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령소방서는 지난 6일 ‘2026년 경남소방기술경연대회’ 전을 앞두고 훈련에 매진하고 있는 선수단의 훈련 현장을 방문해 격려했다고 밝혔다.이번 방문은 대회를 앞두고 구슬땀을 흘리고 있는 소방대원들의 사기를 진작하고, 최상의 훈련 여건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의령소방서는 이번 대회에 ▲화재전술 ▲구조전술 ▲최강소방 ▲구급술기 ▲생활안전 ▲화재조사 ▲드론 등 총 7개 종목에 21명의 정예 선수가 출전해 그동안 갈고닦은 고도의 소방 기술과 견고한 팀워크를 선보일 예정이다.이날 강두훈 서장은 종목별 훈련장을 차례로 방문해
안동시체육회는 26일 안동체육관 주경기장에서 제64회 경북도민체육대회에 출전하는 안동시 선수단 결단식을 열고 대회 출전을 공식화했다. 이번 결단식은 다음 달 3일 개막하는 경북도민체육대회를 앞두고 종목별 선수단의 사기를 높이고 안전한 대회 참가를 다짐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선수와 임원, 체육회 관계자 등 40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대회 준비 경과보고를 시작으로 선수단기 수여, 꽃목걸이 전달, 격려사, 선수대표 선서 순으로 진행됐다. 선수들은 대표 선서를 통해 정정당당한 경기와 최선의 노력으로 안동시의 명예를 지키겠다는
배드민턴 동호인들의 축제인 ‘2026 빅터×잠스트 슈퍼토너먼트’가 지난 3월 7일부터 8일까지 이틀간 개최되며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이번 대회에는 전국 각지에서 총 970개 팀이 참가했으며, 양일간 선수와 관람객을 포함해 약 3,000여 명이 행사장을 방문하며 뜨거운 열기를 보였다. 대회는 20대부터 50대까지 다양한 연령층이 참여했으며, 초심조부터 자강조까지 다양한 실력대의 종목으로 구성돼 동호인 배드민턴 축제의 장을 마련했다.특히 이번 대회의 하이라이트인 ‘슈퍼토너먼트’는 각 종목별 우승자들이 다시 맞붙어 최종 챔피언을 가리는
포항시가 제64회 경북도민체육대회 사전경기에서 종합 1위를 달성하며 종합우승을 향한 유리한 고지를 선점했다.포항시는 이번 사전경기에서 검도, 유도, 사이클, 농구, 골프, 궁도 등 주요 종목에서 고른 활약을 펼치며 금메달 21개, 은메달 9개, 동메달 11개를 획득하는 성과를 거뒀다.특히 다수 종목에서 고른 입상 성적을 기록하며 종합점수 확보에 성공했으며, 이는 본 경기에서의 종합우승 가능성을 한층 높이는 결과로 평가된다.이번 성과는 그간 체계적인 훈련 지원과 종목별 맞춤형 전략을 통해 경기력을 지속적으로 끌어올린 결과로, 포항시의
‘제64회 경북도민체육대회 포항시 선수단 출정식’이 26일 오후 6시 더퀸 6층 갤럭시홀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장상길 포항시장 권한대행, 김일만 포항시의장, 이재한 포항시 체육회장, 최한용 포항교육지원청 교육장을 비롯해 시·도의원, 종목단체 임원, 읍면동 체육회 관계자, 범시민 서포터즈 등 300여 명이 참석해 선수단의 선전을 기원하고 필승 의지를 다졌다.행사는 선수단 준비상황 보고를 시작으로 단기 수여, 필승 결의문 낭독, 서포터즈 결연, 필승구호 제창 순으로 진행돼 선수단의 사기를 한층 끌어 올렸다.특히 이날 종목별 서포터
한국산업인력공단 경북서부지사는 오는 3월 23일부터 26일까지 4일간 2026년 제1회 기사·산업기사 실기시험 수험원서를 접수한다.이번 시험은 가스기사 등 131개 종목을 대상으로 4월 18일부터 5월 6일까지 구미시, 김천시, 칠곡군에 있는 9개 시험장에서 시행 예정이며 종목별 시험장 현황은 원서접수 시 확인할 수 있다. 원서접수는 큐넷 홈페이지에서 온라인 접수로 가능하다.공단 관계자에 따르면 구미시, 김천시 등 관할 시·군의 금년도 제1회 기사·산업기사 실기시험의 접수인원은 약 3천3백여 명에 이를 것으로 전망된다.한편, 공단은
올가을 제주에서 열리는 제107회 전국체육대회와 제46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의 종목별 경기장 배정이 막바지 단계에 다다랐다.22일 제주특별자치도에 따르면 현재 전국체전 50개 종목 가운데 44개 종목이 도내에서 개최된다.사격, 조정, 카누, 하키, 수상스키·웨이크보드, 사이클 6개 종목은 도내 경기장 여건과 시설 활용도를 종합적으로 고려해 도외 경기장에서 진행하기로 했다.전국장애인체전의 경우 전체 31개 종목 중 28개 종목을 도내에 배정했으며, 전문 시설이 필수적인 사격, 조정, 사이클 3개 종목은 도외 최적 시설을
제주특별자치도는 올해 전국체육대회 및 전국장애인체육대회의 안전한 개최를 위해 기존 대회들보다 두 달 이상 앞서 안전관리계획 수립에 착수했다고 9일 밝혔다.통상 개최 연도 5월 이후 시작되는 타 시도 사례와 달리, 제주도는 지난 5일 안전관리계획 수립 용역 계약을 완료하고 본격적인 준비 절차에 들어갔다. 충분한 준비 기간을 확보해 빈틈 없는 안전체계를 갖추겠다는 취지다.안전관리계획은 시설 점검과 종목별 계획을 종합해 사고·재난 대응체계를 마련하는 종합 안전관리 체계로, 국민체육진흥법에 따라 수립된다.제주도는 경기장 시설 점검과 통합
포항시가 제64회 경북도민체육대회 사전경기에서 종합 1위를 차지하며 종합우승을 향한 유리한 고지를 선점했다. 포항시는 이번 사전경기에서 검도, 유도, 사이클, 농구, 골프, 궁도 등 주요 종목에서 고른 성적을 거두며 금메달 21개, 은메달 9개, 동메달 11개를 획득했다. 특히 특정 종목에 치우치지 않은 고른 입상으로 종합 점수를 안정적으로 확보하며 본경기에서도 우승 경쟁에서 한발 앞서 나갔다는 평가다. 이번 성과는 종목별 맞춤형 훈련과 체계적인 지원을 통해 전반적인 경기력을 끌어올린 결과로, 스포츠 도시 포항의 체육 경쟁력을 입증
안동시와 예천군이 공동 개최하는 제64회 경북도민체육대회가 19일 대진 추첨을 마치고 본격적인 대회 운영 준비에 들어갔다. 다음 달 3일부터 4일간 안동과 예천 일원에서 열리는 이번 대회에는 도내 22개 시군 선수단이 참가해 종목별 경쟁을 벌인다. 이날 행사는 대진 추첨에 앞서 대회 관계자와 각 시군 체육회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설명회와 함께 진행됐다. 설명회에서는 개회식 운영 방향과 주요 프로그램이 공유됐다. 안동시와 예천군은 이번 대회를 경북도청 이전 10주년과 양 시군 공동 개최의 의미를 담은 ‘문화체전’으로 준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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