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광역시 계양구는 제32회 구민의 날을 맞아 오는 10월 5일 낮 12시부터 계양경기장 야외공연광장에서 ‘식품산업육성 페스티벌 계양食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지역과 상생하여 발전하는 식품산업’을 주제로 ▲지역 우수 생산식품 판매, ▲음식특화거리 등 지역 특색 음식 홍보, ▲음식 만들기 무료체험, ▲포토존 및 레크리에이션, ▲푸드트럭 먹거리 판매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지역 우수 생산식품 판매 부스에는 계양구 소재 식품제조가공업소 및 즉석판매제조가공업소 15개소가 참여해
인천광역시교육청은 8일 신트리도서관에서 부평구·계양구 시민소통참여단 80여 명을 대상으로 ‘교육감과 소통의 날’을 개최했다.2020년부터 운영된 시민소통참여단은 지역별 현장의 목소리를 교육정책에 반영하는 소통 창구 역할을 수행해 왔다.이번 행사는 주민직선 5기 출범 이후 시민소통참여단과 갖는 첫 소통의 자리로, 주요 교육정책을 공유하고 지역 교육 현안에 대한 시민들의 의견을 듣고자 마련됐다.행사에서 시민소통참여단은 ▲체험형 진로교육 기회 확대 ▲늘봄·돌봄·방과후 연계에 따른 학생 관리체계 개
인천광역시 계양구는 지난 8월 31일 구청 영상회의실에서 박형우 계양구청장을 비롯해 동 보장협의체 연합회 위원과 관계 공무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사회 복지 증진과 동 보장협의체 활성화를 위한 '동 보장협의체 연합회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계양구 12개 동 보장협의체 위원장으로 구성된 동 보장협의체 연합회는 지역사회 복지 문제에 대한 상호 협력 방안을 모색하고, 각 동의 지역복지사업 발굴과 우수사례 공유를 통해 주민 밀착형 복지안전망 구축에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이날 회의에서는 각 동 보장협의
인천광역시 계양구는 지난 8월 31일 구청 영상회의실에서 박형우 계양구청장을 비롯해 동 보장협의체 연합회 위원과 관계 공무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사회 복지 증진과 동 보장협의체 활성화를 위한 '동 보장협의체 연합회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계양구 12개 동 보장협의체 위원장으로 구성된 동 보장협의체 연합회는 지역사회 복지 문제에 대한 상호 협력 방안을 모색하고, 각 동의 지역복지사업 발굴과 우수사례 공유를 통해 주민 밀착형 복지안전망 구축에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이날 회의에서는 각
인천광역시 계양구는 지난 8월 31일 드림스타트 사례관리 대상 가정 가운데 책상이 필요한 아동을 선정해 아이스타일가구의 후원으로 책상을 지원했다고 밝혔다.아이스타일가구는 2024년 계양구 드림스타트와 업무협약을 체결한 이후 매년 취약계층 아동 2가정을 대상으로 책상을 후원하는 등 꾸준한 나눔을 이어오며 지역 아동들의 학습환경 개선에 힘을 보태고 있다.이번 지원은 학습공간 마련에 어려움을 겪는 아동이 보다 쾌적하고 안정적인 환경에서 학습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책상과 의자를 지원하고
4주전
계양구 작전동 선우아파트 재건축이 본격 추진된다.인천시는 31일 ‘선우아파트 재건축사업 정비계획 결정 및 정비구역 지정 고시’를 냈다.준공 이후 40년이 지난 선우아파트는 2023년 안전진단에서 D등급을 받아 신속한 재건축이 필요하다.선우아파트 부지는 1만2,299㎡로 현재 200세대를 299세대로 재건축할 계획이다.신축 아파트의 건폐율은 25% 이하, 용적률은 282% 이하 높이는 64.7m 이하다.총수입에서 총지출을 빼고 종전자산 총액으로 나누는 추정비례율은 98.9%로 재건축을 통한 수입
인천광역시 계양구는 오는 9월 30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계양구청 6층 대회의실에서 「2026년 하반기 계양구 채용의 날」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청년, 중장년, 여성 등 다양한 계층의 구직자와 인력 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기업을 연결해 구민의 취업을 지원하고 지역 고용 활성화에 기여하기 위해 마련됐다.행사에는 총 19개 구인 기업이 참여한다. 이 가운데 9개 기업은 현장에서 구직자와 1:1 채용 면접을 진행하며, 나머지 10개 기업은 이력서를 접수한 뒤 별도의 채용 절차를
인천광역시 계양구는 세계 자살예방의 날을 맞아 지난 9일 계양구청 남측광장에서 지역주민과 함께하는「2026년 계양구 생명사랑 생명존중 연합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함께라서 더 가까운 마음, 함께라서 더 따뜻한 생명’을 슬로건으로 주민들이 직접 참여하는 체험형 캠페인으로 진행됐으며, 많은 지역주민이 참여해 생명존중의 의미를 함께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특히 이번 캠페인은 계양구정신건강복지센터 주관으로 보건·복지·의료·고용 등 다양한 분야의 자살예방 협력기관이 함께 참여해 생명존중이라는 공동의
인천광역시 계양구는 세계 자살예방의 날을 맞아 지난 9일 계양구청 남측광장에서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2026년 계양구 생명사랑 생명존중 연합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함께라서 더 가까운 마음, 함께라서 더 따뜻한 생명’을 슬로건으로 주민들이 직접 참여하는 체험형 캠페인으로 진행됐으며, 많은 지역주민이 참여해 생명존중의 의미를 함께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특히 이번 캠페인은 계양구정신건강복지센터 주관으로 보건·복지·의료·고용 등 다양한 분야의 자살예방 협력기관이 함께 참여해 생명존
인천광역시 계양구는 8월 31일 드림스타트 사례관리 대상 가정 가운데 책상이 필요한 아동을 선정해 아이스타일가구의 후원으로 책상을 지원했다고 밝혔다.아이스타일가구는 2024년 계양구 드림스타트와 업무협약을 체결한 이후 매년 취약계층 아동 2가정을 대상으로 책상을 후원하는 등 꾸준한 나눔을 이어오며 지역 아동들의 학습환경 개선에 힘을 보태고 있다.이번 지원은 학습공간 마련에 어려움을 겪는 아동이 보다 쾌적하고 안정적인 환경에서 학습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책상과 의자를 지원하고 배송부터 설치까지 직접 진행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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앱토, AI 비용 지출 폭주 방지 서비스 출시
대학생 창업팀 앱토는 기업이 AI에 지출하는 비용이 실제 성과로 이어지는지를 이용자 반응으로 확인해 볼 수 있는 서비스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앱토는 AI 기능마다 어떤 모델이 비용만큼의 성과를 내는지 파악이 가능해 성과에 따라 모델을 변경해 비용을 최적화할 수 있다.미국 벤처캐피털 멘로벤처스에 따르면 2025년 기업의 생성형 AI 지출은 370억 달러로 1년 전의 3.2배로 늘었다. 그러나 미국 MIT 미디어랩의 NANDA 프로젝트는 지난해 7월 보고서에서 조직의 95%가 생성형 AI 투자로 아무런 수익을 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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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공원 가득 채운 음악···‘KB 조이올팍’ 2만명 운집
KB국민은행은 지난 19~20일 서울 올림픽공원 88잔디마당에서 열린 ‘KB 조이올팍 페스티벌 2026’에 관객 2만여명이 몰렸다고 21일 밝혔다.‘KB 조이올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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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태원 회장 "AI는 강력한 사회문제 해결사" AI 활용 사회적 역할 강조
최태원 대한상공회의소 회장이 고령화와 돌봄, 기후변화 등의 복잡한 사회문제를 풀 수 있는 핵심 수단으로 인공지능을 꼽았다. 기업이나 정부 어느 한쪽의 힘만으로 해결하기 어려운 문제에 기술과 자본, 보상 체계를 함께 연결해야 한다고 제언하며 AI의 사회적 역할을 강조했다.최 회장은 21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제3회 대한민국 사회적가치 페스타' 환영사에서 "고령화, 돌봄, 기후변화처럼 복잡해진 문제는 이제 정책이나 기업 하나의 힘만으로는 풀기 어렵다"고 말했다.그는 "돈을 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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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수사인력 2048명 줄인다…공소청 ‘공판 중심’ 재편
검찰의 수사와 기소 기능을 분리하는 공소청의 수사인력이 대폭 줄어든다. 수사를 담당하던 검사실 인력은 공판부로 재배치되고, 검찰 수사관 상당수는 수사 업무에서 배제돼 송치사건 기소 결정과 불송치 사건 검토 등 공소기관의 실무를 맡게 된다.법무부는 22일 국무회의에서 입법예고 기간 제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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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원의 등대이야기(6)]마침표를 찍다, 옹도등대
충남 태안 신진도항에서 옹도로 향하는 배에 올랐다. 옹도행은 이번이 처음은 아니다. 장마가 막 시작되던 7월, 이곳까지 왔다가 기상 악화로 배가 뜨지 않아 발길을 돌린 적이 있다. 육지의 길과 달리 바닷길은 날씨와 파도에 따라 열리고 닫힌다.신진도항에서 약 12km 떨어진 옹도는 면적 0.17㎢, 높이 약 80m의 작은 섬이다. 섬의 모양이 옹기와 닮았다 하여 옹도라는 이름이 붙었다. 가파른 해안과 숲이 어우러진 이 섬은 태안해안국립공원에 속하며, 산등성이에는 동백나무 군락도 자리한다. 오랫동안 일반인의 출입이 제한됐던 옹도는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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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의 대표 축제들이 한자리에 모여 가을 관광객 맞이에 나선다.문화예술과 한방, 와인, 한우를 한 번에 즐길 수 있는 통합형 축제가 열리면서 시민들은 물론 지역 상인과 농축산업계에서도 지역경제 활성화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영천시는 오는 10월 2일부터 4일까지 3일간 ‘영천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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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철 성어기 대비… 11월 30일까지 고위험 선박 집중 관리 인천해수청도 ‘가을철 해양사고 예방대책’ 추진 인천광역시가 가을철 성어기와 행락철을 앞두고 해양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어선 및 낚시어선 등 선박 안전점검을 펼친다. 27일 시에 따르면 오는 11월 30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점검은 해양수산부와 군·구 등 지자체를 비롯해 인천해양경찰서·한국해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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