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24일부터 30일까지 문경시민운동장 및 영강체육공원 축구장에서 ‘2026 문경 유소년 축구 페스티벌’이 개최된다.경상북도축구협회와 문경시축구협회가 주최·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전국 각지의 우수한 유소년 클럽팀들이 U11 부분에 32개팀, U12부분에 32개팀이 참가하여 조별리그를 거칠 예정이다.경기는 24일부터 26일까지, 28일부터 30일까지 두 차례 기간동안 진행되며 시간대도 선수들의 안전과 최상의 경기력 유지를 위해 무더운 낮시간을 피해 오전과 저녁 시간대로 나누
한미사이언스가 전국 153개팀이 참가한 유소년 야구대회를 후원하며 어린이·청소년 건강 증진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에 나선다. 미래 세대 성장을 위한 지원과 함께 스포츠 활동을 후원하며 ESG 경영을 실천하는 모습을 보였다.한미사이언스는 지난달 17일부터 21일까지 강원도 횡성베이스볼테마파크에서 열린 '제3회 마이데일리배 전국유소년야구대회'에 자사 대표 유아동 영양제인 ‘텐텐맛 멀티비타민’을 공식 후원했다고 3일 밝혔다.올해는 전국 153개 팀, 1,500여 명의 유소년 선수가 참가해 새싹리그
충남 홍성군 유소년 승마단이 지난 16일부터 19일까지 전북특별자치도 장수국제승마장에서 열린 ‘2026년 제3회 장수군수배 승마대회’에 참가해 다양한 종목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며 경쟁력을 입증했다. 이번 대회는 전북특별자치도승마협회가 주최·주관했으며, 전국 각지에서 선수와 지원 인력 등 20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22개 종목에서 열띤 경쟁이 펼쳐졌다. 군 유소년 승마단은 대회 2일 차 권승경기에서 김나윤 선수가 1위를 차지하며 뛰어난 기량을 선보였다. 이어 신주원 선수가 2위, 김소
경주가 늦여름 전국 유소년 축구 선수들의 뜨거운 승부로 달아오른다.경주시는 오는 28일부터 다음 달 12일까지 16일간 ‘2026 화랑대기 전국 유소년 축구대회’를 개최한다고 11일 밝혔다.대한축구협회가 주최하고 경주시와 경주시축구협회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에는 전국 800여 팀, 선수와 관계자 등 1만 5,000여 명이 참가한다.경기는 시민운동장과 스마트에어돔, 축구공원, 알천축구장 등 경주 전역에서 펼쳐진다.연습구장으로는 안강·건천·외동·감포·화랑마을 축구장과 형산강체육공원 등을 활용한다.대회는 1·2주차로 나눠 진행한다. 1주차
천년고도 경주가 늦여름 유소년 축구 열기로 뜨겁게 달아오른다.경주시는 대규모 스포츠 대회 유치를 통해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 인프라를 적극 활용해 스포츠 선도 도시로서의 입지를 공고히 한다는 구상이다.특히 수만 명에 달하는 선수단과 학부모가 장기간 체류함에 따라 숙박 및 음식점
전국 유소년 축구 꿈나무들이 한여름 구미에서 기량을 겨룬다. 올해로 4년 연속 구미에서 열리는 ‘2026 I-LEAGUE 여름축구축제’에는 전국 210개 팀, 3000여 명이 참가해 사흘간 열전을 펼친다.구미시는 24일부터 26일까지 사흘간 낙동강체육공원 일원에서 ‘2026 I-LEA
대한민국 유소년 축구의 가장 빛나는 축제 ‘2026 K리그 유스 챔피언십’이 7일간의 대장정을 마치고 지난 20일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한국프로축구연맹과 대한축구협회가 공동으로 주최하고, 한국프로축구연맹, 경북축구협회, 영덕군체육회, 영덕군축구협회가 공동 주관한 이번 대회엔 K리그 산하 유소년 67개 팀(U-12 30개
양구군 스포츠재단이 대한민국 역도 청소년대표팀 전지훈련을 유치했다.
이번 훈련은 지난 12일부터 8월 1일까지 21일간 양구군에서 열린다.
대한역도연맹 소속 지도자와 선수 등 40명은 아시아 유소년 선수권대회를 대비해 체력 및 기술 훈련에 집중하고 있다.
특히 선수단에는 오는 8월 우즈베키스탄에서 열리는 2026 아시아 유소년 역도선수권대회 출전 선
대구시는 지역 청년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청년세대 스스로 정책결정과 추진과정에 주도적인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시장 직속으로 신설된 청년 특보에 박성민을 선발하고 8월 10일자로 임명했다. 1992년생으로 30대 중반인 신임 박성민 청년특보는 영남대학교 재학 당시 총학생회장을 지냈으며 여의도연구원 청년정책센터 부센터장, 대통령
더불어민주당 인천시당과 인천시가 이달 중 당정협의회를 갖기로 했다.허종식 신임 민주당 인천시당 위원장은 9일 “박찬대 인천시장과 이달 중 당정협의회를 개최하기로 전격 합의했다”며 “9월 추석을 앞두고 민생 안정을 위한 긴급 예산 확보와 지역 현안 해결에 시당의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8일 선출된 허종식 시당위원장이 민생 안정을 위한 적극적인 행보에 나선 것으로 인천시와의 당정협의 안건은 ▲인천e카드 캐시백 지급 재개를 위한 예산 확보 ▲서울시의 국회대로 공사에 따른 인천시민 불편 해소 대책 마련 ▲
울산 남구는 울산대학교 바보사거리 일대를 ‘울산대 바보사거리 골목형 상점가’로 지정했다고 8일 밝혔다.바보사거리 골목형 상점가는 남구에서 지정된 골목형 상점가 중 가장 큰 규모다.골목형 상점가는 소외된 골목상권을 지원하기 위한 제도로, 지정 이후에는 온누리상품권 가맹점 등록과 각종 정부 공모 사업 참여 등 전통시장과 동일한 지원 혜택을 받을 수 있다.이번 지정은 임현철 구청장의 민선 9기 1호 결재로 출범한 ‘민생경제 119기동팀’ 현장 중심 행정 지원을 통해 이뤄졌다.담당 부서는 신청 단계부터 현장 실사, 지정 절차까지 신속히 업
지방 취업의 가장 큰 불안은 기업 정보의 부족이다. 이름이 익숙하지 않은 기업을 어떻게 믿고 지원할 수 있느냐가 청년의 첫 질문이다. 지방 취업에서 실패를 줄이는 기업 선별법을 살펴본다. 부산에서 취업을 준비하고 있는 취준생 손 씨와의 인터뷰에서 “서울 기업은 안전할 것 같고 지방 기업은 아닐 것 같다”면서 “아무래도 서울, 특히 강남 쏠림이 심하다보니, 집이 부산에 있어서 부산 근처에 있는 기업들을 찾고는 있지만, 중소기업은 위험하다는 인식이 만연하다”고 언급한 바 있다. 다른 취준생들을 만나 진행한 인터뷰에서도 반응
청소년 기획봉사단체 도우리나누리가 오는 22일 남목지역 청소년과 주민이 함께하는 여름축제 ‘NAMMOK SUMMER FESTA’를 개최하고 참가자를 모집한다.이번 행사는 남목도시재생 주민공모사업의 하나로 마련됐으며, 오는 22일 오후 3시부터 7시까지 진행될 예정이다.도우리나누리는 청소년들이 축제 기획 단계부터 프로그램 구성과 현장 운영까지 직접 참여하도록 해 지역사회 참여 경험을 넓히고, 주민들과 자연스럽게 소통할 수 있는 자리를 만들기 위해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행사장에는 여름철 분위기를 살린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화정노인돌봄지원플랫폼이 저소득 국가유공자 어르신들의 생활 안정을 돕기 위한 위기 지원사업에 나섰다.화정노인돌봄지원플랫폼은 최근 우양재단이 주관하는 ‘2026년 저소득 국가유공자 위기 지원사업’에 선정돼 플랫폼 이용 어르신 가운데 지원이 필요한 국가유공자 2명에게 생계비를 지원했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국가를 위해 헌신했지만 고령과 경제적 어려움으로 생활에 부담을 겪고 있는 국가유공자 어르신들의 삶의 질을 높이고 실질적인 생활 안정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지원 대상자로 선정된 어르신 2명에게는 각각 25만원의 생계비가 지원됐다.특히 단
추경호 대구시장은 13일 ‘제3차 비상경제대책회의’ 를 주재하며, 지역 건설업의 오랜 숙원이었던 공공 공사 공구분할 제도와 지역건설업체 하도급률 상향, 건설업 금융지원 확대 등 방안을 확정 발표했다.
이에 지역건설업계도 성명을 통해 대구시의 지역 건설산업 활성화 시책에 대해 환영의 입장을 밝혔다.
대구 건설경기는 2017년 이후 지속적으로 성장하며 20
그린푸드㈜가 말복을 맞아 지역 취약계층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지원하기 위해 삼계탕 100세트를 후원했다.울주복지재단 서부종합사회복지관은 지난 13일 그린푸드㈜로부터 지역 내 저소득 가정과 독거노인 등을 위한 삼계탕 100세트를 전달받았다고 밝혔다.이번 후원은 계속되는 무더위로 건강관리에 어려움을 겪는 어르신과 취약계층 가구에 보양식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후원받은 삼계탕은 복지관을 통해 지원이 필요한 지역 내 저소득 가정과 독거노인 등에게 순차적으로 전달될 예정이다.서부종합사회복지관은 이번 삼계탕 지원이 폭염 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