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시보건소는 의료접근성이 낮은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증진과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찾아가는 경로당 주치의제'를 운영한다.'찾아가는 경로당 주치의제'는 의사와 간호사 등 보건의료 전문인력이 경로당을 직접 방문해 건강상담, 혈압·혈당·콜레스테롤·빈혈 수치 측정, 만성질환 예방교육 등 맞춤형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포천시보건소는 지난 4일 관인면 냉정1리 경로당을 시작으로 5일 관인면 냉정2리 경로당, 6일 일동면 사직1리 경로당에서 '찾아가는 경로당 주치의제'를 운영했다. 오는 1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