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충주시 봉방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추석 명절을 맞아 지역 내 복지시설 2개소에 총 50만원 상당의 충주사랑상품권을 전달하며 훈훈한 이웃사랑을 실천했다.이번 지원은 명절을 맞아 복지시설 이용자들이 함께 식사하며 정을 나눌 수 있도록 마련됐다.협의체는 시설 2곳에 각각 30만원과 20만원의 상품권을 지원했으며, 각 시설은 이를 활용해 이용자들과 즐거운 외식을 진행할 예정이다.이미애 위원장은 “시설 이용자분들이 다함께 맛있는 음식을 나누며 따뜻한 명절을 보내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소외된 이웃을 위한 나눔활동을 꾸준히
충북 충주시노사민정협의회는 지난 4일 취약노동자 산업안전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현장 노동자를 위한 안전용품 지원사업을 추진했다.노사민정협의회는 청·장년 노동자가 다수 근무하는 생활환경 쓰레기 수거업체 노동자들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이번 ‘노사민정 상생협력 지원사업’을 마련했다.이번 사업은 지난 7월 충주 시내버스 정비사업소 2곳에 폭염 대비 물품을 전달한데 이은 두 번째 지원이다.협의회는 생활환경 쓰레기 수거업체 5곳의 현장 노동자 150여명에게 안전용품을 직접 전달하며 이들의 노고를 격려했다.특히 열악한 새벽 근무
충북 청주시는 국내 육성 느타리버섯 품종 ‘오타리’의 지역 농가 보급 확대에 나선다. 시는 총사업비 6000만원을 투입해 지역 내 버섯 재배 농가 2곳에 종균과 배지 원료 등을 지원했다. 해당 농가들은 지난 5월부터 총 18만병 규모의 ‘오타리’를 순차적으로 재배하고 있다.시는 생육 단계별 현장 점검과 환기·습도 관리 등 맞춤형 재배 기술 지도도 병행하고 있다.이번 사업은 농촌진흥청의 ‘양송이·느타리·팽이버섯 육성품종 보급 시범사업’의 일환으로 외국 품종 의존도를 낮추고 농가 소득을 높이기 위해 추진되고 있다.시는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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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전기차 시장의 현재와 미래 ④] BYD·BMW·기타 - 한국 시장 9%의 벽, 가격 카드는 두 번째 조건이 안 되면 못 들어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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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일 훈련에 엄포 놓는 北… "군사적 대결 시도 땐 강력 대응"
북한의 새 국방상 김성기가 취임 후 첫 담화에서 미국과 동맹국들을 향해 군사적 대응을 경고했다. 한미일 연합훈련뿐 아니라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미군 전력 배치까지 문제 삼으며 무력 강화 의지를 드러냈다.김 국방상은 7일 밤 조선중앙통신을 통해 미국과 동맹국들이 북한과의 군사적 대결을 시도할 경우 “강력하고 반사적인 대응조치”를 취하겠다고 밝혔다. 지난달 29일 노동당 중앙군사위원회에서 노광철 후임으로 임명된 뒤 처음 내놓은 담화다.비난 대상에는 이날 시작된 한미일 다영역 훈련 ‘프리덤 에지’와 ‘오리엔트 실드’, 미군 중거리 미사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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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 HD현대일렉트릭(267260),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폭발…북미서 질주
HD현대일렉트릭은 전력공급의 전 단계에 필요한 다양한 전기전자제품 및 에너지 솔루션을 제작 및 공급하는 기업이다. 올 2분기 연결기준 매출액은 1조1418억원, 영업이익 2870억원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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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한영 강원도의원 "현수막 걸고 자축할 때 아니다…예산 내실 면밀히 점검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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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전국장애인체전 첫날 육상.수영.댄스스포츠 메달 20개 수확 
제46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에 출전한 제주특별자치도 선수단이 본대회 첫날부터 금메달 8개, 은메달 6개, 동메달 6개 등 모두 20개의 메달을 수확하며 순조로운 출발을 알렸다.사전경기에서 획득한 은메달 1개까지 더하면 제주선수단의 누적 메달은 금메달 8개, 은메달 7개, 동메달 6개 등 총 21개다. 제주선수단은 11일 오후 5시 기준 종합순위 9위를 기록하고 있다.강창학종합경기장에서 열린 육상에서는 4관왕에 도전하는 강현중이 남자 800m T37 결승에서 2분30초83을 기록하며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첫 출전 종목에서 정상에 오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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