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청주시는 민선9기 첫 `주민과의 대화'를 진행하고 총 298건의 건의 사항을 접수했다.이장섭 청주시장은 지난달 15일 상당구 성안동을 시작으로 지역 내 43개 읍·면·동을 방문해 일상생활 속 불편 사항부터 교통·도로, 복지, 생활 인프라, 지역 개발 등 지역 숙원사업까지 폭넓은 의견을 청취했다.이번 소통 과정에서 접수된 건의 사항은 총 298건에 달한다.시는 수렴된 현장의견을 바탕으로 부서별 검토를 거쳐 단기부터 중·장기 해결안을 마련할 방침이다.신속한 처리가 가능한 사업은 제2회 추가경정예산에 즉각 반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