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디스커버리는 자회사 에스케이플라즈마가 튀르키예의 Proturk Pharmaceutical Industry and Trade Inc.와 기술이전 및 라이선스 부여 계약을 체결했다고 3월 4일 공시했다. 이번 계약은 튀르키예에 건설될 혈액제 제조 플랜트에서 Proturk가 에스케이플라즈마의 라이선스 제품을 제조, 개발 및 상용화할 수 있도록 하는 내용이다.계약금액은 총 6500만 유로이며, 계약금은 1000만 유로, 잔금은 5500만 유로로 구성됐다. 이 금액은 SK디스커버리의 2024년
KB국민은행은 연말정산 결과 확인 후 부족한 세액공제 혜택에 아쉬움을 느끼는 고객들을 위해 경품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 개인형IRP는 연간 900만 원의 세액공제 한도를 채울 경우, 소득 수준에 따라 총급여 5500만원 이하인 경우 최대 16.5%, 총급여 5500만 원 초과인 경우 최대 13.2%의 세액공제 혜택을 받을 수 있다.이번 이벤트는 오는 31일까지 진행되며, 개인형IRP 신규 가입하고 이벤트 응모를 완료한 고객을 대상으로 진행
제주특별자치도는 장애인의 자립 기반을 강화하고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 올해 통합복지기금 장애인복지계정에서 50개 사업을 최종 선정, 총 4억 5500만 원을 지원한다고 25일 밝혔다.지원 규모는 △장애인 복지증진 지원 분야 3억 9330만 원 △고령장애인 지원 분야 6170만 원이다.지난 1월 30일까지 진행된 공모에 총 54건이 접수됐으며, 지난 3월 4일 기금운용심의위원회 심의를 통해 최종 확정됐다.장애인 복지증진 분야에서는 직업훈련, 문화예술, 인권역량 강화 등 장애인의 자립을
서귀포시는 어린이와 보호자가 보다 안전하고 쾌적하게 공원을 이용할 수 있도록 총사업비 5500만 원을 투입해 미래2어린이공원 내 노후시설 정비공사를 추진한다.이번 정비 공사는 사용 기간이 오래돼 마모되거나 훼손된 어린이공원 놀이시설 주변 바닥을 중심으로 진행되며 기존 노후 탄성포장을 보수하고 탄성포장 덧씌우기 작업을 실시할 계획이다.특히, 탄성포장은 어린이들이 놀이시설 이용 중 넘어질 경우 충격을 완화하는 안전시설로, 이번 정비를 통해 미끄럼 등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공원 이용 안전성을 한층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공사는 3월부터 4
넷마블이 오픈월드 RPG 신작 ‘일곱 개의 대죄:오리진’을 콘솔과 PC 플랫폼에 먼저 선보였다.넷마블은 ‘일곱 개의 대죄:오리진’을 스팀과 플레이스테이션 5에 선공개했다고 17일 밝혔다.이번 작품은 전 세계 누적 판매량 5500만 부를 기록한 만화 ‘일곱 개의 대죄’ IP를 기반으로 한 오픈월드 RPG로 원작 세계관에 멀티버스 설정을 결합한 것이 특징이다. 출시 버전에는 멜리오다스와 트리스탄을 포함해 총 18종의 영웅이 등장한다.PS5 환경에 최적화된 기능도 지원한다. 듀얼센스 컨트롤러의 햅틱 피드백과
한동대 출신 가수 에녹의 팬클럽 '화기에에'가 한동대 발전을 위한 기부활동에 적극 나서고 있어 화제다. 이 팬클럽과 회원들이 한동대에 전달한 누적 기부금은 수천만원에 이른다. 최근에도 소속의 한 팬이 익명으로 한동대 실내체육관 건립을 위한 후원금으로 500만 원을 기부해 관심을 모았다. 아티스트와 팬이 함께 만들어가는 이 기부 릴레이는 개인의 선의가 공동체 발전으로 이어지는 모범 사례로 주목받고 있다. 에녹은 한동대학교 커뮤니케이션 학부 출신으로, 현재 뮤지컬 배우·가수·방송인으로 활동하고 있다. 최근 실내체육관 건축 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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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F-21 양산 1호기 출고... 실전 배치 채비
한국항공우주산업이 8개월간 이어진 수장 공백을 해소한 데 이어 한국형 전투기 KF-21 ‘보라매’ 양산 1호기 출고를 계기로 본격적인 실적 회복 국면에 진입한다. 특히 인도네시아 수출 계약이 임박하면서 KAI의 글로벌 방산 수출 전략이 시험대에 올랐다.25일 방산업계에 따르면 KAI는 이날 경남 사천 본사에서 KF-21 양산 1호기를 출고했다. 2021년 시제기 출고 이후 약 5년 만의 첫 양산기로, 개발 단계를 넘어 본격적인 생산·수출 단계로 전환되는 분기점으로 평가된다.이재명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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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철우와 함께 홈런, "이철우와 함께 멋진 한판승"
프로야구 삼성라이온즈의 레전드 '양신' 양준혁과 민속씨름의 살아있는 전설 '천하장사' 이태현 용인대학교 교수가 경북도지사 국민의힘 후보 경선'팀 이철우'캠프에 합류했다. 먼저 해양수산정책특별보좌역으로 위촉된 양준혁 특보는 삼성라이온즈 시절 타격왕 4회, 골든글러브 8회 수상 등 한국 야구 역사에 불멸의 기록을 남긴 인물이다. 은퇴 후에도 양준혁 야구재단을 통해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온 그는 현재 포항 구룡포에서 대규모 양식장을 직접 운영하며 지역 해양수산 현장의 목소리를 대변해 왔다. 양준혁 특보는 현장에서 쌓은 실무 경험을 바탕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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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본경선을 앞두고 진행한 여론조사에서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추미애 의원과 오차범위 밖인 10% 격차를 보이며 1위를 차지했다. 24일 중부일보 의뢰로 여론조사기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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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의 함정에서 벗어나 ‘결과’를 만드는 사람직장인이나 학생들을 막론하고 우리는 늘 ‘무엇인가를 하고 있다’는 사실에 안도하곤 한다. 아침 일찍 출근해 책상 앞에 앉아 있고, 밤늦게까지 시험공부를 위해 도서관을 지키는 행위 그 자체가 성실함의 척도라 믿기 때문이다. 하지만 냉정한 비즈니스의 세계, 그리고 성과를 증명해야 하는 사회적 삶에서 단순히 ‘시간을 투여하는 것’은 보상의 충분조건이 되지 못한다. 조직을 운영해오면서 인재의 성장을 지켜본 필자의 입장에서 우리 시대가 요구하는 진정한 ‘해내는 역량’이 무엇인지 심도 있게 짚어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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