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아용 교육 출판물 업체 삼성출판사의 김우석 대표이사가 소유한 삼성출판사 주식 수량이 41만4000주 증가했다고 14일 공시했다.소유상황에 따르면 직전 기준일인 2026년 5월 14일 주식 수는 53만1640주, 지분율은 5.31%였다. 이번 기준일인 2026년 9월 11일 주식 수는 94만5640주, 지분율은 9.46%다. 이번에 보고된 주식 수는 직전 대비 41만4000주 증가했고, 지분율은 4.15%포인트 상승했다.세부변동내역을 보면 2026년 9월 11일 보통주가 41만4000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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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들리는 밀·콩 자급정책…목표 번번이 후퇴하고 수매대금 지연
정부가 밀과 콩을 식량안보를 책임질 전략작물로 육성하겠다고 강조하고 있지만, 자급률 목표는 번번이 달성하지 못하고 수매대금마저 제때 지급하지 못하면서 정책 신뢰가 흔들리고 있다. 생산 확대만 독려한 채 안정적인 수요처와 재정 기반을 마련하지 못한 정부 정책의 구조적 한계가 드러났다는 지적이다.국회입법조사처가 발간한 ‘2026 국정감사 이슈 분석’에 따르면 2025년 밀 자급률은 1.7%에 그쳤다. 정부는 ‘제2차 밀산업 육성 기본계획’을 통해 밀 재배면적을 2025년 9072㏊에서 2030년 5만㏊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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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연 법무법인PK 부대표변호사, 네팔 구호 기부금 전달
굿네이버스 울산지부는 법무법인PK 박지연 부대표변호사로부터 네팔 대홍수 긴급구호를 위한 기부금 100만원을 전달받고 기부금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8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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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 “권력구조 개편, 국민 원하는 선까지”
더불어민주당 김민석 대표는 7일 정기국회 교섭단체 대표연설을 통해 “5·18, 부마항쟁 등의 헌법 전문 수록은 개헌의 출발이고, 권력구조 개편은 국민이 원하는 선까지 가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현행 헌법과 법률의 절차적 정신을 지키면서 시대의 변화와 국민 요구를 반영해 현실 가능한 개헌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김 대표의 이러한 개헌 언급은 지난 7월28일 ‘현직 대통령 연임 개헌은 국민 선택의 문제’라고 한 조정식 국회의장의 발언이 논란이 됐던 상황에서, 국민 공감대를 중심에 두고 교집합이 있는 부분부터 개헌을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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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힘 “메가특구 특별법은 상임위 쇼핑 꼼수”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소속 국민의힘 박성민 의원 등 당 소속 산자위원들이 정부·여당의 ‘메가특구 특별법’ 정무위원회 처리 방침에 대해 “노골적인 상임위 쇼핑”이라며 강력 규탄하면서 즉각 철회를 요구하고 나섰다. 박 의원을 비롯해 김성원 국회 산자위원장·김도읍·윤한홍·구자근·서지영·우재준·조지연·최수진 의원 등 산자위 소속 의원들은 7일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정부·여당을 향해 “‘메가특구 특별법’을 정무위에서 처리하려는 상임위 쇼핑 꼼수를 즉각 철회하라”고 촉구했다. 이들 의원들은 “특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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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학온지구 입주 2월·개교 3월…최민 도의원 “하나라도 밀리면 안돼”
광명지역신문=서인숙 기자>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최민 부위원장이 지난 3일과 7일 경기도광명교육지원청, 경기주택도시공사를 잇따라 만나 광명학온 공공주택지구 학교 설립과 주택 건설 일정을 점검했다.광명시흥 도시첨단산업단지 조성으로 학교부지가 수용된 안서초등학교는 학온지구로 신설대체이전해 학온1초등학교로 새로 문을 연다. 올해 상반기 학부모 설문에서 이전 동의가 과반을 넘기면서 확정 공고까지 마무리됐고, 내년 1월 착공해 2030년 3월 1일 개교를 목표로 한다.최민 부위원장은 학교 설계 단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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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인천대 중국학술원, 신간 5종 출판기념회 개최
국립인천대학교 중국·화교문화연구소는 교육부·한국연구재단 인문한국플러스사업 연구성과로 8월에 출간된 다섯 권의 저서 출판기념회를 8월 28일 인천대 동북아 E-BIZ센터 103호에서 개최했다. 중국·화교문화연구소는 ‘중국적 질서와 표준의 재구성에 대한 비판적 연구’라는 아젠다로 그동안 많은 연구 성과를 내왔으며, 연구 성과물이 여러 기관의 우수학술도서에 선정된 바 있다. 이번에 선보인 책들은 중국의 역사와 사상, 정치와 사회, 국경과 이주, 화교·화인, 일상생활문화에 이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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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성의 숨은 매력을 담다! 전국 사진공모전 개최
달성문화재단이 달성군의 다채로운 매력과 우수한 문화·관광 자원을 전국에 알리기 위해 ‘제15회 달성군 전국 사진공모전’을 개최하고 9월 21일부터 작품 접수를 시작한다.올해로 15회째를 맞이한 이번 공모전은 비슬산, 강정보 디아크, 사문진 주막촌 등 달성의 명소는 물론 역사·문화유산·축제·주민들의 생활상까지 달성의 과거와 현재를 담은 모든 순간을 주제로 한다. 사진에 관심이 있다면 지역이나 연령 제한 없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공모 분야는 전문 카메라 중심의 ‘일반 사진’과 일상에서 쉽게 촬영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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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 경남도 세외수입 우수사례 발표대회 ‘최우수상’
김해시는 지난 11일 경남도청 중앙회의실에서 열린 2026년 지방세외수입분야 우수사례 발표대회에서 김해시 출품 사례 2건이 나란히 1위와 2위를 차지하며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14일 밝혔다.이번 대회에는 밀양시, 김해시, 함양군 등 3개 시·군이 참여했으며, 총 4건의 사례가 발표됐다. 김해시는 자체 우수사례 발표대회에서 발굴한 6건의 사례를 경남도에 출품해 서면심사를 거쳤으며, 이 가운데 2건이 발표사례로 선정됐다.이번 대회에서 건설과 김연희 주무관의 ‘하늘에서 본 국·공유지, 드론이 찾아낸 ‘숨은 변상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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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신천 ‘프러포즈’의 새 이름, 직접 지어주세요”
대구광역시는 다목적 복합문화공간 신천 ‘프러포즈’의 새로운 콘셉트로 ‘쉼·즐거움·연결’을 설정하고, 9월 15일부터 29일까지 ‘토크대구’를 통해 새 명칭에 대한 시민 아이디어를 접수한다.신천 ‘프러포즈’는 대봉교 하류 구간에 신천을 조망할 수 있는 복합문화공간 조성을 위해 계획됐다. 이후 디자인이 확정되면서 ‘신천 프러포즈’라는 명칭을 사용했지만 그간 명칭을 둘러싼 논란이 이어지며 사업 취지와는 달리 실효성에 대한 우려의 시선도 제기됐다.이에 대구시는 누구나 일상 속에서 편하게 쉬고, 즐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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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기술을 시장으로, 세계로…인천국제환경기술컨펙스 성료
단장 이희관․인천대학교 교수, 이하 ‘인천강소특구사업단’은 지난 9월 3일부터 4일까지 송도컨벤시아에서 열린 「2026 인천국제환경기술컨펙스」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행사에는 국내외 30개국에서 총 738명이 참여했으며, 일반 참가자 608명, 국내외 연사 87명, VIP 23명, 전시관계자 20명 등이 함께했다. 특히 해외 참가자만 124명에 달해 국제행사로서의 외연을 넓혔다. 또한 환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