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시가 민선 9기 출범 이후 첫 반도체 소재 분야의 대규모 투자 유치에 성공하며, 전국적인 반도체 거점 확보 경쟁 속에서 ‘반도체 산업의 최적지’임을 다시 한번 증명했다.구미시는 23일 오전 11시 구미시청 3층 대회의실에서 글로벌 반도체 소재·부품 전문기업이자 지역 향토기업인 ㈜월덱스, 경상북도와 함께 제품 생산 시설 증대에 관한 투자양해각서를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양금희 경상북도 경제부지사, 김장호 구미시장, 배종식 월덱스 대표이사를 비롯한 경제단체장과 기업 관계자들이 참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