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진해양경찰서가 6일 오전 10시부터 7일 자정까지 2일 간 동해북부 앞바다에 연안 안전사고 위험 예보제 ‘주의보’를 발령했다. 기상청에 따르면 6일 오전부터 동해안 해안가와 해상을 중심으로 최대풍속 초속 14m 이상 강한 동풍이 불면서 최대 3.5m의 높은 물결이 일 것으로 전망하고 있으며 당분간 지속적 너울이 연안에 도래할 것으로 예측하고 있다. 연안사고 위험예보제는 기상특보 또는 자연재난으로 인한 피해 발생이 예상될 경우 그 위험성을 3단계인 △관심 △주의보 △경보로 구분해 알리는 것으로 주의보 발령 시 해경에서는 해안가 및
울진해양경찰서 배병학 서장이 4일 해양안전 특별관리기간에 맞춰 해양사고 선제적 대비를 위한 구조대 훈련을 참관했다. 구조대 훈련 참관은 해양 사고 발생 시 신속한 구조 대응체계를 점검하고 현장 구조대원들의 실전 수중 수색 역량을 한 단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배 서장은 훈련 과정을 세밀하게 지켜보며 보완 사항을 체크했으며 훈련 종료 후에는 구조대원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배병학 서장은 “반복적인 실전 훈련만이 국민의 소중한 생명을 지키는 길”이라며 “해양안전 특별관리기간 동안 단 한
울진해양경찰서 25일 새벽 경북북부 앞바다 강풍을 시작으로 오전에는 풍랑주의보 발효가 예상됨에 따라 연안 안전사고 위험 예보제 ‘주의보’ 단계를 이날 오후 3시부터 다음달 4일 자정까지 8일간 발령한다고 밝혔다. 기상청에 따르면 25일 오전부터 동해안 해안가와 해상을 중심으로 최대풍속 초속 18m 이상 강한 동풍이 불면서 최대 4m의 높은 물결이 일 것으로 전망하고 있으며 해상특보가 해제되더라도 울진대게축제 행사기간과 축제 기간 이후까디 당분간 지속적 너울이 연안에 도래할 것으로 예측하고 있다.
울진해양경찰서는 12일 해빙기 함정 안전사고 예방과 장비성능 유지를 위해 지휘관 주관으로 ‘함정 장비관리 및 선체정비 실태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겨울철 이후 기온 상승으로 장비 이상 및 시설물 안전사고 발생 가능성이 높아지는 해빙기를 대비하고 최근 정기 인사발령에 따른 함정 신규 전입자의 장비운용 미숙 등으로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추진됐다. 점검은 지난 9일부터 20일까지 2주간 실시되는 장비관리 실태점검의 일환으로 12일에는 지휘관이 직접 정박 중인 경비함정을 방문해 장비관리 상태와 전체 정비
울진해양경찰서가 12일 새벽 경북북부 앞바다 강풍을 시작으로 오전 풍랑주의보 발효가 발효됨에 따라 연안 안전사고 위험 예보제 ‘주의보’ 단계를 이날 오전 1시부터 14일 자정까지 3일 간 발령한다고 밝혔다. 기상청에 따르면 12일 오전부터 동해안 해안가와 해상을 중심으로 최대풍속 초속 14m 이상 강한 동풍이 불면서 최대 3.5m의 높은 물결이 일 것으로 전망하고 있으며 당분간 지속적 너울이 연안에 도래할 것으로 예측하고 있다. 주의보 발령 시 울진해경은 해안가 및 갯바위 도보순찰 등 강화된 안전관리활동을 실시하고 있
울진군 죽변항 내에서 40대 여성 A씨가 바다에 빠진 사고가 발생해 해경이 신속한 출동과 대응으로 익수자를 무사히 구조했다. 1일 울진해경에 따르면 전날인 지난달 28일 밤 11시 40분께 신고 접수 직후 2분만에 구조팀을 현장에 출동시켜 해상에서 로프에 의지하고 있던 익수자를 확인 후 입수해 구조 작업끝에 11시 49분께 A씨를 안전하게 구조했다고 밝혔다. 구조된 A씨는 음주로 인한 실족으로 해상에 빠진 것으로 확인됐으며 저체온증 외 건강에 큰 이상은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울진해양경찰서 배병학 서장은 “신속한 출동과 평소 훈련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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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군 화개면 휴심사는 지난 7일 방생 문화제를 열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공양미 10kg, 100포를 기부하는 뜻깊은 나눔을 실천했다. 휴심사는 지난 10년간 꾸준히 이러한 나눔을 이어오며 보양식 지원, 경로당 쌀 기부, 장학금 후원, 복지과 지원 등 다양한 활동으로 지역 주민들에게 실질적 도움을 제공해왔다.벽암스님은 “방생 문화제는 불교에서 생명을 존중하고 자비를 실천하는 법회로, 우리가 기부하는 쌀에도 그 마음을 담았다”며 “이번 공양미 기부가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게나마 힘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임효원 화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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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 청년정책 참여 기구 ‘서청넷’ 출범
대전 서구가 제7기 청년네트워크 발대식을 했다. ‘서청넷’은 청년정책의 개발과 추진 과정에 참여하고자 하는 청년들로 구성된 참여 기구다. 서구는 매년 공개 모집을 통해 서청넷 참여 청년을 선발하며, 이번 7기는 서구에 거주하거나 활동하는 19~39세 청년 17명으로 구성됐다. 이들은 △청년주간 기획 △청년공간 사업 기획 등 2개 분과로 나눠 관련 과제 발굴과 기획·점검 등의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이번 7기 서청넷은 청년들의 실질적인 참여와 정책 실행력을 높이기 위해 청년주간과 청년활동공간 프로그램 기획, 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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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대덕구가 예방 중심 통합돌봄 사업 ‘돌봄건강학교’를 확대 운영한다. 대덕구는 기존 3곳에서 운영하던 돌봄건강학교를 올해 5곳으로 늘려 운영에 들어갔다. 구는 법동종합사회복지관, 대덕종합사회복지관, 중리종합사회복지관, 장애인종합복지관, 노인종합복지관 등 지역 5개 복지기관에서 돌봄건강학교 입학식을 했다. 돌봄건강학교는 병원이나 요양시설 이용 이전 단계에서 건강관리를 지원하는 예방 중심 통합돌봄 사업이다. 규칙적인 신체활동과 인지 프로그램, 정서활동, 공동식사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사회에서 건강한 생활을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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