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자치도 무주군이 소규모 공동주택의 구조적 안전 확보와 입주민의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2026년 소규모 공동주택 생활환경 개선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무주군은 전문 안전 점검기관의 사용승인 후 10년이 지난 30세대 미만의 소규모 공동주택의 건축·구조 등 주요 시설을 안전 점검해 노후화로 인한 균열·누수·외벽 탈락 등 위험 요인을 사전에 확인하고 보수
고령군은 귀농ㆍ귀촌을 희망하는 도시민의 안정적인 지역 정착을 지원하고 농촌유입을 촉진하기 위해 “체류형 주거시설 입주자 30세대를 모집”한다체류형 주거시설은 농촌 정착을 준비하는 예비 귀농귀촌인에게 일정기간 거주 공간을 제공하여 농촌생활을 경험하고 영농을 준비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정주 준비형 주거모델로, 지역정착률을 높이고 인구유입 기반을 확대하기 위해 조성하였다. 모집세대는 총 30세대로 우곡면 포리 656번지일원으로 입주기간은 6개월에서 2년으로, 오는 13일까지
강동구는 노후 공동주택의 공용시설물 유지관리를 촉진하고, 안전하고 쾌적한 주거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공동주택 지원사업 공모를 시행한다고 3일 밝혔다.공동주택 지원사업은 공동주택의 공용시설물 유지·보수 비용 일부를 지원하는 것으로, 강동구가 매년 추진하는 생활밀착형 지원사업이다. 관내 30세대 미만 소규모 단지를 포함한 공동주택을 대상으로 하며, 전년도보다 1억 원 증액한 총 4억 원 규모로 지원한다. 단지당 최대 1,500만 원까지 지원하며, 지원율은 총사업비의 50% 이내이다.공모 분야는 ▲ 통행로 개방에
사상구 괘법동은 지난 12일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함께 설 명절을 맞아 관내 취약계층 30세대에 명절 음식이 담긴 ‘설맞이 행복꾸러미’를 전달했다.이날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은 홀로 어르신 가정을 방문해 떡국, 고기, 과일 등으로 구성된 명절 음식을 전하며 안부를 살폈다.류진곤 위원장은 “설을 혼자 보내는 어르신께 작은 위로가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따뜻한 명절을 보내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안선자 동장은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꾸준히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협의체 위원들께 깊이 감사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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