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시의회 의원연구단체인 ‘지역활성화 및 건강도시 연구회’가 운영회의를 열고 새 임원진을 구성하며, 지역 활성화와 시민 건강 증진을 위한 정책 연구의 본격적인 시작을 알렸다.연구회는 8월 3일 안동시의회에서 운영회의를 열어 회장과 간사를 선출하고, 연구용역 추진 방향과 향후 운영계획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했다.이날 회의에서는 김정림 의원이 연구회 회장으로, 허승규 의원이 간사로 각각 선출돼 앞으로 연구회 운영과 정책 연구를 이끌게 됐다.회의에서는 연구회의 운영 방향과 함께 올해 추진할 연구용역 과제에 대한 논의도 이루어졌다. 연구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