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뉴스통신 = 오산시는 지난 16일 관내 주요 기업인 ㈜아모레퍼시픽과 램리서치매뉴팩춰링코리아를 방문해 기업 운영 현황을 살피고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며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는 초복을 맞아 문경시장애인종합복지관이 홀로 생활하거나 외부 활동이 어려운 재가장애인들에게 보양식을 전달하며 건강한 여름나기를 응원했다. 특식 지원과 함께 안부를 살피고 정서적 교류를 이어가며 지역사회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사단법인 한국지체장애인협회 문경시장애인종합
중부뉴스통신 = 양평군 양서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역 내 홀몸 어르신들의 안부를 살피고 정서적 돌봄을 제공하기 위해 매월 정기적으로 ‘안부 확인 사업’을 추진하고
연일 이어지는 폭염에 경기도가 시민들의 안전을 지키기 위한 현장 점검에 나섰다. 무더위쉼터 운영 상황을 직접 살피고 폭염 취약계층 보호 대책을 점검하며 현장 대응 체계를 다시...
오석진 대전시교육감이 6일 태평중학교를 방문해 학교급식 운영 상황을 살피고 급식환경 개선 의견을 수렴했다. 오 교육감은 “학교와 소통하고 현장의 의견을 정책에 반영해 안전하고 질 높은 학교급식이 이뤄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대전 한권수기자 [email protected]
바르게살기운동 문경시협의회가 무더위에 지친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응원하며 삼계탕 나눔 행사를 마련했다. 회원들이 직접 준비한 따뜻한 한 끼를 함께 나누며 어르신들의 안부를 살피고 세대 간 정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바르게살기운동문경시협의회는 산하 여성
누군가에게 청소는 단순한 노동일 수 있다. 그러나 권정무 ㈜한결 대표책임사원에게 청소는 공간을 바꾸고, 사람을 살피고, 지역을 잇는 일이다. 그는 건물청소, 선박청소, 저수조 청소, 소독방역, 에어컨 분해 세척 등 보이지 않는 현장에서 시민들의 일상을 지켜왔다.한국방역협회 경북지
황명석 경상북도 행정부지사가 본격적인 폭염이 이어지는 가운데 봉화군 감자 수확 현장과 농업근로자 기숙사를 찾아 외국인 계절근로자의 안전관리와 주거 여건을 직접 점검했다.경북도는 21일 황명석 행정부지사가 봉화군 감자 수확 작업 현장을 방문해 폭염 대응 실태를 살피고 농가와 외국인 계절
청도군은 7월 20일 청도국민체육센터에서 청도군정신건강복지센터와 함께 '생명존중안심마을 주민 참여 선포식'을 개최했다.'생명존중안심마을'은 주민이 서로의 안부를 살피고 이웃의 자살 위기 신호를 조기에 발견하여 지역사회가 함께 대응하는 주민 주도형 사업이며, 이날 1부 행사에는 생명존중안심마을 참여기관·단체 관계자와 지역주민 등 100여명이 참석해 ▲사업소개 ▲추진경과 보고 ▲생명지킴 공동 대응 선언문을 낭독하고, 각 영역별 대표들이 생명존중의 가치를 담은 「생명존중
부산진구 개금2동은 지난 7월 15일 3개 기관 및 단체에서 초복을 맞아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응원하기 위해 관내 경로당을 방문하여 여름철 과일 및 생필품을 전달했다.이번 방문에도 개금2동주민센터 직원들이 함께 참여해 어르신들의 안부를 살피고 생활에 불편한 점은 없는지 확인했다.또한 관내 모든 경로당이 무더위쉼터로 지정‧운영되고 있는 만큼 냉방시설 정상 작동 여부와 쉼터 운영 실태를 점검하는 한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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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낙영 경주시장이 20일 민선 9기 첫 시정연설을 통해 '경주 미래 100년 대도약'을 선언하며 시정 운영 청사진을 제시했다. 관광과 산업, 농어촌, 도시, 복지, 교통 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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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우디에스피, 최대주주 박금성 측 주식등 보유 비율 0.23%p 증가…특별관계인 추가
디스플레이 검사 장비 업체 영우디에스피의 최대주주 박금성 측은 주식등 보유 비율이 19.60%로 증가했다고 20일 공시했다.변동 방법은 단순 장내매수이며, 변동 사유로는 특별관계인 추가가 제시됐다.박금성과 특별관계자 5인의 2026년 7월 16일 기준 보유 주식등의 수는 874만1163주다. 직전 보고일인 2026년 6월 19일 대비 10만1029주 증가했다. 보유비율은 19.60%로, 0.23%포인트 증가했다. 주권 주식수는 874만1163주며, 직전 보고일인 2026년 6월 19일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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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 지지율, 20·30대 이탈이 변수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취임 이래 최소 격차까지 좁혀지며 부정평가와 사실상 오차범위 내 접전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에너지경제신문이 여론조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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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홍’ 양산시의회 조직개편 차질 불가피
경남 양산시의회 전반기 원 구성 파행 장기화 여파로 양산시가 단행한 조직개편에 차질이 불가피할 전망이다. 19일 본보 취재를 종합하면, 양산시는 당초 이달 중 조직개편안에 대한 시의회 심의와 의결을 거쳐 다음 달 1일자로 조직개편을 시행할 계획이었다. 기존 웅상출장소 기능을 강화한 동부청사 운영과 균형발전국 신설이 이번 조직개편의 핵심이다. 하지만 국민의힘 내홍으로 조직 개편을 심의·의결할 시의회가 전반기 원 구성을 제때 하지 못하면서 계획이 꼬이기 시작했다. 시의회 갈등은 지난 6일 열린 제211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국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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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 출신 경기도의원들 상임위는 어디?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제12대 경기도의회 전반기 원 구성이 마무리됐다. 광명 출신의 경기도의원 4명이 앞으로 2년간 어떤 상임위원회에서 의정활동을 펼치게 될까. 먼저 3선인 김용성 의원는 여성과 가족, 청년, 청소년, 평생교육, 도서관, 이민사회 정책을 소관하는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위원장으로 선출되어 광명 출신 경기도의원 중 유일하게 상임위 위원장 직을 맡게 됐다. 김용성 의원은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입법과 예산으로 잇는 가교가 되겠다”라며 “가장 낮고 그늘진 곳에 있는 도민들을 최우선으로 살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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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소방서, 폭염 대응체계 본격 가동…9월 말까지 시민 안전 총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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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소방서가 연일 이어지는 폭염 속 시민들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 온열질환 대응체계를 전면 강화하고 예방 중심의 구급활동에 나섰다. 폭염특보 단계별 예방순찰과 취약계층 보호활동, 구급대원 전문교육을 병행하며 여름철 재난 대응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문경소방서는 오는 9월 30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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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38.5도·포항 35.8도…도심 일상 멈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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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북을 달군 극한 폭염이 도심의 일상마저 멈춰 세웠다. 경주의 낮 기온이 38.5도까지 치솟은 25일 포항과 경주 도심은 행인을 찾아보기 어려울 정도로 한산했다. 평소 피서객으로 붐비던 해수욕장에서도 시민들은 물놀이보다 그늘을 찾는 모습이었다.대구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오후 4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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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낡은 벽지·장판 새것으로”…농협 봉사단, 의성 농가 집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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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농촌협약 394억 확보… 서부권 생활서비스 확충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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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가 농림축산식품부와 두 번째 농촌협약을 체결하며 서부권 농촌지역 생활서비스 개선과 정주여건 확충에 본격 나선다.상주시는 지난 2021년 전국 최초 협약대상 지자체 중 하나로 1차 농촌협약을 체결한 데 이어 지난해 공모사업에 다시 선정되면서 지난 23일 세종컨벤션센터에서 농림축산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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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은 책이 되고, 연꽃은 향기가 되다…감성으로 물드는 동해의 여름
기차를 기다리며 만화책 한 권으로 시간을 보내던 오래된 동네의 기억이 오늘날 새로운 문화공간으로 다시 태어났다. 바다와 농촌, 생활문화와 관광, 미래 인재 양성까지 아우르는 동해시의 여름 풍경이 시민과 관광객에게 색다른 경험을 선사하고 있다.동해시는 과거 묵호역 주변에서 기차를 기다리던 사람들이 만화책을 빌려 읽던 동호동의 추억을 도시재생 콘텐츠로 되살린 ‘바닷가 책방마을’을 통해 감성 중심의 생활문화 공간을 조성했다.동호지구 도시재생사업으로 만들어진 바닷가 책방마을은 지난해부터 지역의 옛 만화문화를 기반으로 한 독서공간으로 운영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