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노 소재 전문 기업 나노신소재가 2026년 2분기 당기순이익 흑자전환과 함께 영업이익이 전년동기 대비 189.3% 급증했다고 7일 공시했다.나노신소재의 2026년 2분기 매출액은 365억4800만원으로 전년동기 293억6000만원 대비 24.5% 증가했다. 영업이익은 53억4000만원으로 전년동기 18억4600만원 대비 189.3% 늘었다. 당기순이익은 60억4900만원으로 전년동기 당기순손실 19억5300만원에서 흑자전환했다.상반기
한국거래소는 나노 신소재 개발 기업 나노실리칸첨단소재의 주권 매매거래가 정지됐다고 31일 공시했다.정지 대상 종목은 나노실리칸첨단소재 보통주이며, 정지 사유는 주식의 병합·분할 등 전자등록 변경 및 말소다. 구체적으로는 주식병합에 따른 조치로 명시됐다.거래정지 일시는 2026년 8월 5일이며, 만료 시점은 신주권 변경상장일 전일까지다. 근거 규정은 코스닥시장업무규정 제25조 및 동 규정 시행세칙 제30조다.나노실리칸첨단소재의 2025년 12월 결산 기준 연결 재무현황은 자산총계 450억원,
정부가 나노종합기술원과 한국나노기술원을 국가 나노 연구개발 인프라의 핵심 거점으로 육성한다. 연구개발부터 기술 실증, 사업화 연계를 산·학·연 공동 활용 체계도 확대한다.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구혁채 제1차관이 29일 경기도 수원 한국나노기술원에서 열린 '공공나노팹센터 현판식'에 참석하고 공공나노팹센터의 발전 방향을 논의하는 민·관 간담회를 주재했다고 밝혔다.행사는 지난 5월 나노종합기술원과 한국나노기술원이 '공공나노팹센터'로 신규 지정된 것을 기념하는 자리다. 현판식에는 김성중 경기도 행정1부지사와 박흥수
나노 신소재 개발 기업 나노실리칸첨단소재의 주주 주재현 측은 주식등 보유 비율이 4.24%로 감소했다고 11일 공시했다.변동 사유로는 '발행주식수 증가에 따른 보유비율 감소' 및 '장내 일부매도'가 제시됐다. 변동방법은 유상증자 및 주식장내매도이며, 공시규정 단순착오로 인한 지연공시임이 명시됐다.주재현과 특별관계자 5인의 2025년 12월 17일 기준 보유 주식등의 수는 135만6483주다. 직전 보고일인 2025년 6월 10일 대비 25만9813주 감소했다. 보유비율은 4.24%로, 3
독자적인 나노 약물 전달 기술을 바탕으로 고기능성 화장품 원료와 제품을 개발해 온 ㈜바이노텍이 경산 화장품 산업의 새로운 출발을 알렸다.경산시는 28일 경산 화장품특화단지 내 첫 입주기업인 ㈜바이노텍 공장 준공식이 개최됐다고 밝혔다.㈜바이노텍은 총 226억 원을 투자하여 경산 화장품특화단지 내 6,583㎡ 부지에 연 면적 8,654㎡ 규모의 공장을 조성했다. 원료 생산부터 완제품 생산까지 가능한 화장품과 건강기능식품 GMP 생산시설이 구축됨에 따라, 향후 생산 확대와 함께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충북 청주에 사업장을 둔 우주발사체 스타트업 이노스페이스가 20일 오전 4시30분 브라질에서 다목적 준궤도 로켓 ‘새빛’의 첫 시험비행을 마쳤다. 비록 성공하지 못했지만 이노스페이스는 다시 주목받고 있다.이노스페이스는 국내 민간발사체 기업으로는 가장 먼저 상업우주발사체 ‘한빛-나노’를 발사한 기업이다. 지난해 실시한 상업우주발사체 발사는 국내 민간기업들도 성공할 수 있다는 희망을 보여줬다.이노스페이스는 첫 상업우주발사체 발사 실패에도 우주를 향한 도전 의지를 꺾지 않고 있다. 이 회사는 이번 다목적 준궤도 발사체 발사에
구글이 AI로 생성한 이미지와 영상의 보이는 워터마크를 사용자가 끌 수 있도록 한다. 14일 IT매체 엔가젯에 따르면 이 기능은 나노 바나나, 옴니, 리리아 모델에 우선 적용되며, 앞으로 제미나이와 영상 편집기 플로우에도 확대된다.대상은 AI 생성 콘텐츠를 뜻하는 반짝이 아이콘이다. 사용자는 토글로 이 표시를 제거할 수 있다. 다만 보이지 않는 신스ID 워터마크와 C2PA 메타데이터는 유지된다. 이들에는 해제 토글이 없다.이번 조치로 일반 이용자가 AI 생성 콘텐츠를 빠르게 가려내기는 더 어려워
나노 소재 전문 기업 LSK아이로봇의 주주 카사솔루션 측은 주식등 보유 비율이 17.30%로 증가했다고 10일 공시했다.변동 방법은 특별관계자의 장내매수로, 특별관계자인 카사인베스트먼트가 의결권 있는 주식을 장내에서 매수해 전체 보유 비율이 상승했다.카사솔루션과 특별관계자 1인의 2026년 8월 10일 기준 보유 주식등의 수는 145만1179주다. 직전 보고일인 2026년 7월 14일 대비 13만5670주 증가했다. 보유비율은 17.30%로, 1.61%포인트 증가했다. 주권 주식수는 60
나노 소재 전문 기업 나노신소재의 최대주주 박장우 측은 주식등 보유 비율이 22.03%로 감소했다고 10일 공시했다. 변동 원인으로는 연명보고자 추가, 자사주상여, 스톡옵션 부여가 제시됐다.박장우와 특별관계자 13인의 2026년 8월 7일 기준 보유 주식등의 수는 270만882주다. 직전 보고일인 2026년 4월 3일 대비 6331주 감소했다. 보유비율은 22.03%로, 0.14%포인트 감소했다. 주권 주식수는 266만6882주로, 직전 보고일인 2026년 4월 3일 대비 1만6669주
나노 소재 전문 기업 나노신소재가 자기주식 6300주를 임직원 상여로 처분했다고 5일 공시했다.이번 처분은 2026년 6월 2일 이사회 결의에 따른 자기주식 상여 지급을 위한 것으로, 회사 보유 자사주 계좌에서 해당 임직원 증권계좌로 이체 출고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처분 내역을 보면 2026년 6월 18일 직원을 대상으로 보통주식 5300주를 1주당 5만7600원에 교부해 처분가액이 3억528만원에 달했다. 이어 2026년 8월 3일에는 임원을 대상으로 보통주식 1000주를 1주당 4만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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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지역신문=서인숙 기자> 광명시가 전국 지방자치단체 일자리대상 공시제 부문에서 고용노동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20일 밝혔다. 2024년부터 올해까지 3년 연속 수상이다.전국 지방자치단체 일자리대상은 고용노동부가 2012년부터 매년 전국 지자체를 대상으로 전년도 일자리정책 추진 실적을 종합 평가해 우수 지방정부를 선정·시상하는 지역 일자리 분야의 대표적 평가다.공시제 부문은 공시한 일자리 목표 대비 실적(▲고용률 ▲취업자 수 등 주요 고용지표 증가율 ▲일자리 대책의 효과성 ▲주요 핵심사업 성과 및 사례 ▲일자리 질 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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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유독 J마트만 느슨한가"…제주도의회도 날선 비판 '봐주기 행정'
제주에서 여러 매장을 운영하는 J마트가 법원으로부터 유죄 판결을 받은 이후에도 장기간 무단 증축과 무단 용도 변경 등을 통해 ‘배짱 영업’을 이어온 사실이 확인되면서 파장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제주도의회에서도 행정당국의 미온적인 대응에 대한 문제 제기가 나왔다. 지난 21일 열리 제주특별자치도의회 행정시장 인사청문특별위원회의 이상봉 제주시장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회에서는 J마트의 불법 건축물 영업 관련 논란도 도마에 올랐다.더불어민주당 강명균 의원은 J마트의 건축법 위반 행위에 대해 제주시 당국이 단호하게 대응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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