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9일 오후 7시쯤 수원시 권선구 금곡동 신분당선 광교~호매실 복선전철 공사 현장 인근. 금곡동 상권 중심부 8차선 도로가 공사 구간을 지나며 4차선으로 급격히 줄어들자, 퇴근 시간대에 몰린 차량들 사이로 좌회전 차량의 꼬리가 반대편 직진 차로까지 튀어나왔다. 직진 차로 차량들은
신분당선 광교~호매실 연장 공사 현장에서 옹벽이 무너져 작업자가 숨진 사고 관련해 경찰과 노동당국은 관계자들을 상대로 기존 옹벽에 대한 안전성 검토 여부 등을 포함해 종합적으로 수사 중이다.19일 인천일보 취재를 종합하면 수원팔달경찰서는 신분당선 광교~호매실 복선전철 1공구 시공사인
김성제 의왕시장이 5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2026년 신년 기자간담회를 열고 민선8기 의왕시 주요성과와 2026년 시정 운영방향에 대해 설명하는 시간을 가졌다.김 시장은 “지난 3년 반은 의왕시의 새로운 미래를 준비하며 역동적으로 도약해 온 시간이었다”며, “대규모 도시개발과 복선전철 사업을 비롯해 교육과 복지, 문화‧예술, 일자리, 안전에 이르기까지 도시 전반에 걸쳐 혁신적인 변화를 만들어 왔다”고 평가했다.특히, 오랫동안 해결되지 못했던 숙원사업들이 해결된 것을 의왕시의 주요 성과로 설명하며, 대표적인 사
대전 계룡건설의 미래를 이끌어 갈 주역들이 첫발을 내디뎠다.계룡건설은 국립 대전숲체원과 계룡건설 본사 사옥에서 2025년 하반기 공개채용을 통해 선발된 신입사원들을 대상으로 입문 교육을 했다.이번 교육은 급변하는 건설 환경과 기술 혁신에 대응할 수 있는 인재를 육성하고, 회사의 비전과 조직 문화를 공유해 조기 정착을 돕도록 마련됐다.교육 과정은 계룡건설의 경영철학과 비전 소개를 시작으로 각 부서의 주요 업무 안내, 건설 산업 및 시장 전반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또 월곶~판교 복선전철 10공구와 대
■주민행복·지역경제를 선도하는 최우수 지자체 | 이 용 록 홍성군수에게 듣는다 “AI·모빌리티 등 탄소중립 신산업 거점도시로 거듭날 터”서해선·장항선 복선전철·아산만 순환철도 개통 등 서해안 중심도시 부상전국 지자체 중생산성 대상 1위·6년 연속 혁신평가 우수기관 위상 확보 인구 10만을 회복하고 전국 지자체 경쟁력을 상징하는 ‘생산성 대상‘ 전국 1위를 차지함은 물론 6년 연속 혁신평가 우수기관에 선정되는 쾌거를 달성한 충남 홍성군. 그 중심에 이용록 군수가 있다.국토의 균형발전 및 지역경제 성장의
성남시는 지난달 30일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과 이성해 국가철도공단 이사장에게 ‘월곶~판교 복선전철 건설사업’과 관련해 판교원마을 1단지 인접 구간에서 발생할 수 있는 소음·진동으로 인한 주민 피해 예방 대책을 요청하는 서한을 발송했다.시는 신상진 성남시장 명의의 서한에서 “본 사업은 광역교통 접근성 향상과 지역 간 균형발전에 크게 기여할 중요한 국책사업으로, 우리 시 역시 그 정책적 취지에 깊이 공감하며 적극 협력하고 있다”며 “다만 현재 계획된 노선 중 판교원마을 1단지 인접 구간과 관련해 공
성남시는 지난 16일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과 이성해 국가철도공단 이사장에게 ‘수서~광주 복선전철 건설사업’과 관련하여 여수동 산들마을 아파트 인접 통과 구간의 노선 변경을 요청하는 서한을 전달했다고 20일 밝혔다.성남시는 서한을 통해 “수광선은 수도권 동남부의 교통 편의를 개선할 핵심 사업임을 인식하고 원활한 추진을 위해 적극 협조하고 있다”면서도, “실시설계 노선 중 산들마을 아파트 인접 구간에 대해 지역 주민들의 우려가 매우 깊어 세밀한 검토가 절실하다”고 강조했다.성남시는 서한문에서 현재
김해지역 상공계 주민들이 장기 지연에 직면해 있는 부전-마산 복선전철에 대한 정부의 명확한 개통 일정과 책임 있는 실행 요구를 촉구하고 나섰다.김해상공회의소와 장유 지역주민들은 4일 오전 11시 김해시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장기간 시민 삶의 질과 직결된 주요 교통수단에 대한 개통이 지연되어 온 부전-마산 복선전철의 정확한 개통 일정을 약속하라는 기자회견을 가졌다.이날 김해 상공계와 장유 지역주민들은 부전-마산 복선전철은 단순한 철도사업이 아닌 김해 ·창원· 부산을 하나의 생활권·경제권으로 연결, 기업의 투자 결정, 물류비
‘건설 경기 호조세’ 공공사업 조기 발주 등 민생 경제 활력 총력‘6년 방치’ 부전-마산 복선전철, ‘부분 개통’ 강력 추진 지시경남도가 2026년 새해를 맞아 경제 회복의 성과를 도민들이 피부로 느낄 수 있도록 민생 경제 활성화와 현안 해결에 박차를 가한다. 경남도는 12일 새해 첫 간부회의에서 경제 지표의 개선 흐름을 민생 전반으로 확산시키기 위한 구체적인 실행 방안을 논의했다.이날 박완수 도지사는 최근 8주 연속 아파트 가격 상승과 건설 수주액 증가 등 도내 주택 건설 경기의 회복 신호를 강조하며, “주력 산업의 활성화가 소상
경상남도상공회의소협의회가 ‘부전-마산 복선전철’ 조기 개통과 공사가 완료된 구간만이라도 우선 개통할 것을 정부에 촉구했다.경남상의협의회는 국토교통부 등에 부산·경남 1시간대 생활권 형성과 동남권 경제권 통합의 중추적 역할을 수행할 ‘부전-마산 복선전철’ 조기 개통을 촉구하는 건의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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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은 군정 전반의 다양한 지원 시책을 보다 효과적으로 안내하기 위해 ‘2026년 한눈에 보는 군민지원시책 안내서’를 제작·배부했다. 안내서는 군이 추진하고 있는 159개의 지원사업을 부서별·팀별로 정리해 수록하고 각 사업의 지원내용과 신청 시기, 신청 방법, 담당 부서 연락처 등을 요약해 누구나 쉽게 찾아보고 문의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이번 책자는 군민들이 각종 지원 혜택을 모르고 받지 못하는 사례를 사전에 방지하기 위해 그동안 각 부서별로 시행해 온 지원 정책을 한 권의 책자로 체계화한 점이 특징이다. 안내서는 군청 민원실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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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군, 70억 농업보조금 집행 한 달 앞당겼다
지원 규모보다 ‘언제 집행하느냐’가 더 중요하다는 판단에서 의성군의 농업 행정 일정이 앞당겨졌다.의성군이 올해 70억 원 규모의 농업 보조사업을 2월부터 바로 시작할 수 있도록 집행 시기를 예년보다 한 달가량 앞당겼다.농자재 가격과 인건비 상승으로 농가 경영 부담이 커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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