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군은 지난 5일 지평면 일신리에서 ‘구둔~일신간 도로확포장공사’ 준공식을 개최하고, 주민 숙원사업의 성공적인 마무리를 지역주민들과 함께 축하했다.이날 준공식에는 전진선 양평군수를 비롯해 김선교 국회의원, 지민희 양평군의회 의장, 이혜원·윤순옥 경기도의회 의원, 권수연·오혜자·임정숙·전병곤·구문경 양평군의회 의원, 기관·단체장, 지역주민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경과보고를 시작으로 유공자 표창 및 감사패 수여, 기념사와 축사, 색줄 자르기,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으며, 참석자들은 준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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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은 지난 26일 지속가능발전위원회 위원과 전문가 등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속가능한 양평을 위한 ‘양평군 2026년 제1차 정책 포럼’을 개최했다.이번 포럼은 기후 위기와 인구구조 변화, 지역소멸, 산업구조 전환, 인공지능과 디지털 기술 확산에 대응해 양평의 지속가능발전 방향을 점검하고, 민선9기 군정에 반영할 실천 과제를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기조 발제자로 나선 전진선 군수는 민선 8기 성과를 설명하고 민선 9기 핵심 발전 전략으로 남한강과 청정자연을 활용한 환경교육·생태관광
경기도 양평군은 26일 지속가능발전위원회 위원과 전문가 등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속가능한 양평을 위한 ‘양평군 2026년 제1차 정책 포럼’을 개최했다.이번 포럼은 기후 위기와 인구구조 변화, 지역소멸, 산업구조 전환, 인공지능과 디지털 기술 확산에 대응해 양평의 지속가능발전 방향을 점검하고, 민선9기 군정에 반영할 실천 과제를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기조 발제자로 나선 전진선 군수는 민선 8기 성과를 설명하고 민선 9기 핵심 발전 전략으로 남한강과 청정자연을 활용한 환경교육·생태관광 활성화를
양평군은 지난 4일 오전 10시 군수 집무실에서 민선9기 ‘의회와의 상생·협치를 위한 첫 소통의 자리’로 ‘집행부와 의회 간 차담회’를 개최했다.‘의회와의 차담회’는 집행부와 의회 간 한층 강화된 소통을 위해 매월 첫째 주 화요일을 지정해 현안과 정책을 공유하고 협력 방안을 논의하는 정기 소통채널로, 이는 군정과 의정 간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상생·협치 기반을 정립하겠다는 취지로 마련됐다.이번 8월 첫 차담회에는 전진선 양평군수를 비롯한 국장들과 지민희 의장을 포함한 군의원 등 10여 명이 참석했
양평군은 지난 24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각 분야 민간위촉 위원장들과 함께하는 ‘2026 양평군 행정위원회 위원장 간담회’를 처음 개최하고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이번 간담회는 복지, 행정, 지역개발 등 주요 정책을 자문·심의하는 행정위원회 위원장들과 군정 방향을 공유하고, 각 위원회가 전문성을 바탕으로 내실 있게 운영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각 분야 민간위촉 위원장 15명과 소관 국·소장이 참석했다.1부에서는 전진선 양평군수가 직접 민선 9기 군정 운영 방향을 설명했다.
양평군이 ‘사람과 자연, 행복한 양평’을 비전으로 민선 9기 공약사업 추진을 위해 본격 나선다. 민선 8기에서 탄탄히 다져온 행정 기반을 바탕으로, 군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성과를 내놓겠다는 구상이다.군은 이를 위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군민행복 ▲청년과 어르신이 함께 웃는 양평 ▲농업과 관광이 살아나는 양평 ▲미래세대가 희망을 품는 새로운 양평 등 4대 군정방향과 11개 군정목표를 설정하고 세부 공약사업을 유기적으로 추진한다.■ 지역경제 활성화와 군민행복첫 번째 군정 목표인 ‘살기 좋은 정주환경’은
양평군은 지난 4일 오전 10시 군수 집무실에서 민선9기 ‘의회와의 상생·협치를 위한 첫 소통의 자리’로 ‘집행부와 의회 간 차담회’를 개최했다.‘의회와의 차담회’는 집행부와 의회 간 한층 강화된 소통을 위해 매월 첫째 주 화요일을 지정해 현안과 정책을 공유하고 협력 방안을 논의하는 정기 소통채널로, 이는 군정과 의정 간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상생·협치 기반을 정립하겠다는 취지로 마련됐다.이번 8월 첫 차담회에는 전진선 양평군수를 비롯한 국장들과 지민희 의장을 포함한 군의원 등 10여 명이 참석했다. 참석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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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교육, 2026년 을지연습 성공적으로 마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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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랭킹 17위 태국이 자신보다 순위가 열 계단이나 높은 중국을 안방에서 꺾는 이변을 일으키며 아시아 여자배구 정상에 올랐다. 준결승에서 세계 6위 일본을 잡은 데 이어 7위 중국까지 연파하며 사상 처음으로 올림픽 본선 직행권도 거머쥐었다.태국은 30일 중국 톈진 올림픽센터 체육관에서 열린 2026 아시아여자배구선수권대회 결승에서 중국과 풀세트 혈투 끝에 세트 점수 3-2로 승리했다.첫 세트를 가져온 태국은 2·3세트를 연달아 내주며 벼랑 끝에 몰렸지만 4세트를 25-18로 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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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팔 대홍수로 연락이 두절된 한국인 9명을 찾기 위해 파견된 정부 합동 신속대응팀이 헬기 운항이 계속 막히자 31일 육로 수색에 나섰다. 두산에너빌리티와 한국남동발전 등 기업 대응팀도 헬기 운항 허가를 다시 신청하며 수색 확대를 준비하고 있다.신속대응팀은 이날 오전 카트만두 주네팔 한국대사관에 집결해 차량 3대에 장비를 나눠 싣고 육로 수색 출발지로 향했다. 사고 지역인 라수와에서 약 70㎞ 떨어진 비두르의 바타르 지역에서 수색을 시작해, 산길을 따라 약 35㎞를 걸어 라수와 람체 지역까지 가는 것이 목표다.두산에너빌리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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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세관은 최근 고환율과 수입원자재 가격 상승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수출입기업의 수출 활력 제고와 자금 유동성 확보를 위한 세정지원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다.주요 지원 내용은 ▲납부기한 연장 및 분할납부 ▲수입부가가치세 납부유예① ▲담보제공생략② ▲월별납부 제도③ 등이다.수원세관에 따르면 수출입 기업 지원제도에 대한 적극적인 홍보와 컨설팅으로, 금년에 수입부가세 납부유예 신규 지정업체는 200%, 월별납부 제도 신규 지정업체는 112%, 담보제공생략 신규 지정업체는 41% 증가했다.문병주 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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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바이누의 거래소 유출량이 한때 42% 급감한 뒤 대부분 정상화됐지만, 거래소 유입량이 여전히 유출량을 웃돌면서 시장은 매도 압력 가능성을 경계하고 있다. 30일 블록체인 매체 유투데이에 따르면 최근 시바이누의 거래소 유출 규모는 반등했지만, 거래소 활동 전반을 보면 뚜렷한 강세 신호로 보기는 어렵다.최근 기준 시바이누의 거래소 유출량은 약 1720억6000만SHIB로, 24시간 전보다 0.78% 늘었다. 순흐름은 약 287억9000만SHIB를 기록했고, 거래소 유입량은 약 2008억5000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