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건설이 창업진흥원 및 서울경제진흥원에서 주관하는 오픈이노베이션 지원사업에서 최대 6억 2,000만원 규모의 기술실증 지원금을 확보했다.롯데건설은 올해 창업진흥원이 공고한 3개의 오픈이노베이션 프로그램에 총 5개의 협업 과제를 신청, 모두 최종 선정됐다. 이는 롯데건설이 제안한 혁신 과제들이 실무 적합성과 미래 성장성을 동시에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롯데건설은 ‘민관협력 오픈이노베이션 지원사업’에서 선정된 국내 건설 자동화 스타트업 ▲‘스패너’와 함께 내년 1월까지 현장
롯데건설이 스마트 건설 기술 실증과 지속가능경영 고도화를 동시에 추진하고 있다. 건설 자동화, 인공지능, 로봇 기술을 보유한 스타트업과 협업을 확대하는 한편 ESG 경영 성과와 향후 전략을 담은 지속가능경영보고서도 공개했다.롯데건설은 창업진흥원과 서울경제진흥원이 주관하는 오픈이노베이션 지원사업에서 최대 6억2000만원 규모의 기술실증 지원금을 확보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지원금은 건설 현장에 적용할 수 있는 혁신 기술을 검증하는 데 활용된다.창업진흥원 공고 프로그램에서는 롯데건설이 신
대한건설협회가 시공능력평가 10위권 대형 건설사 임원들과 건설산업 위기 극복 방안을 논의했다.건설협회는 오늘 서울 논현동 건설회관에서 대형 건설사 임원 초청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날 간담회에는 한승구 회장을 비롯해 삼성물산, 현대건설, 대우건설, 디엘이앤씨, 지에스건설, 현대엔지니어링, 포스코이앤씨, 롯데건설, 에스케이에코플랜트, 아이파크현대산업개발 등 10대 대형 건설사임원들이 참석했다.참석자들은 원자재가 상승, 공사비 부족, 처벌 위주의 규제 등 건설업계가 직면한 위기 상황을 공유하
롯데건설이 혹서기 폭염에 맞서 건설현장 근로자들의 온열질환을 예방하고 안전한 작업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체감온도 IoT 모니터링 플랫폼을 전국 80개 현장에서 가동한다.롯데건설은 2023년 자체 연구개발을 시작으로 2025년 스마트 솔루션 기업인 ㈜엔비즈소프트와 이 플랫폼을 공동 개발했다.IoT 플랫폼은 건설현장 곳곳에 설치된 온∙습도계가 실시간으로 측정한 온도, 습도, 체감온도를 5분 간격으로 표시해 현장별 위험 수위를 알려준다.위험 수위는 양호, 관심, 주의
롯데건설이 사용기한을 50년으로 늘린 장수명 ‘건물일체형 태양광 발전시스템’ 모듈을 개발해 건설현장에 적용한다.롯데건설은 기후에너지환경부 산하기관인 한국에너지기술평가원이 추진하는 ‘건물 수명주기를 고려한 장수명 BIPV 모듈 개발’ 국책과제의 일환으로 ㈜엡스코어와 이번 기술을 공동 개발, 서울 ‘서초동 역세권 청년주택’ 건설현장에 적용했다.BIPV는 건물 외벽에 설치돼 전력생산과 건축 외장재 기능을 동시에 수행하며, 별도의 설치 면적이 필요 없어 시공 면적이 부족한 도심 건물에서 활용도가 높
롯데건설이 3000억 원 규모의 AAA등급 자산유동화증권 발행에 성공하며 자금 회수 구조 개선에 나섰다. 여기에 서울 성동구 성수전략정비구역 제4지구 재개발사업 시공권까지 확보하면서 재무 안정성과 도시정비사업 수주 성과를 동시에 끌어올렸다.7일 롯데건설에 따르면 회사는 준공이 가까운 주택사업장과 그룹 계열사 건축사업장의 공사대금채권을 기초자산으로 한 3000억 원 규모의 ABS를 발행했다. 이번 유동화증권은 1500억 원이 만기 1년, 나머지 1500억 원이 만기 1년 3개월 구조로 구성됐다.이
청담삼익아파트 주택재건축정비사업조합은 롯데건설이 시공한 하이엔드 주거 단지 ‘청담 르엘’의 보류지 공개경쟁입찰을 실시한다.이번 공개경쟁입찰은 지난 6월 19일 새 조합장 취임 이후 처음 추진되는 보류지 매각이다.조합 측은 시장 상황을 고려해 수요가 가장 많은 전용 84㎡의 기준 가격을 감정가 대비 약 10% 하향 조정하는 등 합리적인 가격을 책정해 실수요자의 접근성을 높였다.공급 대상은 ▲전용 84㎡ 5세대 ▲펜트하우스 4세대(전용 172㎡, 200㎡, 202㎡, 218㎡,
건설업계가 주택과 시공 중심의 기존 사업 영역을 넘어 데이터센터, 인공지능, 로보틱스, 브랜드 콘텐츠로 경쟁 무대를 넓히고 있다. 대우건설은 데이터센터 개발·운영 협력에 나섰고 현대건설은 스타트업 기술 실증을 확대했으며 롯데건설은 소셜미디어 콘텐츠 경쟁력을 인정받았다.24일 대우건설은 인터넷 인프라 및 데이터센터 전문 운영기업 케이아이엔엑스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데이터센터 개발과 운영 사업 전반에서 협력하기로 했다. 양사는 하이퍼스케일 및 AI 데이터센터 개발사업 발굴, 개발·시공·운영 연계 협력모델 구
롯데건설이 사용 기한을 50년으로 늘린 건물일체형 태양광 발전시스템 모듈을 개발해 실제 건설현장에 적용한다. 기존 제품보다 수명을 크게 늘리고 유지보수 부담을 낮춘 기술로 제로에너지 건축물 확대 흐름에 대응한다는 구상이다.16일 롯데건설은 장수명 건물일체형 태양광 발전시스템 모듈을 개발해 서울 서초구 ‘서초동 역세권 청년주택’ 건설현장에 적용했다. 이번 기술은 기후에너지환경부 산하 한국에너지기술평가원이 추진하는 ‘건물 수명주기를 고려한 장수명 BIPV 모듈 개발’ 국책과제의 하나로 마련됐다.
롯데건설은 준공이 임박한 주택사업장 및 그룹 계열사 건축사업장의 공사대금채권을 활용해 AAA 신용등급으로 3천억 원 규모의 자산유동화증권 발행에 성공했다.3천억 원의 유동화증권 중 1천5백억 원은 만기 1년, 나머지 1천5백억 원은 만기 1년 3개월로 구성돼 있다. 인수단에는 KB증권, 하나증권, 키움증권, 삼성증권, 한국투자증권이 참여했다.이번 자금 조달은 지난 5월 발행한 1차 공사대금채권 ABS에 이은 2차 발행으로, 검증된 유동화 구조를 바탕으로 이번 후속 발행에서도 수요가 이어지면서 롯데건설이 자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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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의 7월 반등 동력이 소진되는 모습이다. 24일 오전 8시 코인360 기준 비트코인은 전일 대비 -1.31% 하락한 6만5151달러를 기록했다. 이더리움은 -2.77% 내린 1882달러, 리플은 -2.65% 하락한 1.1118달러, 솔라나는 -2.34% 내린 76.16달러를 기록했다. 바이낸스코인은 -0.66%로 상대적으로 낙폭이 작았다. BTC 도미넌스는 58.57%를 유지했다.비트코인은 지난 1일 기록한 저점 5만7750달러에서 13% 이상 반등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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