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영구의회는 다가오는 추석을 맞아 지난 17일과 21일, 관내 복지지설 동산원과 남부소방서에 각각 격려금 100만원을 전달했다.수영구의회는 아동양육시설 동산원의 김은형 시설장과의 면담을 갖고 시설의 생활여건과 운영에 관한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또한 아이들이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이어가겠다는 뜻을 전했다. 이날 전달된 격려금은 동산원 아이들을 위한 시설 개선 등에 활용될 예정이다.이어 남부소방서에도 격려금을 전달하고, 추석 연휴에도 지역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24시간 빈
광주지방국세청은 9월 21일 추석 명절을 앞두고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전남광주 서구에 위치한 ‘양동시장’에서 장보기 행사를 진행했다.장보기에 앞서 양철호 청장과 주요 간부들은 양동시장 상인회 임원진과 소통의 자리를 마련해 상인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이 자리에서 양철호 청장은 “고물가와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상인분들께 조금이나마 힘이 되고자 전통시장을 찾았다”며,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를 지속적으로 들으며 필요한 세정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이어 양철호 청장과 직원 40여명은 온누리상품권으로 먹거리,
경주시의회는 9월 18일 추석 명절을 앞두고 중앙시장에서 장보기 행사를 실시하고 관내 사회복지시설 4개소를 방문해 지역사회와 따뜻한 정을 나눴다.이날 행사는 명절을 맞아 전통시장 이용을 장려해 지역상권에 활력을 더하는 한편, 이웃과 함께하는 따뜻한 명절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임활 의장을 비롯한 경주시의회 의원과 의회사무국 직원들은 먼저 중앙시장을 찾아 제수용품과 위문품 등을 구매하고 점심식사를 함께했으며, 방문객을 대상으로 전통시장 이용 홍보활동을 펼쳤다.임활 의장은 “오늘 행사가 전통시
충북 보은군의회는 추석 명절을 앞둔 21일 전통시장을 찾아 장보기 행사를 갖고 군내 사회복지시설을 위로 방문했다.명절을 앞두고 전통시장 이용을 촉진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힘을 보태고 복지시설을 찾아 이웃들과 따뜻한 정을 나누기 위해 마련한 행사다.이날 군의원과 의회사무과 직원들은 전통시장에서 제수용품과 지역 농·특산물 등을 구입한 후 시장 상인들을 만나 애로를 듣고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한 의견을 나눴다.이어 군내 사회복지시설인 소망노인요양원을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하고 이용객과 시설 관계자들을 격려했다.이경노 의장은 “추
충남 금산군은 지난 16일 군청 상황실에서 공약사업 최종보고회를 열고 민선9기 공약사업 83건에 대해 추진 계획을 논의했다.이날 공약 이행을 군민 입장에서 점검할 공약이행평가단 위촉식도 함께 진행했다.공약사업은 5개 군정 전략별로 구성됐으며 공약이행평가단의 검토를 거쳐 10월 초까지 사업별 실천계획을 확정하고 군민에게 공개될 예정이다.이날 위촉된 공약이행평가단은 농업인, 자영업자, 복지시설·인삼업계 관계자 등 14명으로 구성됐다. 평가단은 사업별 실천계획을 검토하고 공약사업 이행 과정을 군민 입장에서 객관적으로 평가하
경상북도의회는 지난 15일 추석 명절을 맞아 도내 구미시 소재 복지시설인 ‘사랑의 쉼터’를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하고 시설 관계자들을 격려하는 등 따뜻한 나눔의 시간을 가졌다.이날 위문활동에 함께한 경북도의회 농수산위원회 이명희 의원은 시설 관계자들과 인사를 나누고 현장의 이야기를 들으며, 명절을 맞아 시설 이용자들에게 따뜻한 마음과 위로를 전했다.또한, 시설 관계자들의 노고에 감사의 뜻을 전하고, 이용자들이 보다 편안하고 안정적인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이 필요하다
서울본부세관은 추석 명절을 맞아, 16일 까리따스 수녀회가 운영하는 무료급식소 ‘사랑의 식당’을 방문해 후원 물품을 전달하고 배식과 설거지, 청소 등 봉사활동을 진행했다.이번 활동은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모금한 기금으로 이뤄졌으며, 후원 물품은 전통시장 활성화를 지원하기 위해 관내 영동전통시장에서 구매했다.또한, 전날에는 세관 봉사동아리 ‘사랑향기봉사회’ 회원들이 관내 아동 복지시설 ‘이든아이빌’을 찾아 봉사활동을 실시하고 후원 물품을 전달했다.서울본부세관은 2018년부터 ‘사랑의 식당’과 ‘이든아이빌’에 따뜻한 손길을 전하고 있다.
코레일 제천역은 오는 20일까지 제천역 3층 맞이방에서 장애인 복지시설 ‘세하단기보호센터’ 이용인들의 미술작품 전시회 ‘좋아서 그립니다’를 진행한다. 이번 전시는 철도 여행을 주제로 한 작품들로 구성됐으며 세하단기보호센터 이용인 박혜영 외 1인이 직접 그린 미술작품 30점을 선보인다. 특히 작가와의 인터뷰를 통해 작품에 담긴 여행 경험과 이야기를 함께 소개해 고객들이 작품 속에 담긴 여행의 의미를 살펴보고 철도여행과 지역관광에 대한 관심을 자연스럽게 높일 수 있도록 했다. 임석규 제천역장은 “이번 전시를
허태정 대전시장이 사회복지시설 2곳을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하고, 시설 생활인과 종사자에게 명절 인사와 격려의 뜻을 전했다.시는 추석을 맞아 기초생활수급자 2만1000세대와 복지시설 312곳에 위문품을 지원해 어려운 이웃이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도울 계획이다.허태정 대전시장은 “추석은 서로의 안부를 살피고 온정을 나누는 명절”이라며 “도움이 필요한 시민을 세심하게 살피고, 모두가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나눔과 돌봄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대전 한권수기자 [email protected]
대전 유성구의회 사회도시위원회가 장애인복지관, 노인복지관, 송강사회복지관을 방문해 현장점검을 했다.이번 현장방문은 민간위탁 대상 복지시설의 운영 실태와 시설 여건 등을 확인하고, 민간위탁의 필요성과 적정성 등을 살펴 향후 동의안 심사에 내실을 기하기 위해 마련됐다.사회도시위원회 소속 의원들은 위탁 기간 동안의 운영 성과와 예산 집행의 적정성을 점검하고, 주요 사업과 프로그램이 당초 취지에 맞게 추진되고 있는지 살펴봤다.또 주민들에게 보다 질 높은 복지서비스가 제공될 수 있도록 시설 관리와 프로그램 운영에 만전을 기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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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국채 10년물 금리가 5% 벽을 넘어선 뒤 글로벌 금융시장의 셈법이 복잡해지고 있다. 높은 금리는 주식과 인공지능 투자에는 부담으로 작용하고 있지만 새로 채권을 사려는 투자자에게는 오랜 기간 보기 어려웠던 수익률을 제공하고 있다. 중국의 미국 국채 보유 축소와 미국의 재정 부담까지 맞물리면서 ‘5% 국채’는 단순한 금리 숫자를 넘어 자금 이동의 방향을 가르는 변수로 떠올랐다.18일 미국 블룸버그통신 등에 따르면, 미국 국채 10년물 금리는 이번 주 5%를 넘어 2007년 이후 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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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수사인력 2048명 줄인다…공소청 ‘공판 중심’ 재편
검찰의 수사와 기소 기능을 분리하는 공소청의 수사인력이 대폭 줄어든다. 수사를 담당하던 검사실 인력은 공판부로 재배치되고, 검찰 수사관 상당수는 수사 업무에서 배제돼 송치사건 기소 결정과 불송치 사건 검토 등 공소기관의 실무를 맡게 된다.법무부는 22일 국무회의에서 입법예고 기간 제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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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환경뉴스) 북극 해빙 이동의 수수께끼를 풀다.
본 기사는 ENN이 전하는 최신 환경뉴스입니다. 앞으로 본지는 ENN은 물론 전세계 환경전문 언론에서 전하는 세계 환경문제도 함께 전달, 보도할 예정입니다.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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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의회 양인모 의원, 검단 기반시설 없는 주택공급 확대 우려
인천광역시의회 도시건설위원회 소속 양인모 의원은 최근 열린 ‘제313회 제5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에서 정부의‘8·13 주택 공급 대책’에 따른 검단신도시 추가 주택 공급과 관련해 기반시설 부족 문제를 지적하고, 인천시의 실효성 있는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고 20일 밝혔다.양인모 의원은 국토교통부가 검단신도시 내 도시지원시설 용지를 공동주택 용지로 전환해 2천206호를 추가 공급하겠다고 발표한 것에 대해, 주택 수급 안정 필요성은 인정하면서도 기반시설 대책 없는 공급 확대는 주민 정주 여건 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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