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부평구 부평6동은 조관호 부평6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으로부터 설 이웃사랑 나눔 성금 100만원을 전달받았다고 11일 밝혔다.기탁된 성금은 동 지역 연계사업을 위한 복지협의체 기금으로 쓰일 예정이다.조관호 위원은 지난해 설에도 같은 금액을 기부하며, 2년 연속 설 명절맞이 나눔
김해문화관광재단이 김해시 주관 ‘2025년 출자·출연기관 부패방지 시책평가’에서 2년 연속 우수기관에 뽑혔다.이 평가는 김해시 출자·출연기관 반부패 노력을 촉진·지원하고 전 공공 부문 청렴 인식과 문화 확산을 위해 마련된 제도다.김해문화관광재단은 2024년 부패방지 시책평
전북 순창군이 재난 예방부터 복구까지 재난관리 전 단계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순창군은 행정안전부 재난관리평가에서 2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31일 밝혔다. 이에 따라 재정 인센티브로 특별교부세 1억3000만 원과 시상금 400만 원을 확보했다. 이번 평가는 전국 340개 재난관리책임기관을 대상으로 실시됐으며 재난 예방·대비·대응·복구 등
충북경제가 2023년부터 연속 역성장한 것은 지역 주력산업인 이차전지, 반도체의 동시 부진이 때문인 것으로 나타났다. 지역 주력산업의 동시 부진에 따른 마이너스 성장 충격에 대비한 바이오, 자동차 부품 등 주요 산업의 경쟁력 강화 필요성이 제기됐다.한국은행 충북본부는 30일 `2024년 충북경제 역성장 배경 및 산업 편중도 평가' 보고서에서 이같이 강조했다.2024년 충북경제는 1.5% 줄어들며 2023년에 이어 2년 연속 마이너스 성장을 기록했다. 2023년(-0
전남 나주시가 농특산물 유통체계 혁신과 농식품산업 경쟁력 강화에서 확실한 성과를 거두며 전남을 대표하는 농식품도시로서의 입지를 다시 한 번 굳혔다. 26일 시에 따르면 전라남도가 주관한 '2025년 전라남도 농식품유통 업무평가'에서 나주시는 2년 연속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도내 21개 시·군을 대상으로 한 이번 평가는 농특산물 유통 활성화, 농식품산업
롯데건설의 하이엔드 주거 브랜드 ‘르엘’이 ‘2026 대한민국 브랜드 명예의전당’ 하이엔드 아파트 부문에서 2년 연속
의령군이 행정안전부 ‘2025년 자연재해 안전도 진단’에서 최고 등급인 A등급을 획득했다. 이로써 의령군은 2년 연속 전국 최고 수준의 재난관리 역량을 입증했다.자연재해 안전도 진단은 매년 전국 228개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위험요인, 재난관리, 시설관리 등 3개 분야 33개 지표를
2024년 이후 2년 연속 동결됐던 인천축구전용경기장 티켓 가격이 올랐다.   인천유나이티드는 2024년 이후 2년 연속 묶여있던 인천축구전용경기장 좌석별 티켓 가격을 3000~4000원 인상한 2026시즌 티켓 정책을 확정했다. 좌석별로
김만식 기자 = 대전 시민들은 2025년 대전시정 뉴스 중 ‘대전 0시 축제 2년 연속 방문객 200만 명 돌파’를 최고의 뉴스로 뽑았다.대전
울산대학교가 2026학년도 등록금을 2.4% 인상한다. 울산대는 21일 학생 대표 등 7명의 내·외부 심의위원이 참여한 가운데 등록금심의위원회를 열고 이같이 결정했다. 울산대는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등록금을 인상한다. 지난해에는 2008년 이후 17년 만에 등록금을 인상했다. 인상률은 4.99%였다. 울산대 관계자는 “물가 및 인건비 상승에 대응해 재정 운영을 안정화하고, 교육 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인상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석현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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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특집, 피아Ai 분석뉴스] 한일 정상회담, '셔틀외교 정착'과 '과거사 돌파구'의 명암
이재명 대통령이 2026년 1월 13일 일본 나라현에서 다카이치 사나에 총리와 가진 정상회담은 한일 관계의 새로운 전환점을 예고하면서도 여전히 풀어야 할 과제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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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해경, 집중 안전관리 효과… 연안사고·사망자 '절반 수준' 감소
동해해양경찰서는 지난해 연안해역 안전사고를 분석한 결과, 사고 건수와 사망자가 최근 3년 평균에 비해 크게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해 동해시·삼척시·울릉군 연안에서 발생한 안전사고는 총 13건이다. 사망자는 3명으로 집계됐다. 이는 최근 3년간 연평균 사고 23건, 사망자 8명과 비교해 사고는 약 40%, 사망자는 절반 이상 줄어든 수치다. 이러한 감소가 현장 중심의 안전관리 강화와 선제적인 예방 활동의 결과라고 설명했다.지난해 연안사고 발생 장소는 해안가 7건, 테트라포드 3건, 항·포구 2건, 갯바위 1건 순이었다. 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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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추홀병원 ‘제2기 패널병원’ 선정
인천 미추홀병원이 인천·경기 지역 재활병원 중 유일하게 ‘제2기 간호·간병 통합서비스 패널병원’에 선정됐다.18일 국민건강보험공단에 따르면 간호·간병 통합서비스 제도 개선을 위한 제2기 패널병원 36곳을 최근 선정했다.패널병원은 간호·간병 통합서비스를 모범적으로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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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야 원내대표 '쌍특검' 협상, 평행선 달리다 결렬
여야 원내대표가 18일 통일교·공천헌금 의혹 관련 쌍특검법을 두고 협상을 이어갔지만 접점을 찾지 못하고 헤어졌다. 더불어민주당은 이날 언론 공지를 통해 한병도 민주당 원내대표와 송언석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국회에서 약 30분간 일대일 비공개 회동을 가졌다고 밝혔다. 회동에서 여야 원내대표는 통일교·공천헌금 쌍특검에 대해 논의를 이어갔지만 결론을 내지 못하고 이견만 확인했다. 송 원내대표는 민주당이 주장하는 통일교·신천지 특검에서 통일교 특검만 따로 떼어내 처리하자는 기존입장을 되풀이했으며, 한 원내대표는 통일교뿐 아니라 신천지 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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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평군, 청평면에 54홀 규모 파크골프장 조성
평군이 군민들의 건전한 여가문화 조성을 위해 올해 12월까지 청평면 대성리에 54홀 규모의 파크골프장을 조성한다.가평군은 15일 “청평면 대성리에 44억 5천만 원의 공사비를 들여 총면적 6만4,497㎡ 54홀 규모의 파크골프장을 조성할 계획”이라고 밝혔다.군은 이달 9일 원주지방환경청으로부터 하천점용허가 및 실시계획인가를 받았다. 이에 따라 올해 4월 공사에 착공해 12월까지 사업을 완료한다는 방침이다.이번 사업은 2023년 6월 실시설계용역 착수 이후 원주지방환경청과 하천점용허가 협의를 거쳐 올해 1월 최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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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장군, 11만 필지 '땅값 산정' 본격화… 4월 말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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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이 2026년도 개별공시지가 산정 절차에 본격 돌입했다.기장군은 관내 약 10만 9000여 필지를 대상으로 오는 2월 13일까지 개별공시지가를 산정한다고 23일 밝혔다.군은 앞서 지난 1일부터 16일까지 토지특성조사를 완료했다. 이를 바탕으로 23일부터 토지이용계획확인서와 건축물대장 등 공적 장부를 분석하고, 현장 조사를 통해 토지 이용 상황, 형상, 도로 접면 등 주요 특성을 표준지 공시지가와 비교 분석한다. 산출된 배율을 적용해 ㎡당 가격을 확정하는 방식이다.개별공시지가는 국세 및 지방세와 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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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동천동‧보덕동서 현장소통 이어가…주민 목소리 직접 청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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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는 지난 22일 지역 주민과의 직접 소통을 강화하기 위한 ‘2026년 시민과 함께 만드는 현장소통마당’을 이어가며, 동천동과 보덕동을 방문해 현장 중심의 소통 행보를 이어갔다. 이날 동천동 행정복지센터와 보덕동 주민자치센터에서 열린 현장소통마당에는 주낙영 경주시장을 비롯해 최덕규 경상북도의회 의원, 임활 경주시의회 부의장,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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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단타? 반에크 "2050년 비트코인 300만달러, 끝까지 버텨라"
자산운용사 반에크가 비트코인 가격이 2050년까지 300만달러에 도달할 수 있다는 장기 전망을 제시했다. 이는 단기적인 시장 과열이 아닌, 글로벌 금융 시스템 내에서 비트코인의 구조적 채택 확대를 전제로 한 분석이다.22일 블록체인 매체 더크립토베이직에 따르면, 반에크는 최근 발표한 장기 전망 보고서에서 비트코인이 향후 수십 년에 걸쳐 점진적으로 제도권에 편입될 것으로 가정했다. 회사 측은 이번 모델이 과대 광고에 기반한 낙관론이 아니라, 기관 투자와 제도적 사용 확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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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구 관세청장, 잠비아 국회 대표단 면담
이명구 관세청장은 1월 23일 오후 서울세관에서 잠비아 방한단 대표인 시베소 세풀로 잠비아 경제소위원회 위원장을 비롯한 국회 대표단과 양자면담을 가졌다.이번 면담은 2024년 잠비아 관세행정 현대화 업무재설계 사업의 성공적인 완료를 계기로, 한국형 전자통관시스템의 잠비아 현지 도입을 가속화하기 위한 구체적인 협력 방안을 논의하고자 마련됐다.관세청은 2012년부터 매년 2~4개국을 대상으로 업무환경 분석 및 관세행정 현대화 전략을 수립하는 사업을 수행해 왔다. 현재까지 총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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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폭설 대응 관·경 합동 제설훈련 실시... 시민 안전 확보 총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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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는 겨울철 폭설로 인한 교통 혼잡과 안전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고,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지난 20일 관·경 합동 제설훈련을 실시하며 현장 대응체계를 집중 점검했다. 이번 훈련은 폭설로 인한 도로 통제, 차량 정체, 보행자 안전사고 등 다양한 재난 상황을 가정해 진행됐으며, 경주시와 경찰이 협력해 신속한 상황 전파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