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시는 추석을 맞아 9월 27일까지 ‘물가안정 특별대책기간’을 운영하고, 성수품 가격 점검과 불공정 거래 예방 등 명절 물가안정에 나선다.시는 물가안정 대책반을 중심으로 사과·배·소고기 등 19개 핵심 성수품을 비롯한 69개 품목의 가격 동향을 살피고, 9월 23일까지 대규모 점포 등의 가격표시제 이행 여부를 점검하는 한편 바가지요금 신고센터도 함께 운영해 불공정 거래 예방에 나설 예정이다.명절 장보기 부담을 덜기 위한 다양한 혜택도 제공한다. 9월 21일부터 12월 31일까지 관내 착한가격업소에서 부천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