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경찰서가 지난 14일 김천경찰서 4층 대회의실에서 아동안전지킴이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맞춤형 종합 건강검진 및 의료 복지 서비스를 제공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
충북 진천군은 응급·소아·분만 등 필수 의료체계 구축과 정신건강 안전망 확대를 동시에 추진하며 군민의 몸과 마음을 책임지는 ‘통합 건강안전망’ 구축에 속도를 내고 있다. 군의 24시간 응급의료기관인 중앙제일병원은 올해 충북 군 단위 최초로 지역 응급 의료 센터로 승격되며 중증 응급환자 대응 역량을 크게 강화했다. 또한 혁신성모병원이 보건복지부 지정 충북 유일의 취약지 소아 야간·휴일 진료 기관으로 운영되면서 평일 야간과 주말에도 전문 진료가 가능해졌다. 여기에 최근 진천군 미래산부인과의원이 고위험 산모와 신생아를 위한
강진군이 주민이 필요로 하는 복지서비스를 직접 찾아가는 현장 중심 복지행정을 이어가고 있다. 군은 지난 20일 병영면 게이트볼장에서 지로·동성·남성·성남·박동·하고마을 주민을 대상으로 제111회 희망나눔사업을 운영했다.이번 사업은 주민들이 일상생활에서 필요한 복지·건강·생활 서비스를 가까운 곳에서 받을 수 있도록 마련된 찾아가는 통합복지 사업으로, 이날 행사에는 6개 마을 주민 60명과 봉사기관·단체 관계자 40명 등 총 100명이 참여했다.현장에서는 복지·생활·건강·의료 분야 17개 서비스를 제공해 주민들의
충남 청양군이 농어업·농어촌특별위원회가 추진하는 ‘농어촌 통합돌봄 정책 연구’의 현지 실사 대상 기관으로 선정돼, 정책연구용역 수행기관 연구진들과 함께 통합돌봄 운영 현황에 대한 현장 인터뷰를 진행했다. 지난 22일 진행된 현지 실사는 농어촌 지역에 적합한 통합돌봄 정책 모델을 개발하기 위해 추진됐으며, 군의 의료·돌봄 연계 체계와 지역 특성을 반영한 운영 사례를 살펴보고 현장의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연구진은 청양군보건의료원 지역의료과를 방문해 의료·요양·복지 연계 체계, 방문건강관리사업
강진군이 주민이 필요로 하는 복지서비스를 직접 찾아가는 현장 중심 복지행정을 이어가고 있다. 군은 지난 20일 병영면 게이트볼장에서 지로·동성·남성·성남·박동·하고마을 주민을 대상으로 제111회 희망나눔사업을 운영했다.이번 사업은 주민들이 일상생활에서 필요한 복지·건강·생활 서비스를 가까운 곳에서 받을 수 있도록 마련된 찾아가는 통합복지 사업으로, 이날 행사에는 6개 마을 주민 60명과 봉사기관·단체 관계자 40명 등 총 100명이 참여했다.현장에서는 복지·생활·건강·의료 분야 17개 서비스를 제공해 주민들
서구보건소는 의료돌봄이 필요한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의료·요양 통합돌봄 발굴·연계 서비스'를 선제적으로 추진해 왔다. 대구의료원을 비롯한 관내 재택의료센터와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구청 복지부서와의 긴밀한 연계를 통해 대상자별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특히 보건의료 서비스는 의료·요양 통합돌봄의 핵심 분야로, 보건소 연계 대
대구 남구는 지난 15일 관내 영남이공대학교와 손을 잡고, 지역 밀착형 복지 전문인력 양성과 촘촘한 사회 안전망 구축을 위한 ‘우리 마을 돌봄배움터’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남구는 지난 6월 영남이공대 천마스퀘어에서 생활지원사 170여 명을 대상으로 성공적인 첫 통합돌봄 교육을 완료한 데 이어, 지난 15일 영남이공대학교와 보건·의료·복지 융합형 인재 양성을 위한 본격적인 민·관·학 협력에 나섰다.이번 협약은 단순히 일회성 교육 지원에 그치지 않고, 대학이 보유한 우수한 인적·물적 자원을 남구의 행정력과 연계하
안동시는 지난 3월 27일부터 65세 이상 노인을 대상으로 본격 시행한 ‘의료·요양 통합돌봄 사업’이 지역사회 중심의 돌봄체계 강화에 기여하고 있다고 밝혔다.의료·요양 통합돌봄 사업은 돌봄이 필요한 어르신이 살던 곳에서 계속 생활할 수 있도록 의료, 요양, 주거, 식사, 정서 지원 등 다양한 서비스를 통합적으로 연계하는 사업이다.시는 보건소, 국민건강보험공단, 병·의원, 장기요양기관, 종합사회복지관 등 120여 개 유관기관과 협력해 43개 돌봄서비스를 연계하는 통합돌봄체계를 구축했다. 이를 통해 돌봄이 필요한
안동시는 3월 27일부터 65세 이상 노인을 대상으로 본격 시행한 ‘의료·요양 통합돌봄 사업’이 지역사회 중심의 돌봄체계 강화에 기여하고 있다고 밝혔다.의료·요양 통합돌봄 사업은 돌봄이 필요한 어르신이 살던 곳에서 계속 생활할 수 있도록 의료, 요양, 주거, 식사, 정서 지원 등 다양한 서비스를 통합적으로 연계하는 사업이다.시는 보건소, 국민건강보험공단, 병·의원, 장기요양기관, 종합사회복지관 등 120여 개 유관기관과 협력해 43개 돌봄서비스를 연계하는 통합돌봄체계를 구축했다. 이를 통해 돌봄이 필요한 주
충남 서천군이 민선9기 출범과 함께 군민 누구나 살던 곳에서 건강하고 안전한 삶을 이어갈 수 있도록 ‘온마을 통합돌봄’을 핵심 공약사업으로 본격 추진한다. 군은 초고령사회 진입과 돌봄 수요 증가에 대응하고, ‘의료·요양 등 지역 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시행에 발맞춰 지역 중심의 통합돌봄 체계 구축에 나선다. 이번 사업은 65세 이상 어르신과 65세 미만 중증장애인 등 돌봄이 필요한 군민이 병원이나 시설이 아닌 익숙한 생활공간에서 건강하고 안정적인 삶을 이어갈 수 있도록 의료·요양·돌봄·주거·복지 서비스를 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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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人터뷰] 남기헌 국립청주해양과학관 초대 관장 “바다 없는 충북에 해양을”
“국립청주해양과학관은 단순한 전시시설이 아닙니다. 바다가 없는 충북 아이들에게 바다를 선물하는 내륙 해양문화의 거점입니다.”오는 9월 개관을 앞둔 국립청주해양과학관 초대 관장에 취임한 남기헌 관장은 ‘내륙의 해양문화 거점’이라는 목표를 가장 먼저 꺼냈다.“그동안 내륙 주민들은 해양문화를 접할 기회가 상대적으로 적었어요. 청주에서도 아이들이 해양생물을 만나고 미래 해양과학자를 꿈꿀 수 있는 공간을 만드는 것이 가장 큰 목표입니다.”초대 관장이라는 부담도 적지 않다. 조직문화부터 운영체계까지 모두 새롭게 만들고 있는 만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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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산 창동예술촌 내 건물 지하에서 화재
창원시 마산합포구 창동에 있는 건물 지하에서 불이 났다.창원소방본부는 19일 오후 5시 55분에 창동 골목에 검은 연기가 가득하고 타는 냄새가 난다는 시민의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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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 휴먼빌 클래스원' 견본주택 오픈 후 호갱노노 실시간 1위… 방문자 4,500명 몰려
일신건영이 경기도 이천시 갈산동 일원에 선보이는 '이천 휴먼빌 클래스원' 견본주택에 예비 청약자들의 몰리며 분양 열기를 이어가고 있다. 견본주택 오픈 후 주말 현장 분위기는 개관 첫날부터 이어진 높은 기대감을 그대로 반영하고 있다.'이천 휴먼빌 클래스원'은 뜨거운 관심 속에 프롭테크 플랫폼 '호갱노노'에서 실시간 인기 아파트 순위 1위에 오르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19일 기준으로도 4,500명이상의 예비 수요자가 단지 정보를 실시간으로 검색하며 향후 청약 경쟁에 대한 높은 관심을 증명하고 있다.온라인 커뮤니티 등에서도 "최근 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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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식진흥원, 24일 한식문화공간 이음서 7월 한식콘서트 개최
농림축산식품부와 한식진흥원이 오는 24일 오후 2시 서울 종로구 한식문화공간 이음에서 ‘7월 한식콘서트’를 개최한다.이번 콘서트에는 요리연구가이자 작가인 ‘재료의 산책’ 요나가 연사로 참여한다. 요나는 제철 식재료를 통해 계절의 흐름과 음식의 의미를 탐구해 왔으며, 식재료 본연의 맛과 이야기를 담은 콘텐츠와 팝업 다이닝을 선보이고 있다.강연은 ‘제철, 그게 대체 뭐길래?’를 주제로 진행된다. 제철 식재료를 단순히 소개하는 데 그치지 않고, 제철 식재료를 찾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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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전국장애인체육대회와 10월 전국체육대회의 서귀포시 지역 경기장 2곳의 시설공사가 막바지에 이르고 있다. 25일 제주특별자치도에 따르면, 육상 경기가 서귀포 강창학 종합경기장은 8월 준공한다. 현재 공정률은 90%다.강창학 종합경기장에는 196억 원이 투입됐다. 본부석과 기구 창고를 증축하고 육상트랙을 새로 까는 공사로, 현재 트랙 탄성포장재 시공과 전광판 신설, 관람석 미끄럼방지 포장 작업이 진행되고 있다.다음 달 14일 준공한 뒤 육상트랙 공인 절차를 마친다. 관람석은 4900석 규모다.전국체전 펜싱 경기가 열리는 서귀포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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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 속 가장 먼저 찾은 이웃…삼척소방서, 취약계층 안전망 강화
본격적인 여름철 폭염이 이어지는 가운데 삼척소방서가 주거 취약계층을 직접 찾아가는 현장 중심 안전 지원에 나섰다. 냉방시설이 부족한 주거용 비닐하우스와 임시 컨테이너 거주 가구를 대상으로 폭염과 화재 위험을 동시에 줄이기 위한 맞춤형 지원을 펼치며 지역사회 안전망을 한층 촘촘히 구축하고 있다.삼척소방서는 최근 폭염에 취약한 주민들의 건강과 안전을 보호하기 위해 관내 주거환경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안전물품 지원과 생활환경 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활동은 온열질환 예방은 물론 여름철 전기 사용 증가로 인한 화재 위험까지 선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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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北 "일본, 전범국이 핵무장 시도하나?…핵정책 개정 기도 안돼"
북한이 일본의 핵 안보정책 논의 움직임에 대해 "전범국의 핵무장 시도"라고 비난했다. 북한 조선중앙통신은 25일 논평에서 고이즈미 신지로 일본 방위상이 핵을 포함한 안보정책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