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명자 대전 서구청장이 괴정동 국민체육센터 건립 현장을 찾아 공정과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했다. 22일 진행된 현장 점검은 '취임 100일 현장행정'의 일환이다. 전 청장은 관계자들과 공사 진행 상황을 확인하고 현장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괴정동 425-18번지에 들어서는 국민체육센터는 총사업비 248억 원을 투입해 지하 2층, 지상 3층, 연면적 3213
권오상 대구 서구청장은 서구 실정 환경기준 마련을 위해 염색산업단지 내 여러 악취배출원 중 하나인 공동폐수처리장을 점검했다고 20일 밝혔다. 권 구청장은 염색산업단지 공동폐수처리장 현황과 폐수처리 공정을 살핀뒤, 박광렬 염색산업단지관리공단 이사장에게 염색산업단지의 환경개선 등 변화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권오상 구청장은 “염색산단의 환경 개선은 향후 대구
대전 서구가 ‘구민과 함께하는 첫걸음’을 통해 현장 중심의 구민 소통에 나선다. 전문학 서구청장은 14~31일까지 24개 동 행정복지센터를 차례로 방문해 지역 현안을 듣고 구민의 다양한 의견을 구정에 반영할 예정이다. 전 청장은 구정의 출발점을 책상이 아닌 현장에 두겠다는 의지를 분명히 하고 있다. ‘이청득심’의 정신을 바탕으로 주민의 목소리를 정책에 담아내는 ‘구민주권 행정’을 민선 9기의 최우선 가치로 실현하겠다는 의지다. 순방에선 동 행정복지센터 직원들을 격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서구가 유휴공간을 활용해 세대통합형 문화·육아 공간 조성에 나선다. 서구는 28일 서구청 나눔홀에서 김이강 서구청장, 김재경 한국토지주택공사 경영관리본부장, 마희자 한국해비타트 이사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세대공감 나눔플러스 사회공헌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세대공감 나눔플러스’ 사업은 인구 감소와 지방 소멸 위기에 대응하기 지역 내 유휴시설을 문화·육아 특화시설로 탈바꿈시켜 지역에 새로운 활력을 더하는 LH 사회공헌 브랜드 사업이다.이번 협약에 따라 서구
민선9기 제10대 전문학 대전 서구청장이 취임했다.취임식은 새로운 민선 9기 출범의 의미와 구정 비전을 구민들과 함께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됐다.특히 다양한 세대의 주민들이 참여한 축하 영상은 ‘민선 9기 서구청장에게 바란다’는 희망 메시지를 전달하며, 구민과 함께 만들어가는 구정의 시작을 알렸다.전문학 청장은 “행정의 답은 현장에 있고, 구정의 중심은 언제나 구민”이라며 “구민이 체감하는 변화를 만들어 모두가 행복한 서구를 실현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대전 한권수기자 [email protected]
대전 서구가 괴정동 국민체육센터 건립 현장에 대한 추진 상황과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했다. 전문학 서구청장의 ‘취임 100일간 매일 현장 행정’의 약속으로 이뤄졌다. 전 청장은 현장에서 관계자들과 함께 주요 공정 및 시설 조성 계획을 살피며 사업 추진 과정의 건의 사항을 청취했다. 괴정동 국민체육센터는 총사업비 248억원을 투입해 지하 2층, 지상 3층 규모로 내년 6월 준공될 예정이다. 센터는 수영장, 다목적체육관, 체력 단련실 등 다양한 기능을 갖춘 복합 공간으로 조성돼 구도심 주택가 생활체육 사각지대 및 구민 건강
전문학 대전 서구청장이 20일 정부세종청사에서 국토교통부 장관을 만나 지역 주요 현안에 대한 지원을 요청했다.전문학 청장은 갈마지구 노후 주거지 정비 지원사업과 둔산지구 노후 계획도시 정비사업의 추진 필요성을 설명하고, 국비 지원과 관련 절차의 원활한 이행에 관해 건의했다.갈마지구 노후 주거지 정비 지원사업은 지난 6월 국토교통부 도시재생사업 공모에 선정됐드며, 해당 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정부의 꾸준한 관심과 협력을 요청했다.또 둔산지구 노후계획도시정비 기본계획이 당초 취지대로 심의·승인될 수 있도
대전 서구의회가 7일 제10대 의회 개원식을 갖고 새로운 4년의 의정활동을 시작했다.개원식에는 제10대 서구의회 의원 20명과 구청 간부 공무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의원 선서에 이어 강정수 의장의 개원사, 전문학 서구청장 축사가 이어졌다.앞서 서구의회는 제10대 전반기 의장에 강정수 의원, 부의장에 설재영 의원을 각각 선출했다.의회는 9일까지 상임위원회 위원 선임과 위원장 선거 등을 진행하며 전반기 원구성을 마무리할 예정이다.제10대 서구의회는 앞으로 구민의 삶을 최우선에 두고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는 한편 지역
전문학 대전 서구청장이 취임 후 100일 동안 매일 지역 곳곳의 민생 현장을 찾아 주민들과 소통하는 ‘구민주권 현장행정’에 나섰다. 전 청장은 취임 첫날부터 주민 생활 현장과 주요 사업장, 재해·재난 취약지역 등을 찾아 주민들의 목소리를 듣고 현안을 점검하고 있다. 주민이 체감하는 변화를 만들기 위해서는 책상보다 현장을 먼저 찾아야 한다는 민선 9기 구정 철학을 실천하기 위해서다. 취임 첫날인 지난 1일에는 환경관리원들과 함께 둔산동 거리 환경정화 활동으로 하루를 시작했으며, 2일에는 도마1동을 방문해 의식을 잃은 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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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지역신문=서인숙 기자> 전국 땅값이 2023년 3월 이후 3년 넘게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올해 상반기에도 상승폭이 확대됐다. 특히 서울 강남구와 용산구 등 핵심 지역이 상승세를 주도하며 수도권 강세가 이어졌다.국토교통부와 한국부동산원이 발표한 '2026년 상반기 지가변동률 및 토지거래량'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전국 지가는 1.22% 상승했다. 이는 지난해 하반기보다 0.03%포인트, 지난해 상반기보다 0.17%포인트 높은 수준이다.2분기 지가변동률도 0.63%를 기록해 1분기보다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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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결혼 촉진을 위해 신혼부부에게 주던 세제혜택을 폐지하는 대신 보조금 직접 지급을 추진한다. 주택청약 소득공제는 무주택 서민의 주거 안정 지원을 위해 일몰 자체를 폐지한다. 26일 관가에 따르면 오는 8월 초 발표 예정인 정부 세제개편안에 이같은 내용이 담길 것으로 알려졌다. 재정경제부는 올해 세제개편안의 큰 두 축으로 국민과 취약계층을 위한 ‘민생세제’와 경제성장을 지원하는 ‘성장세제’를 제시했다. 우선 결혼한 부부에게 100만원 규모로 주는 결혼세액공제를 재정 보조금으로 전환하는 방안을 추진한다. 결혼세액공제는 혼인신고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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