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석대학교가 미래 AI 시대를 선도하기 위해 2026학년도 1학기에 총 93개의 AI 관련 강좌를 운영하며 AI 기반 교육 혁신과 인재 양성에 집중한다.  이를 위해 우석대학교는 전주캠퍼스와 진천캠퍼스 등 교내 8곳에 AI 활용 기반 스마트 강의실 구축을 완료했다.  또한 교수들의 AI 활용 수업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AI 활용 교수법 특강도 진행하며 교육 경쟁력 향상에도 힘쓰고 있다.  2026학년도 1학기에는 49개 학과에서 전공과목으로 ‘AI와 형법각론연습’ 등 총 49개 AI 관련 강좌를 운
울산 중구보건소가 노인들이 건강한 식생활을 실천할 수 있도록 올해도 ‘경로식당 건강증진사업’을 운영한다.중구보건소는 3~12월 간 매월 두 차례 지역 경로식당 8곳을 이용하는 노인 800여 명에게 유제품을 제공할 예정이다. 아울러 △올바른 식생활 지침 △고혈압·당뇨병 등 심뇌혈관질환 예방 및 관리법 △노인 구강질환 예방법 및 틀니 관리법 △식중독·감염병 예방을 위한 손 씻기 등에 대한 교육을 진행할 계획이다. 또 안전하고 위생적인 급식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급식 자원봉사자 대상 식중독 예방 수칙·나트륨 섭취 줄이기 등 교육을 실시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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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인 "조희대 개인 잘못이라고 사법부 전체 뒤엎나"
정치 원로인 김종인 전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이 최근 정부·여당이 추진해온 '사법 3법'에 대해 "헌법 정신에 맞는 건지 한 번 검증할 필요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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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지태 회장 선출…복숭아 산업 ‘구조개선’ 본격화
한국복숭아생산자협의회가 새 수장으로 정지태 감곡농협 조합장을 선출하고 복숭아 산업 경쟁력 강화에 나선다.한국복숭아생산자협의회는 지난 24일 대전 선샤인호텔에서 ‘2026년 제2차 대의원총회’를 열고 임원 및 복숭아 자조금 선출직 관리위원을 선출했다.이날 총회에서는 충북 감곡농협 정지태 조합장이 협의회 회장과 복숭아 자조금관리위원장으로 선출됐다. 부회장은 정민식, 감사는 김천덕 대의원과 최홍선 대의원이 각각 선출됐다. 이와 함께 선출직 관리위원 12명 등 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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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대 '해양수산산업연구원' 설립.. "서해안 해양산업 이끈다"
4일전
인천대가 서해안 해양산업 혁신의 구심점이 될 '해양수산산업연구원'을 설립한다.인천대학교는 오는 30일 해양바이오, 스마트물류, 해양로봇 등 해양 신산업 연구력을 결집한 연구기관인 '해양수산산업연구원'을 신설해 다음달 초 공식 출범한다고 밝혔다. 전통적인 조선·해운 중심의 해양산업이 인공지능, 디지털 트윈, 해양 무인 로봇 등 첨단 딥테크가 융합된 고부가가치 미래 신산업으로 급격히 재편되고 있다.그러나 인천은 수도권의 관문이자 대한민국의 주요 해양도시임에도 불구하고, 해양산업 발전의 컨트롤타워가 없는 상황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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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2대 제주대 총장에 양덕순 교수...30일부터 4년 임기 개시
제주대학교 제12대 총장에 양덕순 사회과학대학 행정학과 교수가 정식 임명됐다.이재명 대통령은 지난 26일 양 총장에 대한 임명의 건을 재가했다. 국립대학 총장은 2명의 임용후보자를 교육부 장관에 추천하면 대통령이 최종 임명한다.신임 양 총장은 지난해 12월 실시된 총장 후보자 선거에서 1순위 후보자로 선출된 바 있다.임기는 오는 30일부터 2030년 3월 29일까지 4년간이다.양 총장은 경희대학교 대학원 행정학과에서 박사 학위를 취득했으며, 제주대학교 기획처장과 제주연구원 원장 등을 역임했다. 그는 △연구비 및 맞춤형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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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4.3 양민 학살한 군 수뇌부 '단죄' 여부 주목
이재명 대통령이 29일 제주를 방문, 제주4·3희생자유족회와 가진 오찬에서 국가폭력 범죄에 대해 공소 및 소멸 시효를 완전히 배제하겠다고 밝히면서 귀추가 주목된다.4·3희생자유족회는 4·3의 완전한 해결을 위해 양민을 학살한 군 수뇌부에 대한 단죄가 필요하다는 입장이다.과거사 사건의 공과에 대해 냉정한 평가가 필요한 이유는 광주 5·18은 책임자 처벌과 진상 규명으로 사건에서 ‘민주화운동’으로 명칭이 정립됐기 때문이다.7년 7개월 동안 전개된 제주4·3사건에서 2만5000~3만명의 도민이 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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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수미와 함께 시민 간담회 “당신의 말 한마디가 군산 발전의 밑거름입니다”
6월 3일 치러지는 전북자치도 군산·김제·부안 갑 국회의원 재선거에 민주당 소속으로 출마할 예정인 전수미 대변인이 지역주민들과 소통이 시간을 갖고 지지를 호소했다. 전수미 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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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 “새만금항 신항과 군산항과의 관할권 일원화 당위성 제시”
전북자치도 군산시가 새만금항 신항 개항을 앞두고 군산항과의 관할권 일원화를 위해 총력 대응할 방침이다. 군산시에 따르면 새만금항 신항 관할권을 둘러싼 분쟁에 적극 대응하며 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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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지방세 체납액 일제정리 기간 운영’
영주시는 지방세 체납액 최소화와 건전한 납세문화 조성을 위해 3월 30일부터 5월 29일까지 ‘2026년 제1차 지방세 체납액 일제정리 기간’을 운영한다. 이번 정리 기간 동안 시는 2026년 지방세 이월체납액 38억 5,600만 원 가운데 16억 4,300만 원을 정리하는 것을 목표로 체납액 징수에 행정력을 집중한다. 시는 체납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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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위, (주)국보 회계처리 위반에 과징금 5,420만원 부과
금융위원회가 회계처리기준을 위반한 상장사에 대해 과징금 부과 등 제재를 확정했다.금융위원회는 4월 1일 제6차 회의를 열고 재무제표를 부당하게 작성·공시한 ㈜국보와 전 대표이사 등 회사 관계자에 대해 주식회사 등의 외부감사에 관한 법률에 따라 과징금 부과를 의결했다고 밝혔다.이번 조치에 따라 ㈜국보에는 5,420만원, 전 대표이사 및 전 담당임원 등 2인에게는 총 1,080만원의 과징금이 각각 부과됐다.금융당국에 따르면 국보는 2019사업연도 재무제표 작성 과정에서 다수의 회계처리기준을 위반한 것으로 드러났다.주요 위반 사항은 ▲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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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감원, 대형 비상장사 소유주식 현황 제출기한 도래…미제출 시 제재
대형 비상장주식회사는 주총 이후 14일 이내에 ‘지배주주 등 소유주식 현황’을 제출해야 한다. 이를 위반할 경우 임원 해임 권고나 증권발행 제한 등 제재가 부과될 수 있어 기업들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금융감독원은 2일 “12월 결산 대형 비상장주식회사의 소유주식 현황자료 제출기한이 도래했다”고 강조하고 주요 유의사항을 안내했다.이 제도는 대형 비상장사가 ‘소유·경영 미분리’ 요건에 해당하는지 여부를 판단해 외부감사인 지정 대상 여부를 결정하기 위한 것이다. 현행 주식회사 등의 외부감사에 관한 법률에 따라 일정 요건을 충족하는 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