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11일 오후 시장실에서 용인FC 공식 서포터즈인 ‘용비어천가’와 용인FC의 K리그2 홈 개막전 준비 상황을 공유하며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이날 이상일 시장은 ‘시민과 함께 성장하는 구단’이라는 비전에 따라 용비어천가 운영진 5명과 소통하며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했다.이 시장은 “구단주이지만 전문가가 아니기에 응원과 지원만 할 뿐 용인FC 선수단 구성에 간섭하지 않겠다고 했고, 단 한 명의 선수도 추천하지 않는 등 제가 한 말을 지켰다”라며 “언론에서 선수단 구성이 잘 됐다고 분석하며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26일 오전 개교를 앞둔 처인구 용인솔빛초·중통합학교와 진덕고등학교를 방문해 시설과 통학 환경을 점검하고 교육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이 시장은 이날 용인솔빛초·중통합학교를 찾아 최병준 교장, 학부모 10여 명과 함께 강당과 교실 등 교내 주요 시설과 학교 주변 환경을 살폈다. 용인솔빛초·중통합학교는 처인구 역북동 824번지에 부지면적 1만5,988㎡, 연면적 1만5,767㎡ 건축규모 지상5층~지하1층, 총 48학급 규모로 조성됐다.이 시장은 통학로 보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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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 대전환 완성돼야" 이상일 현 시장 지지 의사 밝혀 이 시장도 SNS 통해 "이우현 전 의원의 결단에 경의… 통합의 힘과 시민 결집력 키울 것" 오는 6월 치러지는 용인특례시장 선거를 앞두고 최근 정계 복귀 움직임을 보인 이우현 전 국회의원이 돌연 선거 불출마를 선언했다. 지난 8일 국민의힘 용인특례시장 선거 후보자 공천을 신청한 지 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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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청년 창업가의 일본과 베트남 진출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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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가 올해 청년 창업가의 베트남과 일본 진출을 지원한다.시는 9~27일 온라인을 통해 ‘2026년 청년 해외진출기지 지원사업’에 참여할 25개사 내외를 모집한다고 8일 밝혔다.지원 자격은 대표자가 청년인 예비창업자 또는 사업장, 공장, 연구소 중 하나가 인천에 있는 7년 이내 창업자다.관외기업은 사업기간 종료 3개월 이내에 사업장, 공장, 연구소 중 하나의 소재지를 인천으로 이전하는 조건으로 참여 가능하다.올해 청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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