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래티어는 글로벌 소프트웨어 공급망 보안 솔루션 체인가드와 공식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이를 기반으로 체인가드의 국내 사업을 본격적으로 전개한다고 8일 밝혔다.최근 클라우드 네이티브 환경과 오픈소스 활용이 확산되면서, 소프트웨어 공급망 전반에 걸친 보안 위협이 기업들의 핵심 과제로 부상하고 있다. 이에 따라 오픈소스 기반 개발 환경에서 발생할 수 있는 보안 취약점을 사전에 차단하고, 안전한 개발·운영 체계를 구축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해지고 있다.체인가드는 소프트웨어 개발 과정에서 빈번하게 발생하는 CV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