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박용 크레인·부품 제조사 케이에스인더스트리가 70억원 규모의 전환사채 발행을 결정하고 14일 공시했다.케이에스인더스트리는 무기명식 이권부 무보증 사모 방식으로 제19회차 전환사채를 발행한다고 밝혔다. 발행 대상자는 이도희이며, 회사 또는 최대주주와의 관계는 별도로 명시되지 않았다.전환사채 권면총액은 70억원이며, 전환가액은 주당 1440원으로 결정됐다. 이를 기준으로 전환에 따라 발행될 주식수는 486만1111주로, 현재 발행주식 총수의 49.05%에 해당한다.표면이자율은 0%,
자동차·부품 제조 기업 KG모빌리티가 제125회 무기명식 무이권부 무보증 사모 전환사채 1545억원을 발행하고 납입을 완료했다고 11일 공시했다.발행방법은 국내사모 전환사채 발행이며, 발행예정금액과 실제발행금액은 모두 1545억원으로 동일하다. 발행 결정 최초 이사회결의일은 2026년 8월 27일이고, 납입일은 2026년 9월 11일로 기재됐다.KG모빌리티의 2025년 12월 결산 기준 연결 재무현황은 자산총계 3조 3692억원, 부채총계 1조 8847억원이며 자본총계 1조 4845억원이
디스플레이 부품 제조사 아나패스가 계열회사 지씨티리써치에 대한 150억원 규모의 금전대여 기간을 연장하기로 결정했다고 10일 공시했다.아나패스는 계열회사인 GCT Semiconductor Holding의 손자회사인 지씨티리써치에 150억원을 대여하는 계약을 기존에 체결한 바 있으며, 이번 공시는 해당 자금의 대여기간 연장을 위한 것이다. 거래일자는 2026년 9월 10일이며, 대여기간은 2026년 9월 10일부터 2027년 9월 10일까지다. 적용 이율은 연 7.0%다.대여금액 150억원
반도체 장비·부품 제조사 성우테크론이 국내 거래처와 렌즈자동검사기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10일 공시했다.계약금액 총액은 71억1500만원이며, 이는 최근 연결재무제표 기준 매출액 409억원의 17.39%에 해당한다. 계약기간은 2026년 9월 10일부터 2027년 1월 14일까지로, 종료일은 중도금 수령일 기준이다. 계약일자는 2026년 9월 10일로 기재됐다.대금지급 조건은 계약금 30%, 중도금 20%, 잔금 20%, 성능보증금 30%로 구성됐다. 판매·공급
한국거래소는 자동차 부품 기업 코다코가 주권 매매거래정지가 해제됐다고 8일 공시했다.해제일시는 2026년 9월 10일이며, 해제 사유는 상장폐지에 따른 정리매매 개시다. 근거 규정은 코스닥시장상장규정 제18조 및 동규정시행세칙 제19조다.상장폐지 내역에 따르면 상장폐지 사유는 감사의견 거절이다. 정리매매 기간은 2026년 9월 10일부터 2026년 9월 18일까지 7매매일이며, 상장폐지일은 2026년 9월 21일로 명시됐다.코다코의 2025년 1
전장 부품 기업 아진전자부품이 최대주주 아진카인텍 등의 주식 보유 합계가 4만900주 증가했다고 8일 공시했다.직전보고서 제출일 기준 최대주주 등의 보유 주식 합계는 2014만6319주였으나, 이번 보고서 제출일 기준으로는 2018만7219주로 4만900주 증가했다.이번 변동은 서준교가 발행회사 임원으로 신규선임되면서 발생했다. 서준교는 2026년 3월 31일자로 보통주식 4만900주를 보유하게 됐
산업용 배터리 전문 기업 코리아텍이 오는 9월 9일부터 11일까지 3일간 경기 고양에서 열리는 ‘K-BATTERY SHOW 2026’에 참가한다. ‘K-BATTERY SHOW 2026’은 ㈜한국이앤엑스와 한국배터리기술인협회가 주최하는 이차전지 소재·부품 및 장비 전시회다.코리아텍은 이번 전시에서 4세대 블레이드셀 배터리팩을 기술적 포인트로 삼아 산업용 배터리를 선보이며, 다양한 분야와 장비에 사용되는 배터리의 맞춤 개발 지원과 테스트용 샘플 제작을 위한 상담까지 진행할 예정이다.로봇·AGV, 특
한국거래소는 모빌리티 부품 제조 기업 네오오토의 주권 매매거래가 정지됐다고 4일 공시했다.공시에 따르면 대상 종목은 네오오토 보통주이며, 정지 사유는 우회상장 여부 및 요건 충족 확인이다. 거래정지는 2026년 9월 4일 17시 31분부터 시작됐으며, 만료 시점은 우회상장 여부 통지일까지로 기재됐다. 근거 규정은 코스닥시장상장규정 제18조 및 동규정시행세칙 제19조다.네오오토의 2025년 12월 결산 기준 별도 재무현황은 자산총계 2244억원, 부채총계 868억원이며 자본총계 1376억원이다
모빌리티 부품 제조 기업 네오오토가 계열회사인 오토인더스트리를 포괄적 주식교환 방식으로 완전자회사로 편입하기로 결정했다고 4일 공시했다.네오오토는 2026년 9월 4일 이사회 결의를 통해 오토인더스트리와 주식의 포괄적 교환계약을 체결했다. 오토인더스트리의 주요사업은 자동차부품 가공 및 제조이며, 이 회사는 네오오토의 계열회사다.교환비율은 네오오토 1주 대 오토인더스트리 91.3667379주로 결정됐다. 오토인더스트리 주주가 보유한 전체 주식을 네오오토에 이전하고, 그 대가로 오토인더스트리
반도체 부품 제조 기업 HLB이노베이션이 에이치엘비생명과학으로부터 HLB셀 보통주 3422만7742주를 362억4718만원에 양수하고 거래가 종결됐다고 4일 공시했다.HLB이노베이션은 2026년 8월 26일 이사회 결의를 통해 HLB셀 보통주식 3422만7742주 양수를 결정하고 같은 날 주요사항보고서를 제출했다. 이후 2026년 9월 4일 주식 수령 및 대금 지급을 완료해 거래가 종료됐다.외부평가는 삼도회계법인이 2026년 8월 18일부터 2026년 8월 24일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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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문구, 국민공감대상 ‘스마트혁신도시’ 부문 대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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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고 없는 전화는 긴급 신호…Z세대, 통화보다 문자를 택했다
스마트폰에 익숙한 젊은 세대에게 예고 없는 전화는 일상적 안부 연락보다 긴급 상황의 신호로 받아들여지는 경우가 많다. 18일 비즈니스인사이더에 따르면 문자, 이메일, 다이렉트 메시지, 음성메시지 같은 대체 수단이 늘면서 통화는 여러 소통 방식 중 하나로 자리 잡았다.커뮤니케이션 전문가 메리 제인 콥스는 스마트폰을 전화 앱이 들어 있는 컴퓨터에 가깝다고 설명했다. 문자나 이메일, 링크드인 메시지로도 충분히 연락할 수 있어 통화가 예전처럼 기본 선택지가 아니라는 것이다.스마트폰의 상시 연결성도 불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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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은 오는 21~22일 '제3회 대한민국 사회적가치 페스타'에 참가해 지속가능경영 비전 '두 더 굿 AI'를 기반으로 한 기술과 서비스를 전시한다고 20일 밝혔다.두 더 굿 AI는 AI를 통해 기술 경쟁력을 높이는 동시에 신뢰성과 안전성을 확보하고, 사회에 긍정적 가치를 창출하겠다는 SKT의 지속가능경영 방향이다.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이번 전시에서 SKT는 '더 나은 연결로 함께하는 지속가능한 미래'를 주제로 11종의 AI 기술과 사회적 가치 창출 사례를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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