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뉴스통신 =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인터넷진흥원은 7월 22일, KISA 서울청사에서 '26년도 '블록체인 혁신선도 프로젝트' 선정 과제인 ‘예금토큰 기반 결
한국수자원공사가 한국인터넷진흥원과 함께 건설 현장의 위험 상황을 자동으로 탐지하는 CCTV 성능시험·인증 기준을 마련한다.한국수자원공사 낙동강유역본부는 최근 한국인터넷진흥원과 ‘건설 현장 특화 CCTV 기술 개발 및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9일 밝혔
제주지역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사이버위협 대응력을 높이고 정보보호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정보보호센터가 본격 운영된다.제주테크노파크는 지난 달 31일 제주벤처마루에서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제주특별자치도, 한국인터넷진흥원과 함께 ‘제주정보보호지원센터’ 개소식을 개최했다고 3일 밝혔다.이날 개소식에는 이상중 KISA 원장, 김남진 제주특별자치도 혁신산업국장, 부창산 제주TP 원장 직무대행을 비롯해 도내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 유관 기관장 등 50여 명이 참석하여 센터의 힘찬 출발을 축하했다. 제주벤처마루 7층에 위치한
AI 보안 기업 에버스핀은 한국인터넷진흥원과 악성문자 사전차단체계 제공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에버스핀과 KISA가 상호 협력해 고도화되는 스미싱 등 악성문자로 인한 국민적 피해를 예방하고 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에 에버스핀과 KISA는 악성문자 등 위협 정보 공유체계를 마련하고 공동 대응 프로세스를 적극 수립할 예정이다.지난 4월 전기통신사업법 개정으로 특수유형 부가통신사업자의 등록 요건이 대폭 강화됨에 따라 문자 중계사 및 재판매사들은 악성
AI 확산으로 사이버 위협이 고도화되면서 실무형 보안 인재 확보가 국가 경쟁력의 핵심 요소로 부상하고 있다. 이에 정부와 산업계는 국제 해킹대회 참가 지원, 산학 협력 프로그램, 현장 중심 교육 등을 확대하며 글로벌 수준의 정보보호 전문인력 양성에 속도를 내고 있다.이에 한국인터넷진흥원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함께 차세대 정보보호 인재의 실무 역량과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한 ‘정보보호 인재 교류의 장’을 서울 강남구에서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이 행사는 AI 기술의 발전으로 빠르게
한국인터넷진흥원은 한국수자원공사와 건설 현장 특화 폐쇄회로 텔레비전 기술 개발 및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한국인터넷진흥원 장비·인력 이동이 많은 건설 현장의 특성을 반영한 폐쇄회로 텔레비전 성능시험·인증제도 기준을 마련하기 위해 이번 협력을 추진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이를 통해 댐·수도 건설 현장 안전사고 예방을 지원할 방침이다.협약에 따라 한국인터넷진흥원은 한국수자원공사 건설 현장 실제 환경을 반영한 영상 데이터베이스를 구축하고, 이를 기준으로 폐
사이버위협관리 전문기업 나루씨큐리티는 한국인터넷진흥원이 추진하는 ‘지역 침해사고 피해기업 탐지 및 취약점 진단’ 사업을 수행한다고 5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전국 각 지역 중소·영세기업을 대상으로 사이버위협을 상시 모니터링하고, 침해 징후와 취약점을 조기에 식별해 피해를 예방하는데 초점이 맞춰져 있다.나루씨큐리티는 이번 사업을 통해 그동안 드러나지 않았던 보안 사각지대를 네트워크 데이터로 식별하고, 침해가 의심되는 기업을 찾아내 기업별 환경에 적합한 맞춤형 위협 대응 방안을 제공할 계획이다. ▲권
한국인터넷진흥원이 암호모듈검증 시험 전문인력 양성을 위해 ‘암호모듈 시험자 양성 교육’을 신설하고 교육생 모집에 나선다고 3일 밝혔다.암호모듈은 국가·공공기관의 비밀이 아닌 업무 자료를 암호화하고 위·변조를 방지하기 위한 기술이다. 개발업체가 국가·공공기관에 암호모듈 제품이나 서비스를 공급하기 위해서는 암호모듈검증제도에 따라 안전성과 구현 적합성에 대한 시험·검증을 받아야 한다.최근 암호모듈검증 시험 체계가 기존 공공 중심에서 민간 시험 체계로 확대되면서, 검증 업무를 수행할 전문 시험자 확보의 중요성이 높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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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BM만으로는 부족했다"…SK하이닉스가 공개한 AI 메모리의 '새 해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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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365시장, ‘선비풍류 夜시장’ 8월 7일 전격 개장!
영주365시장이 여름밤을 즐길 수 있는 야시장으로 새롭게 문을 연다.영주시는 8월 7일부터 10월까지 영주365시장 포차거리 일원에서 '선비풍류 夜시장'을 운영하며, 먹거리와 공연, 체험이 어우러진 새로운 야간 관광 콘텐츠를 선보인다이번 야시장은 영주의 대표 특산물을 활용한 먹거리와 문화 콘텐츠를 함께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됐다. 6개의 먹거리 매대에서는 영주한우 육전과 문어숙회 등 지역 특산물을 활용한 다양한 메뉴를 선보이며, 버스킹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한다. 시민과 관광객 모두가 전통시장의 색다른 매력을 즐길 수 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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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군, 햇빛으로 연금 만든다…'햇빛소득마을' 강원 최다 선정
횡성군이 재생에너지를 주민 소득으로 연결하는 새로운 지역발전 모델을 선도하고 있다. 행정안전부의 '햇빛소득마을' 공모에서 강원특별자치도 최다 선정이라는 성과를 거두며, 에너지 전환과 지방소멸 대응을 동시에 실현하는 대표 사례로 주목받고 있다.햇빛은 이제 단순한 자연에너지를 넘어 지역의 미래를 밝히는 새로운 자산이 되고 있다. 횡성군이 행정안전부의 '2026년 1차 햇빛소득마을' 공모에서 우천면 하대리와 용둔리 등 2개 마을을 동시에 선정시키며 강원특별자치도 최다 선정이라는 성과를 거뒀다. 도내 선정 마을 4곳 가운데 절반을 횡성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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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인프라 경쟁력, GPU 확보 넘어 ‘운영 효율’이 좌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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