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김광직 단양군수 후보가 1일 투표 참여 호소문을 발표하고 군민들의 적극적인 투표 참여를 촉구했다.김 후보는 호소문을 통해 “2026년 6월 3일 지방선거는 단양의 4년을, 나아가 단양의 미래를 결정할 역사적인 순간”이라며 “인구 9만3000명이었던 단양이 이제 2만 6000여 명으로 소멸 위기에 직면한 만큼 이번 선택이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했다.김 후보는 “더불어민주당은 단양에서 단 한 번도 군수를 배출하지 못했다”며 “이번 선거는 단양 역사상 최초의 민주당 군수를 탄생시키는 선거이자 단양의
서귀포시 국회의원 보궐선거에 출마한 더불어민주당 김성범 후보는 28일 “사전투표로 청년이 당당한 서귀포의 미래를 만들어달라”며 시민들과 청년층의 적극적인 사전투표 참여를 호소했다.김 후보는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이번 보궐선거는 이재명 정부 출범 이후 처음 치러지는 전국 단위 선거이자 서귀포의 미래를 결정할 중요한 분수령”이라며 “사전투표를 통해 일 잘하는 이재명 대통령과 손발을 맞춰 서귀포의 확실한 도약을 이끌 더불어민주당과 김성범을 선택해 달라”고 밝혔다.이어 “준엄한 민심으로 내란 정당을 심판하고 민주주의를 회복해야 한다”며
충남 서산시가 귀농·귀촌의 준비부터 정착, 창업까지 아우르는 종합 지원 시책으로 귀농·귀촌인의 ‘안정적인 정착’을 돕는다. 시는 희망자가 지역을 충분히 이해하고 실제 영농과 농촌 생활을 경험한 뒤 귀농·귀촌을 결정할 수 있도록 ‘농가에서 미리 살아보기’ 사업을 추진 중이다. 농가와 귀농·귀촌 희망자를 연결하는 해당 사업은 희망자가 농가에 거주하면서 농촌을 실제로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사업 참가자는 3~6개월 동안 농가가 마련한 임시 숙소에 머물며, 농가로부터 상담과 교육, 현장 견학, 일자리 체험 등을 제
서귀포시는 오는 28일까지 온라인을 통해 가칭 ‘서귀포시 종합체육관’ 명칭 공모 선호도를 조사하고 있다.온라인 선호도 조사는 서귀포시 홈페이지 상단 롤링 배너 또는 공식 SNS 채널에 게시된 QR코드를 통해 손쉽게 참여할 수 있다.서귀포시는 선호도 조사 후 최종 심사를 거쳐 ‘서귀포시 종합체육관’ 명칭을 결정할 예정이다.한편 서귀포시에 따르면 지난 4월 27일부터 30일까지 진행된 명칭 공모전에 265건이 접수됐고 1차 심사를 통해 20개의 선호도 조사 후보군이 선정됐다.선호도 조사 후보군은 ▲강창학 스포츠센터 ▲서귀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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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슨 황, 최태원·구광모·이해진과 '삼소 회동' …"한국에 엔비디아 4개 사업 선물"
방한한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가 5일 국내 주요 기업 총수들과의 회동에서 "한국에 큰 선물로 엔비디아의 4개 새로운 사업을 가져왔다"고 밝혀 이목을 집중시켰다.황 CEO는 이날 오후 최태원 SK그룹 회장, 구광모 LG그룹 회장, 이해진 네이버 의장 등 주요 기업 총수들과의 회동'이 열린 서울 마포구 홍대입구 인근 '형님 저요' 삼겹살집 앞에서 취재진과 만나 "아주 큰 신규 사업들이고, 한국은 정말, 정말 바빠질 것"이라며 이같이 밝혔다.황 CEO는 4가지 선물로 ▲차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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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강준현 세종시당위원장 “시정 운영, 지역발전 모든 역량 쏟겠다”
더불어민주당 세종시당이 6·3지방선거에서 세종시장을 탈환과 시의회 의석 압도적인 승리로 압승을 거두었다. 세종시장 자리를 4년만에 다시 찾아온 데다가 지역구 시의원 16석과 비례대표 2석을 확보하는 쾌거를 이뤄 세종시의 행정과 입법 주도권을 모두 쥐며 지역 정치 지형을 견고히 재편하게 됐다. 민주당 강준현 세종시당위원장은 4일 당선자들과 함께 충령탑과 故이해찬 국무총리의 묘역을 찾아 참배하고 세종시 발전을 위한 굳은 각오를 다졌다. 이날 강 위원장과 조상호 세종시장 당선인은 “오늘날 세종시의 초석을 다지고 길을 열어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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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계 없는 세무사회 혁신! 플랫폼세무사회, 재산제세⋅경리아웃소싱까지 품는다
한국세무사회가 지난 4월 정식 오픈한 세무사 직무통합시스템 ‘플랫폼세무사회’에 재산제세 컨설팅과 경리아웃소싱 솔루션을 추가 구축하며 세무사 직무혁신을 한 단계 더 끌어올린다.지난 4일 「재산제세 컨설팅 및 경리아웃소싱 솔루션 구축」 제안 공모를 실시하고 오는 17일까지 관련 제안을 접수받아 우선협상대상자를 선정한 후 올해 중 플랫폼세무사회에 서비스를 탑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사업은 플랫폼세무사회 2단계 고도화 사업으로, 기존 신고업무⋅수임업체 관리⋅자료조회⋅컨설팅보고서⋅AI세무사 등 기업관리 중심의 디지털 업무환경 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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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6%p차 석패' 인천교육감 이대형 후보 재검표 요구 방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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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감 선거에서 0.76%포인트 차로 낙선한 이대형 후보가 인천시선거관리위원회에 재검표를 위한 선거 소청을 제기하기로 했다.선거 소청 제기는 오는 7∼8일께 할 예정이다.공직선거법에 따라 선거의 효력에 이의가 있는 선거인은 선거일부터 14일 이내에 선관위에 선거 소청을 제기할 수 있다.이 후보 캠프 관계자는 5일 "무효표가 많았고 사전투표와 본투표 간 득표 차이가 있어 재확인을 해보자는 차원에서 소청을 제기하는 것"이라며 "부정선거 등을 주장하는 건 전혀 아니다"라고 말했다.앞서 치러진 6·3 지방선거에서 보수 성향 이 후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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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천구, 한국공항공사와 손잡고 '청년 아카데미'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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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을 넘어 세계의 미래로"…코이카와 함께할 개발협력 인재를 찾습니다
코이카가 2026년 공개 채용을 통해 국제개발협력으로 인류 공영과 세계평화 증진에 기여할 직원을 선발한다.일반직 21명, 공무직 1명 등 총 22명으로, 일반직은 ▲신입 19명 ▲사회형평적 신입 2명, 공무직은 ▲기술지원 1명이다.6월 23일까지 원서 접수 후 7월 서류 전형, 8월 필기 전형과 실무 면접을 거쳐 9월 임원 면접을 통해 최종 합격자를 선발할 계획이다.각 채용 전형은 블라인드 기반 직무능력 중심으로 심사가 진행된다.최종 합격자는 10월 말 입사 예정이다.코이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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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팀’ 가동…내부통제 혁신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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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안전공사가 젊은 실무자들의 시각을 활용해 조직 내 잠재 리스크를 발굴하고 내부통제 체계를 강화한다.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기존 업무관행과 제도의 취약점을 점검해 예방 중심의 조직문화를 확산한다는 구상이다.한국전기안전공사는 10일 전북 완주군 본사 소통홀에서 ‘내부통제 레드팀 발대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레드팀은 기존 제도와 업무 프로세스를 새로운 관점에서 검토하는 조직 내 ‘건설적 비판자’ 역할을 수행한다.본사와 전국 사업소에서 근무하는 20~30대 주임·대리·과장급 직원들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