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북구는 주민세 개인분 8만1851건에 총 10억2314만원을 부과했다고 13일 밝혔다.올해 주민세는 지난해 10억1753만원 대비 0.5% 증가했다.주민세는 7월 1일 현재 북구에 주소를 둔 개인 세대주가 납부하는 세금으로, 지방교육세를 포함한 1만2500원을 16일부터 31일까지 납부해야 한다.단, 기초생활수급자와 민법상 미성년자 및 30세 미만의 미혼 단독 세대주는 과세 대상에서 제외된다.주민세 고지서는 우편으로 일괄 발송했으며, 전자고지 신청자는 이메일과 모바일 앱에서 확인할 수 있다.고지서를 받지 못했거나 분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북구가 사회복지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주민 체감형 복지 정책을 발굴하기 위한 소통의 장을 열었다.12일 북구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 북구 행복어울림센터 2층 강당에서 ‘북구 사회복지협의회 정책간담회’가 개최됐다.이번 간담회는 아동·장애인·노인 등 분야별 지역 사회복지기관 98개소로 구성된 북구 사회복지협의회 회원들과 만나 정책 제안 및 애로사항 등을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행사는 신수정 북구청장, 협의회 소속 사회복지 기관 대표 30여 명, 관계 공무원 등
굿네이버스 영남권역본부는 부산시 북구에 소재한 금창초등어린이집으로부터 베네수엘라 강진 피해 이재민의 긴급구호를 위한 후원금을 전달받았다고 3일 밝혔다.금창초등어린이집은 작스러운 강진으로 삶의 터전을 잃고 생존과 안전을 위협받고 있는 베네수엘라 이재민들의 상황에 공감하며, 피해 주민들의 조속한 일상 회복을 응원하는 마음을 담아 이번 후원을 결정했다. 특히 아이들과 함께 나눔을 실천하며 세계 이웃의 아픔에 공감하는 나눔 교육의 장으로도 이어졌다는 점에서 그 의미를 더했다.전달된 후원금은 전액 베네수엘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북구가 주민들이 다시 찾는 전남대 후문을 만들기 위해 전담 TF를 구성한 데 이어 실증사업을 통한 상권 활성화를 구체화하고 있다. 1일 북구에 따르면 이날 오후 4시 30분 북구청 2층 상황실에서 ‘전남대 후문 상권 활성화 상생 협약식’이 개최됐다.이번 협약은 상권 체류시간을 늘리고 재방문율을 높이기 위한 주민 참여형 실증사업 추진이 골자다.협약식에는 북구를 비롯해 ▲전남대후문 골목형상점가 상인회 ▲전남대 총학생회 ▲주식회사 아토모스 등 4개 기관이 참여했다.협약에 따라 북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북구와 한국나눔연맹과 협력해 보훈단체 회원들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감사와 예우의 뜻을 전하기 위한 문화 체험 행사를 개최했다.31일 북구에 따르면 지난 28일 지역 7개 보훈단체 회원 3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여수시 일원에서 크루즈 문화 행사가 진행됐다.이번 행사는 북구와 한국나눔연맹 민관 협력사업의 일환으로 보훈단체 회원들에게 일상에서 벗어나 자연경관을 즐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참가자들은 이날 오전 여수로 이동해 점심 식사를 함께한 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북구가 청년들의 금융 역량을 키우고 경제적 자립을 지원하기 위해 관계기관과 손잡고 ‘청년 자산관리 주치의제’의 지원 체계를 한층 강화한다.26일 북구에 따르면 27일 오전 10시 30분 북구청 2층 상황실에서 ‘청년의 자산관리 및 안정적 금융 생활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식’이 개최된다.이번 협약식은 금융지원 전문 기관들과 협력체계를 구축하여 북구가 올해 새롭게 선보인 ‘청년 자산관리 주치의제’의 실효성을 높이고 청년들에게 다양한 지원 방안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협약에는 북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북구가 청년들의 금융 역량을 키우고 경제적 자립을 지원하기 위해 관계기관과 손잡고 ‘청년 자산관리 주치의제’의 지원 체계를 한층 강화한다.26일 북구에 따르면 27일 오전 10시 30분 북구청 2층 상황실에서 ‘청년의 자산관리 및 안정적 금융 생활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식’이 개최된다.이번 협약식은 금융지원 전문 기관들과 협력체계를 구축하여 북구가 올해 새롭게 선보인 ‘청년 자산관리 주치의제’의 실효성을 높이고 청년들에게 다양한 지원 방안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협약에는 북구와 ▲서민금융진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북구가 병원 또는 요양시설 퇴원 후 사회복귀를 준비하는 고령자를 돕는 전용 공간을 마련한다.25일 북구에 따르면 보건복지부 주관 ‘중간집 모형구축 공모사업’에 선정돼 오는 10월부터 본격적인 사업을 추진한다.이번 사업은 병원 및 시설 퇴원 이후 독립적인 생활이 어려워 돌봄서비스를 받기 곤란한 고령자의 안정적인 지역사회 적응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최대 3개월 동안 가정과 같은 편안한 환경에서 돌봄 및 요양 서비스를 제공해 주거와 복지를 동시에 지원하는 것이 특징이다.북구는 기
한 끼 식사도 챙기기 어려운 주민들에게 무료로 라면을 제공하고 사회관계망 형성을 돕는 복지 공간이 북구에 문을 연다.24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북구는 26일부터 ‘모두의 한끼, 같이라면’이 운영을 시작한다고 밝혔다.‘같이라면’은 주민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공유공간으로 라면카페 형태로 만들어졌다.이웃과 단절된 채 살아가거나 고립 위기에 놓인 주민들의 방문을 이끌어 신규 관리 대상자를 발굴해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는 역할을 한다.지난 6월부터 접근성 및 복지 서비스 지원 대상자 밀집도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동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북구가 주민 일상을 풍요롭게 하는 수준 높은 인문학 프로그램을 제공한다.18일 북구에 따르면 이달 말부터 북구 5개 구립도서관에서 미술·문학·철학·인공지능 등 다양한 분야의 프로그램 8개가 본격적으로 운영된다.이번 사업은 지난 6월 문화체육관광부 주관 공모사업 선정으로 확보한 국비 8천만 원을 투입해 추진한다.프로그램은 강의에 현장 탐방을 결합한 ‘길 위의 인문학’과 전문성 있는 강의와 심도 있는 토론 위주인 ‘지혜학교’ 두 분야로 진행된다.‘길 위의 인문학’은 지역 문학과 한강 작가의 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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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 AI·미래직업 한자리에…진로체험박람회 개최
동두천시가 청소년들이 인공지능을 비롯한 미래 직업을 직접 경험하고 자신의 진로를 탐색할 수 있는 체험의 장을 마련한다. 동두천시는 오는 19일 동두천시민회관에서 ‘클릭, 내 꿈을 로그인!’을 주제로 ‘2026 동두천시 진로체험박람회’를 개최한다. 관내 어린이와 청소년을 대상으로 열리는 이번 박람회는 ‘AI와 미래직업’을 중심으로 AI·진로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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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리오 디오, 제주 원도심의 기억을 음악으로 담아내다
피아노 트리오 ‘트리오 디오’의 창작 공연 ‘도시는 소리를 남긴다’가 5일 오후 5시 제주아트플랫폼 다목적홀B에서 열린다.공연은 빠르게 변화하는 도시의 모습 속에서 사라져가는 공간과 그곳에 켜켜이 쌓인 사람들의 기억을 음악으로 기록하고자 기획됐다.‘트리오 디오’는 이날 제주의 옛 중심지였던 원도심을 거리와 건물, 그곳에서 살아온 사람들의 이야기를 창작 음악으로 풀어낸다.공연의 중심에는 작곡가 이주성의 창작곡이 자리한다. 제주 원도심을 소재로 새롭게 작곡된 작품을 피아노, 바이올린, 첼로로 구성된 피아노 트리오의 언어로 선보이며, 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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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고 아담한 섬, 池島... 백패킹 팽나무 언덕, 곳곳의 낚시터
5일전
섬 주변 어족 풍부 낚시객 방문 이어져섬 오른쪽 팽나무 언덕 백패킹 적지 인천서 남서쪽으로 90㎞ 가량 떨어져 있는 작은 섬, 지도!인천 연안부두서 쾌속선이 하루 한 차례 왕복 운항하는데, 주변 섬을 경유해 3시간 정도 걸린다.인천에 197개 섬이 있고 이 가운데 유인도가 40개 있으며, 지도는 이들 유인도 중에서 가장 작은 섬으로 알려져 있다.지도는 이처럼 멀리 있고 작디작은 아담한 섬이지만, 낚시 명소로 알려져 뭍사람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고 있다.지도는 마을 한 가운데 연못이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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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조사료 생산·가공 분야 국비 확보 나서
전북특별자치도가 국내산 조사료 생산기반을 확대하고 축산농가의 사료비 부담을 줄이기 위해 2027년 조사료 생산·가공 분야 국비 확보에 나선다고 지난 8월 20일 밝혔다. 도는 농림축산식품부가 주관하는 ‘2027년 조사료 전문단지 및 가공·유통시설 지원사업’ 공모에 대응해 도내 사업자를 발굴하고, 경쟁력 있는 사업을 선정해 정부에 신청할 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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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나무당 공식 해산
송영길 국회의원이 옥중 창당한 ‘소나무당’이 2년6개월만에 공식 해산했다. 사실상 더불어민주당과의 통합으로, 당원들은 민주당으로의 복당 또는 신규 가입이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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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더리움재단이 2029년 12월까지 이더리움 메인넷 전체에 양자내성을 갖추겠다는 로드맵을 내놨다. 8일 블록체인 매체 코인포스트에 따르면 목표는 이더리움 L1의 실행층, 합의층, 데이터층 등 3개 계층 모두를 양자내성 구조로 전환하는 것이다.이 일정은 구글, 클라우드플레어, 마이크로소프트의 2029년 전환 목표에 맞춘 것이다. 이더리움재단은 기존 암호 체계를 위협하는 양자컴퓨터 시대인 'Q-day'가 이르면 2030년에 올 수 있다는 전제 아래 일정을 잡았다. 재단은 적어도 2027년 1월까지 이 기한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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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감배 학교간 육상경기대회...김지민 남중부 400m에서 26년 만에 신기록
‘2026 교육감배 학교간 육상경기대회’에서 신기록이 쏟아졌다.8일 제주특별자치도육상연맹에 따르면 지난 5일 제주종합경기장에서 열린 이 대회 남중부 400m에서 김지민이 53초36을 기록하며 2000년 수립된 대회 최고기록 54초0을 경신했다.남초부 공던지기에서도 새로운 기록이 나왔다. 김준​은 결선에서 56m46을 던져 지난해 박신유가 기록한 51m14를 5m 이상 넘어섰다.부별 종합경기에서도 각 학교 선수들의 활약이 이어졌다.여중부에서는 한라중이 금메달 9개, 은메달 4개 등 총 13개의 메달을 획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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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0회 '햇사레 장호원복숭아축제', 9월 18일부터 3일간 개최
중부뉴스통신 = 이천시는 오는 9월 18일부터 20일까지 3일간 장호원 햇사레 농산물 산지유통센터 복숭아축제장에서 '제30회 햇사레 장호원복숭아축제'를 개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