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특례시가 26일 서울 페럼타워에서 열린 ‘제9회 굿시티포럼 2026’에서 ‘글로벌 도시브랜드 대상’’을 받았다.한국지방자치학회가 후원하는 이날 행사는 ‘반도체가 바꾸는 도시의 미래-클러스터를 넘어 사람이 모이는 도시로’를 주제로 열렸으며, 지방정부와 학계 관계자, 반도체 기업 임원 등 150여 명이 참석했다.용인특례시는 반도체 선도 도시로서 혁신적인 도시정책과 브랜드 전략으로 도시의 경쟁력을 높이고, 도시의 가치를 높이는 데 기여한 점이 높이 평가받았다
한국세무사회는 올해 행정안전부 지원을 바탕으로 전국의 139개 지방.지역세무사회가 243개 광역 및 기초 지방정부와 각각 협약을 체결, 지역별 맞춤형 고향사랑기부 유치 및 홍보활동을 더욱 강화한다고 2일 밝혔다.한국세무사회는 지난해 행정안전부, SBS와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 업무협약’을 체결해 고향사랑기부 홍보에 적극 나서 전년 대비 약 70%가 넘는 비약적인 성과를 올린 바 있다.행정안전부와 세무사회는 지난해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 업무협약’을 체결해 전국 1만8천 세무사가 본격적으로
용인특례시가 26일 서울 페럼타워에서 열린 ‘제9회 굿시티포럼 2026’에서 ‘글로벌 도시브랜드 대상’’을 받았다.한국지방자치학회가 후원하는 이날 행사는 ‘반도체가 바꾸는 도시의 미래-클러스터를 넘어 사람이 모이는 도시로’를 주제로 열렸으며, 지방정부와 학계 관계자, 반도체 기업 임원 등 150여 명이 참석했다.용인특례시는 반도체 선도 도시로서 혁신적인 도시정책과 브랜드 전략으로 도시의 경쟁력을 높이고, 도시의 가치를 높이는 데 기여한 점이 높이 평가받았다.시는 삼성
한국세무사회는 추석을 앞두고 전국 전통시장을 찾아 상인과 지역주민에게 무료 세무상담을 제공하고 전통시장 장보기에 나서는 ‘찾아가는 마을세무사’ 행사​를 추진한다.올해는 마을세무사 제도가 전국적으로 시행된 지 10년을 맞는 해다. 행정안전부와 한국세무사회는 전국 지방정부와 마을세무사가 함께 참여하는 현장 중심의 세무상담을 통해 주민의 세금 고민을 덜고, 추석 명절을 앞둔 전통시장에도 활력을 더한다는 계획이다. ㆍ9.4~10.22일 전국 전통시장서 세무상담, 장보기, 고향사랑기부 홍보'찾아가는 마을세무사’ 행사는
금천구의 선도적인 주민자치회 운영 경험과 노하우를 배우기 위해 전국 지방정부와 지방의회, 주민자치회의 벤치마킹과 문의가 끊임없이 이어지고 있다.31일 구에 따르면 지난 26일 오후 3시 진행된 시흥2동 주민총회에 서울 구로구의회 행정기획위원회와 성북구 자치행정과가 방문해 현장을 참관했다.이후 오후 5시에 방문단은 금천구 관계자들과 만나 주민자치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행정이 언제 어떤 방식으로 주민자치 관련 예산과 행정을 지원했는지, 주민자치회가 스스로 활동 기반을 다지기까지
광명시가 공정무역 선도 도시 위상을 증명했다.시는 한국공정무역마을위원회로부터 3차 재인증을 받아 오는 2028년 8월 19일까지 국제공정무역도시 자격을 유지한다고 20일 밝혔다.2020년 첫 인증 이후 2022년과 2024년 재인증에 이어 올해도 인증을 받아 8년 연속 국제공정무역도시의 위상을 이어가게 됐다.국제공정무역도시 인증은 지역 사회가 공정무역의 가치를 공유하고 지방정부와 시민사회, 기업 등이 함께 공정무역을 확산하기 위해 노력해 온 성과를 평가해 부여한다. 우리나라에서는 국제공정무역마을위원회
경기도가 농림축산식품부 주관 ‘2026년 지방정부 가축방역 우수사례 특별평가’에서 전국 최우수기관에 선정​됐다.농림축산식품부는 2005년부터 매년 지방정부의 가축방역 실적을 평가해 우수사례를 발굴·포상하고 있다. 전국 16개 시도를 대상으로 가축방역 시책의 방역 효과, 지방정부와 중앙정부 간 협업 등 창의성과 효율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경기도는 ▲겨울철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위험축종인 오리 조기출하 및 사육제한 ▲농가에 철새 접근 차단을 위한 이동 유도반 운영 ▲구제역 예방접종
기후부와 국토부 협업으로 진행된 민간 자동차검사소 특별점검 결과가 공개됐다. 기후에너지환경부와 국토교통부는 전국 지방정부와 함께 지난 6월 8일부터 3주간 민간 자동차검사소 201곳을 특별 점검한 결과, 검사 장면 촬영 누락 등 불법행위를 저지른 23곳을 적발했다고 13일 전했다.이번 특별 점검은 타 검사소 대비 검사 불합격율이 낮거나 화물자동차 등 사업용 자동차의 검사 비율이 현저히 높은 곳, 자동차 검사 관련 민원이 빈발했던 곳 등 불법·부실 검사가 의심되는 요소를 파악해 점검
충남도는 20일 도청 중회의실에서 지역 기업 수출 지원을 위한 관계기관 간 협력 방향을 모색하고자 ‘지역 수출 진흥 협력회의’를 개최했다.  도와 재정경제부 수출 플러스 지원단, 코트라 충남지원본부, 한국수출입은행 충남권역본부, 충남경제진흥원, 충남수출기업협회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이번 회의는 기관별 업무 및 사업 현황 공유, 협력 과제 토론 등의 순으로 진행했다.  수출 플러스 지원단은 ‘수출 1조 불 달성’이라는 국정 과제 이행을 위해 올해 4월 출범한 민관 합동 조직으로, 수출 관련 지방정부와 협업하고 지
정부가 폭염 대응을 위해 지방정부 드론 활용 확대에 나섰다.행정안전부는 극한 폭염에 적극 대응하기 위해 지방정부와 협력, 드론을 활용한 맞춤형 재난 예방 및 현장 예찰 활동을 강화하고 있다고 밝혔다.현재 지방정부가 보유하고 있는 드론은 총 2,584대이며, 조정인력 3,635명이 시설물 안전점검, 산불 감시, 불법행위 단속, 농경지 병해충 방제 등 다양한 분야에서 드론을 운영하고 있다.각 지방정부는 이번 폭염 기간 농경지, 비닐하우스, 야외 작업장 등 폭염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예찰 안내 방송, 열화상 카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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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 AI·미래직업 한자리에…진로체험박람회 개최
동두천시가 청소년들이 인공지능을 비롯한 미래 직업을 직접 경험하고 자신의 진로를 탐색할 수 있는 체험의 장을 마련한다. 동두천시는 오는 19일 동두천시민회관에서 ‘클릭, 내 꿈을 로그인!’을 주제로 ‘2026 동두천시 진로체험박람회’를 개최한다. 관내 어린이와 청소년을 대상으로 열리는 이번 박람회는 ‘AI와 미래직업’을 중심으로 AI·진로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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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양돈농협, 양돈장 질식·추락사고 예방 협력 강화
제주양돈농협은 지난 8월 25일 정부제주지방합동청사에서 열린 ‘양돈업 질식 및 추락사고 예방을 위한 간담회’에 참석했다. 광주지방고용노동청 제주산재예방감독팀과 안전보건공단 제주지역본부가 주최한 이번 간담회는 최근 도내 양돈장에서 발생한 중대재해를 계기로 밀폐공간 질식과 개구부 추락사고 예방 방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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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특집) "구름 뿜고 안개 내어 산허리를 감추니, 비록 절정이 있은들 뉘라서 다 볼 수 있으랴."
한학자이자 음악가이기도 한 마명 현행복 선생이 최근 충암 김정, 규암 송인수, 청음 김상헌, 동계 정온, 우암 송시열 등 오현이 남긴 업적과 흔적에 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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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시, 중학교 2학년까지 생성형 AI 사용 1년 금지…고교도 동반형 챗봇 차단
뉴욕시가 2026-27학년도부터 2-K부터 8학년까지 학생의 생성형 AI 사용을 1년간 막는다. 3일 블록체인 매체 디크립트에 따르면 이번 유예 조치는 약 60만명으로, 전체 재학생의 3분의 2가량에 적용된다.조란 맘다니 뉴욕시장과 카마르 새뮤얼스 교육감은 이번 조치를 미국 내 학교 대상 생성형 AI 제한 정책 가운데 가장 광범위한 사례라고 밝혔다. 학생이 직접 사용하는 생성형 AI 소프트웨어는 모두 금지되며, 동반형 챗봇은 고등학교를 포함한 전 학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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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 문화 지형] (9월 3일) 60억 ‘한 방’보다 두꺼워진 시장의 허리…문화의 힘은 ‘연결이 오래가는 구조’에서 나온다
9월 3일 문화 지형은 미술시장의 침체 우려 속에서도 ‘키아프리즈’ 현장에서 중간 가격대 작품과 새로운 컬렉터층이 살아 움직이는 모습, 이창동 감독이 미국 밀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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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 그린리더와 함께하는 찾아가는 유아 환경교실
마포구는 유아들이 생활 속 환경보전의 중요성을 재미있게 배울 수 있도록 오는 11월 어린이집과 유치원을 직접 찾아가는 ‘환경지킴이 실천교육’을 운영한다.2011년부터 이어온 이 교육은 유아 눈높이에 맞춘 체험형 환경수업으로 운영해 왔다. 지난해에는 성산어린이집 등 27개 기관에서 총 56회 운영됐으며, 참여 교사 만족도 조사에서도 95점을 기록했다.올해 교육 주제는 ‘지속 가능한 먹거리를 위한 탄소중립’이다. 이론 수업과 체험 활동을 병행해 기후위기가 먹거리에 미치는 변화를 알아보고, 보드게임으로 계절 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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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 금연 SNS 인증하면 스케일링 무료
영암군이 9월 한 달간 금연을 결심하고 사회관계망 서비스에 인증한 주민에게 무료 스케일링 이용권을 제공한다.영암군보건소는 금연 실천을 돕기 위해 9월 한 달간 ‘노담 시작’ 금연클리닉 집중 홍보와 함께 ‘금연 결심한 날’ 참여 행사를 진행한다.참여 방법은 간단하다. 본인의 SNS에 금연 다짐을 올리고 #영암군보건소 #오늘부터금연 #노담시작 #금연결심한날을 해시태그한 뒤 금연클리닉에서 상담을 받으면 무료 스케일링 이용권을 받을 수 있다. 이용권을 받은 주민은 사전 전화 예약 후 영암군보건소에서 무료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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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순, 하반기 외국인 계절근로자 첫 단체 입국
화순군은 지난 9월 3일 하반기 첫 단체입국으로 라오스 계절근로자 44명이 입국했다고 밝혔다.이번에 입국한 계절근로자는 가을·겨울철 농촌 일손 부족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입국했으며, 농가에서 5개월간 근무할 예정이다. 근로계약 연장 시 최대 9개월까지 근무할 수 있다.군은 근로자들의 안정적인 입국을 위해 광역지원센터의 지원을 받아 입국 수송·마약 검사를 진행했다. 또한 입국 당일 외국인등록 및 통장 개설에 필요한 서류 구비 등 행정절차를 진행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아울러 올해 7월부터 시행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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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 성큼 다가온 가을…모두가 즐기는 풍성한 축제!
성큼 다가온 가을 9월을 맞아, 관악구는 지난 5일 청년·청소년, 반려견과 반려 가족이 함께 즐기는 다양한 축제를 관악구 곳곳에서 열었다.우선, 관악구청 광장에서 「제8회 관악청년축제 “Gwanak Signal: G-BEYOND”」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대한민국 청년수도‘에 걸맞게 지역 청년과 앞으로 관악S밸리를 이끌 청소년을 위한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채워졌다.8회를 맞는「제8회 관악청년축제 “Gwanak Signal: G-BEYOND”」는 ‘관악에서 보내는 신호, 그 너머를 향해’라는 슬로건 아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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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 ‘대학협력협의회 위촉식‘ 지역대학 교육 확대 활동 시작
순천시는 지난 3일 순천시 청년센터에서 ‘순천시 대학협력협의회 위촉식’을 열고, 지역대학과의 교류 확대를 위한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시는 지역대학과 더욱 긴밀히 소통하고, 대학생들의 다양한 목소리를 듣기 위해 올해 처음으로 대학협력협의회를 꾸렸다. 협의회는 국립순천대학교, 순천제일대학교, 청암대학교 3개 대학의 학생 대표들과 교직원 등 13명으로 구성됐다.이들은 대학생들의 반짝이는 아이디어를 청년정책에 반영하고, 시와 대학생 간 연계 협력사업을 발굴하는 역할을 한다. 아울러, 청년정책 등 시정 홍보와 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