적 부담이나 접근성 문제로 악기 연주를 망설였던 시민에게 저렴한 비용으로 악기를 대여하고 음악 활동 기회를 제공하는 공공 문화서비스다. 부천시가 조성하고 재단이 운영하며, 악기 접근 장벽을 낮춰 시민의 문화예술 참여를 확대한다. 재단은 유휴 악기 기증을 통해 문화자원 순환 모델을 구축해 지역사
미국 상품선물거래위원회가 예측시장에 대한 첫 번째 직원 지침을 발표하고, 이벤트 계약에 대한 공공 규칙 제정 절차를 시작했다. 이는 수년간 이어진 규제 침묵을 깨는 조치로, 수년간 불확실했던 예측시장 규제 논의가 본격적으로 시작될 전망이다.12일 블록체인 매체 비인크립토에 따르면, CFTC는 예측시장에 대한 공공 규칙 제정 절차를 시작하며, 혁신을 장려하면서도 기존 규제를 강화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예측시장은 스포츠
트럼프 정부가 알래스카 공공 토지 약 200만에이커에 대한 보호 조치를 해제하면서 논란이 확산되고 있다.11일 전기차 매체 클린테크니카에 따르면, 이번 결정은 엠블러 로드 건설을 가속화하고, 달튼 고속도로와 트랜스-알래스카 파이프라인 주변 보호 구역을 해제하는 조치로 이어진다. 이에 환경단체들은 강하게 반발하며 소송을 제기한 것으로 알려졌다.댄 리츠먼 미국 환경단체 시에라 클럽의 보전 이사는 "알래스카는
시흥도시공사는 봄철 해빙기를 맞아 시민들이 안전하게 체육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공사가 운영하는 공공 체육시설 사업장을 대상으로 ‘2026년 해빙기 대비 특별 안전 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점검은 겨울철 얼어있던 지표면이 녹으면서 발생할 수 있는 지반 침하, 시설물 균열, 낙석 등 해빙기 안전사고 위험 요소를 사전에 점검하고 예방하기 위해 추진됐다.공사는 전기·기계·소방 등 분야별 전문인력으로 자체 점검반을 구성하여 ABC행복학습타운, 국민체육센터, 시흥어울림국민체육센터, 능곡
대전 서구가 지역 우수기업의 판로를 지원한다. 서구는 우수기업 4개사를 대상으로 국내 우수전시회 참가 및 코리아 나라장터 엑스포 참가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중소기업의 판로 확대 및 공공 조달 시장 진출 지원을 목표로 대전일자리경제진흥원과의 협업으로 진행된다. 조달청이 주최하는 ‘코리아 나라장터 엑스포 2026’은 25~27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되는 국내 최대 규모의 공공 조 달 전문 전시회로, 우수 제품과 기술을 선보이는 자리다. 이번 지원 대상은 △마이베네핏 △티제이솔루션(친환
인천광역시의료원이 인하대학교 의과대학생을 대상으로 지역 공공의료 현장 중심의 임상실습 프로그램을 운영한다.인천의료원은 인하대학교 의과대학과 협력해 ‘지역사회 기반 공공·필수의료 임상실습’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의과대학생들에게 공공의료 현장을 직접 체험할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 공공의료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마련됐다.첫 실습은 3월 9일부터 13일까지 5일간 진행되며 인하대 의과대학 본과 4학년 학생 5명이 참여한다. 학생들은 인천의료원 별관 세미나실과 각 진료 및 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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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의숙 교육감선거 예비후보 "민주시민교육 선도학교 운영하겠다"
고의숙 제주특별자치도교육감 선거 예비후보는 1일 제주도의회 도민카페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교육행정의 중심이 교실과 학생이 아닌 교육청과 교육감으로 옮겨가면서 학생과 교사의 목소리는 소외되고 관리자와 전무직의 권위만 커지고 있다”고 주장했다.고 예비후보는 이어 “김광수 교육감 체제 알래서는 올바른 민주시민교육과 4·3 교육의 실현을 기대하기 어렵다”며 “이제는 바뀌어야 한다”고 말했다.고 예비후보는 “ 이재명 정부와 함께 ‘민주시민교육 선도학교’를 운영, 민주시민 교과 도입을 적극 권장하고 검증된 인정 교과서를 활용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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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우산업의 경쟁력, 정밀 사양관리가 답
천하제일사료가 한우산업의 경쟁력은 체계적인 정밀 사양관리에 있다고 보고, 이의 확산에 앞장서고 있어 눈길을 끈다. 천하제일사료는 지난 3월 19일 대전 ICC호텔에서 ‘제41회 한우고급육연구모임 및 한우연구소 심포지엄’을 개최한 자리에 일본 화우 전문가를 초청, 화우 사양관리 사례와 최신 동향을 공유하고, 한우 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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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길자 예비후보 “4·3 유족 적극 지원…아픔 기억하고 치유 이어가겠다”
현길자 제주도의회의원 선거 예비후보는 제주4·3 추념 주간을 맞아 4·3 유족들을 만나 위로의 뜻을 전하고, 실질적인 지원 확대를 약속했다고 5일 밝혔다.현 후보는 최근 유족들과의 면담에서 생활 속 어려움과 복지 사각지대 문제를 경청하며 “4·3의 아픔을 기억하는 것을 넘어, 지금의 삶을 보듬는 치유와 지원이 반드시 뒤따라야 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생존희생자 및 유족 지원 확대, 4·3 치유 프로그램 및 복지 지원 강화, 청소년·시민 대상 4·3 기억·평화 교육 확대, 지역사회 참여형 추모·기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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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컷오프' 양경호.김승준 의원 기사회생...재심 '인용' 결정
6.3지방선거 더불어민주당 공천관리위원회에서 공천배제 결정이 내려졌던 양경호 의원과 김승준 의원이 기사회생하게 됐다.민주당 공천재심위원회는 1일 양 의원과 김 의원에 대한 재심 심의 결과, 인용을 결정했다.공관위는 이들의 전과 기록을 문제삼았고, 표결 끝에 컷오프를 결정했다. 이에 반발한 양 의원과 김 의원은 재심을 신청했고, 신청이 인용됐다.이에 따라 양 의원과 김 의원은 최고위원회의 의결을 거치면 각 선거구 후보자로 공천을 받을 수 있게 된다.한편 함께 재심을 신청한 구좌읍.우도면 부지성 예비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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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윤녕 "자영업 위기 해소...경제구조 개혁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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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도지사 경선 후보들..."제2공항, 주민투표 설전"
더불어민주당 제주도지사 경선 후보들이 제주의 최대 현안인 제2공항 건설에 따른 갈등 해소를 놓고 설전을 벌였다.민주당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지난 7일 KBS제주방송총국에서 제주도지사 경선 후보 합동토론회를 열었다.문대림 후보는 “제2공항이나 신공항 조성을 위한 정부의 프로세스에는 찬성하지만, 도민 의견 수렴과 절차적 타당성을 확보하기 위해 주민투표가 필요하다”고 밝혔다.오영훈 후보는 “주민투표법 상 국책사업은 주민투표를 할 수 없다”며 “제2공항 갈등 해결을 위한다면서도 주민투표법이나 제주특별법 개정을 위한 입법 발의도 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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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대림 "생애주기 전반에 총 1억1300만원 지급"
문대림 더불어민주당 제주도지사 경선 후보는 제주의 양육 패러다임을 바꿀 ‘아이드림 1억원’ 정책을 8일 발표했다.문 후보는 “첫째 아이부터 차별 없이 주거 임차비 900만원 등을 지원하고, 9세부터 18세까지 지급하는 ‘꿈키움 수당’ 등 3가지 보편 정책을 신규 도입해 생애주기 전반에 걸쳐 총 1억1300만원이라는 전국 최고 수준의 지원 체계를 완성하겠다”고 약속했다.그러면서 “별도의 신청 없이 출생신고와 동시에 지원이 시작되는 ‘자동지급 시스템’을 구축해 수혜율을 99%까지 올리고, 모든 수당을 ‘아이드림 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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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호 "민주당, 제2공항 주민투표 당론으로 정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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