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듀테크 솔루션 전문기업 비에이치소프트가 토스의 결제 단말기 및 POS 솔루션 자회사 토스플레이스와의 전략적 공동사업 협력을 바탕으로 개발한 안면인식 출결 서비스 ‘페이스패스’를 출시했다고 2일 밝혔다.페이스패스는 비에이치소프트의 학원 관리 플랫폼 ‘에듀OK’와 모바일 출결·수납 서비스 ‘출결톡’에 연동되는 안면인식 기반 출결 서비스다.비에이치소프트는 지난 5월 토스플레이스와 전략적 공동사업 협력을 체결한 뒤 사내 집중 테스트와 전사 사용성 검증을 거쳐 9월 서비스 상용화에
경북 청송군은 복지서비스의 체계적이고 효율적인 사업관리와 이용자의 서비스 접근성 및 편의성 향상을 위해 「청송군 복지서비스 관리 플랫폼」을 구축에 나선다.이번 사업은 복지서비스 제공 및 이용 과정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정보를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지역 내 복지서비스를 이용하는 주민들이 필요한 서비스를 보다 편리하고 효율적으로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된다.그동안 복지사업별로 이용자와 서비스 이용 현황 등을 개별적으로 관리함에 따라 행정적 부담이 발생하고 정보 활용에도 한계가 있었다. 그러나 플
AI·데이터 기반 HR테크 플랫폼 잡코리아는 웍스피어 패밀리 브랜드 잡플래닛과 서비스 연계를 본격화한다고 2일 밝혔다. 두 플랫폼 채용 공고를 연동하고 구직자가 기업을 탐색하고 지원하는 과정을 하나의 흐름으로 잇는다는 전략이다. 잡코리아는 구직자가 기업 정보와 채용 공고를 확인하기 위해 여러 플랫폼을 오가지 않도록, 편의성에 초점을 맞춰 신규 서비스를 선보였다. 유료 서비스인 '잡플래닛 플러스'는 기업이 잡코리아에 공고를 등록하면 동일한 공고를 잡플래닛 채용 탭 상단에도 함께 노출한다
비주얼 커뮤니케이션 플랫폼 ‘미리캔버스’와 온라인 디자인 인쇄 커머스 ‘비즈하우스’ 운영사 미리디는 디자인·크리에이티브 전문가 플랫폼 ‘라우드소싱’의 운영사 스터닝과 기업 고객 대상 브랜딩 및 디자인 서비스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기업 로고 개발부터 맞춤형 브랜드 디자인까지 전문 디자이너에게 직접 의뢰하려는 B2B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추진됐다. 미리디는 자사의 B2B 네트워크와 자체 전문 디자인 역량에 스터닝의 30만 디자이너 풀을 결합함
글로벌 디지털 자산 거래 및 금융 기술 플랫폼 BigONE이 출범 9주년을 맞아 자체 개발 매칭 엔진을 비롯해 거래 서비스, 자
청송군이 복지사업별로 흩어져 있던 이용자와 서비스 정보를 하나로 관리하는 통합 플랫폼 구축에 나선다. 복지서비스 관리의 효율성을 높이는 동시에 목욕탕 이용권 등 복지사업의 부정수급을 예방해 복지재정 누수를 막겠다는 취지다.군은 복지서비스의 체계적인 사업관리와 이용자의 서비스 접근성·편
기업용 AX 개발 플랫폼 전문기업 투비소프트는 2024년부터 2026년 현재까지 조달청 나라장터 디지털서비스몰 UI/UX 개발 플랫폼 분야에서 점유율 1위를 차지하고 있다고 밝혔다.투비소프트는 마이플랫폼, 엑스플랫폼을 거쳐 현재 넥사크로를 중심으로 공공·금융·제조·서비스 등 전 산업군에 걸쳐 3000여 고객사와 1만 건이 넘는 프로젝트 레퍼런스를 쌓으며 국내 개발 플랫폼 시장을 이끌고 있다.투비소프트는 정부기관·공공기관의 차세대 시스템 구축 사업과 UI 표준화·U
호텔TV 공급이 클라우드 플랫폼 협력으로 확대되고 있다. LG전자는 메리어트 인터내셔널과 전략적 파트너십을 맺고 호텔TV와 클라우드 기반 객실 콘텐츠·서비스 통합 플랫폼을 공동 개발한다고 2일 밝혔다. LG전자와 메리어트는 최근 미국 메릴랜드주 베데스다 메리어트 본사에서 객실 엔터테인먼트 및 기술 플랫폼 고도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LG전자 북미지역대표 곽도영 부사장과 메리어트 드류 핀토 최고기술책임자 겸 최고매출책임자 등 양사 경영진이 참석했다.이번 협약에 따라 LG전자는 플랫폼 공동
헬스케어 전문 데이터 플랫폼 기업 NDS는 AWS AI 컴피턴시의 ‘생성형 AI 컨설팅 서비스’와 ‘에이전틱 AI 컨설팅 서비스’ 부문을 획득했다고 밝혔다.AWS 컴피턴시는 AWS 기술을 활용해 산업 및 활용 사례별 고객의 복잡한 과제를 해결할 수 있는 전문 기술 역량과 고객 성공 경험, 전문 인력 및 서비스 제공 체계 등을 갖춘 AWS 파트너를 검증하는 전문 인증 프로그램이다.‘생성형 AI 컨설팅 서비스’는 기업의 생성형 AI 도입 전략 수립부터 파운데이션 모델 선정, 검색증강생성(RAG
KT는 정보보호와 서비스 안정성을 강화하고 'AI 전환 플랫폼 기업' 전략의 실행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전사 IT 현대화에 속도를 낸다고 24일 밝혔다.KT는 '넥스트 IT' 전략 아래 기존 핵심 IT 시스템 현대화 범위를 플랫폼과 인프라, 업무환경 전반으로 확대하고 AI 네이티브 기반의 차세대 IT 체계로 단계적으로 전환한다.넥스트 IT는 ▲넥스트 IT 플랫폼 ▲넥스트 IT 인프라 ▲넥스트 IT 웍스 등 3개 축으로 구성된다. 핵심 업무 플랫폼 현대화와 차세대 인프라 구축, AI 기반 업무 방식
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한국 전기차 시장의 현재와 미래 ④] BYD·BMW·기타 - 한국 시장 9%의 벽, 가격 카드는 두 번째 조건이 안 되면 못 들어온다
④부는 한국 시장 91%를 양강이 가져가고 남은 9%의 공간이 누굴 위한 공간인지 따지는 자리다. ②부에서
Generic placeholder image
김해평야 올해 첫 벼베기 시작했습니다
우리나라 3대 곡창지대로 알려진 김해평야에서 지난 4일 올해 첫 벼베기를 시작했다. 이날 김해 삼정동 이인규 쌀전업농김해시연합회장 논에서 조생종 해담벼를 수확했다
Generic placeholder image
[내일 날씨] '선선한 가을바람', 전국 맑음.제주도 흐림...이번주 주간예보는?
무더위가 한결 누그러지고, 선선한 가을바람이 이어지고 있다.기상청은 중국 북동지방에서 동쪽으로 이동하는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드는 7일 전국이 대체로 맑겠으나, 강원동해안.산지와 경상권은 대체로 흐리고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고 예보했다.제주도는 흐리고 오전까지 중산간.산지와 한라산 동쪽 지역을 중심으로 가끔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제주도 예상 강수량은 중산간.산지 10~40mm, 제주도해안 5~10mm.기온은 당분간 평년과 비슷하거나 조금 높겠다. 제주도 아침 최저기온은 24도, 낮 최고기온은 27~29도로 예상된
Generic placeholder image
이란, 한국의 호르무즈 해협 파병에 “침략 당사자 직접적 지지로 간주...심각한 결과 초래”
이란이 한국에 호르무즈 해협 파병은 침략 행위 당사자를 직접적으로 지지하는 것으로 간주할 것이고 심각한 결과를 초래할 것임을 경고했다. 에스마일 바가이 이란 외무부 대변인은 7일 소셜미디어 엑스에 글을 올려 “이란과 대한민국의 관계는 64년이 넘는 역사를 지니고 있으며 양국 관계는 줄곧 상호 존중을 바탕으로 발전해
Generic placeholder image
30년 만에 고도완화...40층 이상 고층건물 들어선다
30년 만에 건축 고도가 완화될지 귀추가 주목된다.6일 제주특별자치도에 따르면 고도 완화를 담은 제주시·서귀포시 도시관리계획 변경안을 제주도의회 454회 정례회에 제출했다. 환경도시위원회는 오는 11일 안건을 심의한다.현재 고도 지구는 1996년 제주도 경관 고도 규제계획이 수립되면서 적용됐다.이번 고도 완화는 도시 외곽의 무분별한 개발을 막고 기존 도심에 주거·상업·복지 기능을 고밀도로 집약하는 압축도시를 실현하면서 건설경기를 부양하기 위해 마련됐다.주요 완화 내용은 ▲상업지역 최고 40층 ▲준주거지역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원광대, 몽골 국립대 2곳과 ‘천연물 제약전공’ 공동 운영
1시간전
원광대학교가 몽골의 국립대학 2곳과 ‘천연물 제약전공’ 학사과정을 공동 운영하며 의생명·농생명 분야의 국제 교육·연구 협력을 본격화한다. 원광대는 지난 9일 몽골 울란바토르에...
Generic placeholder image
전북학생의원들이 꼽은 청렴 핵심가치는 '정직·공정·책임'
1시간전
전북지역 학생들이 교육 현장에서 실현돼야 할 청렴의 핵심 가치로 '정직·공정·책임'을 꼽았다.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은 11일 본청 5층 회의실에서 전북학생의회 의장단과 ‘202...
Generic placeholder image
섬식정류장 존폐 여부 "도민에게 떠넘기지 말라"
섬식정류장·양문형버스로 운행 중인 제주형 BRT 사업의 존폐 여부를 도민에게 떠넘기지 말아야 한다는 지적이 나왔다.앞서 위성곤 지사는 지난 3일 도정질문에서 BRT사업의 존폐를 오는 11월까지 숙의형 공론화로 결정하겠다고 밝혔다.제주도의회 환경도시위원회 김덕홍 의원은 지난 11일 454회 정례회에서 “BRT 1단계 사업은 1개 구간만 완료됐고, 동광로·도령로·노형로·중앙로 4개 구간도 당초 2026년 말까지 마무리하기로 했지만 올해 확보한 동광로 공사비 63억원은 내년으로 명시이월됐다”고
Generic placeholder image
[속보] 중국, 일본 국민 대상 비자 발급 수수료, 현재보다 7배 더 올린다
중국 정부가 일본 국민을 대상으로 한 비자 발급 수수료를 현재보다 7배 올린다. 12일 현지 언론에 따르면 주일본 중국대사관은 일본인 대상 비자 발급 수수료를 오는 14일부터...
Generic placeholder image
“재해로부터 시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 군산시, 재해위험 예방사업 추진
1시간전
전북자치도 군산시가 기후 변화 등의 영향으로 발생하는 자연재해로부터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군산시에 따르면 행정안전부가 추진하는 20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