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섬유 생산 업체 대한광통신은 주식등 보유 상황을 9일 공시했다. 대한광통신의 최대주주인 티에프오인더스트리는 이번 보고서에서 주식등의 수를 23만6268주 줄였다고 보고했다. 이번 보고서 기준으로 티에프오인더스트리와 특별관계자 3인의 보유 주식등의 수는 2577만5831주이며, 보유 비율은 16.58%로 나타났다.주요 내역을 보면, 보고자 티에프오인더스트리는 1133만327주, 7.29%를 보유 중이다. 특별관계자 설윤석은 949만9575주, 6.11%, 양귀애는 428만985주, 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