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오년 적토마의 해, 보성군은 민선 8기 동안 축적해 온 성과를 동력 삼아 본격적인 질주에 나선다. 민생 안정부터 농림축산어업 고도화, 해양·관광 인프라 확충, 권역별 균형발전까지 전 분야를 아우르는 종합 실행 전략을 가동하며 2026년을 향한 도약에 속도를 더한다.보성군은 민선 7기부터 민선 8기까지 흔들림 없이 이어진 청렴 행정의 신뢰와 개청 이래 최초로 본예산 7천억 원 시대를 연 안정적인 재정 기반을 바탕으로 2026년을 군민이 체감하는 ‘완성의 해’로 만들겠다는 구상이다.◇ 4년 연속 종합청렴
김병내 광주 남구청장은 2일 순풍을 타고 거친 물결을 헤쳐 나가는 승풍파랑을 인용하며 구청 공직자의 적극적인 자세와 민생경제 회복을 강조했다.병오년 새해 첫 화두는 도전과 진심, 현장이었다.그는 “적토마의 기운을 받아 구청 공직자들도 본연의 역할에 더욱 충실하면서 힘차게 달려 나가는 한해가 되길 소망한다”면서 “경기 침체와 민생의 어려움은 행정이 풀어야 할 숙제로 남아 있는 만큼 우리 공직자들도 행정 역량을 집중해야 한다”고 말했다.시무식에서 도전과 진심, 현장 3가지를 강조한 이유는 당면 위기를
강진군에 2026년 1월 1일 병오년 적토마의 시작을 알리는 새해둥이가 탄생해 지역사회에 따뜻한 감동을 전하고 있다.진군에 따르면 1월 1일 오후 1시 57분 강진군에 주소를 둔 산모가 건강한 아이를 출산하며 올해 첫 출생아가 태어났다. 새해의 첫 울음소리는 저출산 시대 속에서도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며 군민들의 축하를 받고 있다.산모 김보라씨는 “태명은 ‘다복이’로, 많은 복을 타고 세상에 태어난 아이라는 뜻을 담고 있다”고 말했다. 가족의 바람처럼 다복이는 새해 첫날 강진군에 기쁨과 희망의 상징으로 찾아왔다
김성범 해양수산부 장관 직무대행이 부산 이전 이후 첫 신년사를 통해 부산 시대 원년을 공식 선언하고, 북극항로 개척과 해운·항만 경쟁력 강화, 수산업 혁신을 중심으로 한 해양수산 대도약 구상을 밝혔다.김성범 직무대행은 5일 신년사를 통해 "2026년은 해양수산부 출범 30주년을 맞는 해이자, 해양수산 대도약을 향한 새로운 출발의 원년"이라며 "부산 시대 개막을 계기로 현장 중심의 해양수산 정책을 본격 추진하겠다"고 강조했다.그는 병오년 적토마의 해를 언급하며 "현장을 누비며 위기 앞에서도 전진하는 말처럼 해
올 한해 병오년을 색상과 동물로 조합하면 ‘붉은 말의 해’가 된다. 천간 ‘병’은 오행중 불을 의미하며, 색으로는 붉은색을 상징한다. 또 지지 ‘오’는 십이지신 중 활동적이고 진취적인 기상을 상징하는 말을 뜻한다. 즉 하늘의 불과 땅의 불이 만났으니 매우 강렬한 에너지를 내뿜는 적토마의 형상이 나타나게 되는 것이다. 말의 이름이 적토가 된 것은, 말의 온 몸이 불타는 듯한 붉은 색을 띄고 있었으며, 또한 토는 말의 머리 형상이 토끼처럼 날렵하고 빠르게 생겼음을 뜻하
2026년은 ‘붉은 말의 해’ 또는 ‘적토마의 해’라고도 한다.‘병오년’은 동아시아에서 쓰이는 역법 체계인 육십갑자 중 43번째에 해당하는 해이다.해가 바뀌면 무슨띠가 ‘삼재’가 들것이라는 궁금증들이 있다.2026년 삼재띠 어떤 띠들이 해당될까. 삼재는 ▲들삼재 ▲눌삼재 ▲날삼재로 나뉜다.▲들삼재삼재 주기의 시작을 알리는 단계로, 보통 큰 변화 없이 일상을 유지하는 시기. 새로운 사건이나 변화의 출발점. 들어오는 것에 대해 주의해야 한다.▲눌삼재삼재 주기의 중간 단계로, 여기서는 어려움과 불운이 다소 증가한다. 변화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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