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시, 춘천교육지원청, 대한안경사협회 춘천지부가 28일 시청 접견실에서 저소득층 학생 눈 건강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했다. 이번 협약은 저소득층 학생들이 필요한 시기에 시...
LG전자는 최근 상반기 'AX 해커톤'을 열고 AI를 활용한 업무혁신 과제를 발굴했다고 29일 밝혔다.이번 해커톤에는 임직원 2100여 명이 참여해 700건이 넘는 아이디어를 제출했다. LG전자는 두 달간 심사와 검증을 거쳐 우수 과제 5개를 최종 선정했다. 2024년 상반기 첫 해커톤 참가자가 약 500명이었던 것과 비교하면 4배 이상 늘어난 수치다.우수 과제 가운데 '24시간 완전 자율업무 수행 시스템'은 소프트웨어 개발 주요 과정을 AI 에이전트가 처리하는 솔루션이다. 업무 수신·분류부터 코드 구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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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간 27주년 특집 인터뷰 ①] 12살에 품은 로켓의 꿈…우경진 이노스페이스 사업부장을 만나다
2023년, 국내 민간 우주 기업 최초로 시험발사체 ‘한빛-TLV’의 발사를 성공시킨 이노스페이스. 김수종 대표가 설립한 이곳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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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패스만 늘어난 포항…부천전 0-3 완패 ‘대수술 필요’
포항스틸러스가 부천과의 경기에서 완패를 당하며 팀을 대수술해야 한다는 비난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포항은 22일 부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부천과의 하나은행 K리그1 24라운드 경기서 0-3으로 무릎을 꿇었다.포항의 문제는 심각했다.전반 시작 이후 후반 14분 조르지가 투입될 때까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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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유독 J마트만 느슨한가"…제주도의회도 날선 비판 '봐주기 행정'
제주에서 여러 매장을 운영하는 J마트가 법원으로부터 유죄 판결을 받은 이후에도 장기간 무단 증축과 무단 용도 변경 등을 통해 ‘배짱 영업’을 이어온 사실이 확인되면서 파장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제주도의회에서도 행정당국의 미온적인 대응에 대한 문제 제기가 나왔다. 지난 21일 열리 제주특별자치도의회 행정시장 인사청문특별위원회의 이상봉 제주시장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회에서는 J마트의 불법 건축물 영업 관련 논란도 도마에 올랐다.더불어민주당 강명균 의원은 J마트의 건축법 위반 행위에 대해 제주시 당국이 단호하게 대응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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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군, 쏘가리 치어 12만 마리 방류… 단양강 수산자원 회복 나서
충북 단양군은 지난 20일 오후 도담삼봉 일원에서 단양강 수산자원 회복과 수생태계 보전을 위해 쏘가리 치어 12만 마리를 방류했다. 이날 행사에는 부군수와 농림환경국장, 농업축산과 관계자, 단양관광공사, 지역 어업인, 매포어린이집 원아와 관계자 등 30여 명이 참여했다. 특히 매포어린이집 아이들도 작은 손으로 쏘가리 치어를 단양강에 직접 방류하며 생명의 소중함과 수생태계 보호의 의미를 체험했다. 이번에 방류한 쏘가리 치어는 단양강의 토종어류 자원을 늘리고 건강한 수생태계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쏘가리는 단양강을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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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 차세대 원전 EPC 입지 넓힌다…테라파워 협력 ‘마중물’
현대건설이 미국 원전기업 테라파워와 ‘나트륨’ 원전 사업 협력을 위한 기본협약을 체결하고, 차세대 원전 최대 8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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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미코 이용수 이사, 소유 주식 수량 1800주 증가
반도체 제조 장비 부품 회사 코미코의 이용수 이사가 소유한 코미코 주식 수량이 1800주 증가했다고 28일 공시했다.소유상황에 따르면 직전 기준일인 2026년 1월 19일 주식 수는 450주, 지분율은 0.00%였다. 이번 기준일인 2026년 8월 28일 주식 수는 2250주, 지분율은 0.00%다. 이번에 보고된 주식 수는 직전 대비 1800주 증가했고, 지분율은 변동 없이 유지했다.세부변동내역을 보면 2026년 5월 27일부터 2026년 7월 31일까지 보통주가 1800주 증가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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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난, 자체감사 개선 성과…감사원 표창
한국지역난방공사가 디지털 기반 예방감사와 내부통제 강화를 중심으로 자체감사 방식 개선을 추진하고 있다.한국지역난방공사는 감사원이 실시한 ‘2026년 공공기관 자체감사활동 심사’에서 ‘성과향상기관’으로 선정돼 감사원 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공공기관 자체감사활동 심사는 감사원이 공공기관의 자체감사기구를 대상으로 감사조직·인력, 감사활동과 성과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제도다. 자체감사 개선과 발전을 유도하기 위해 매년 실시하고 있다.한난 감사실은 사후 적발 중심에서 예방·개선 중심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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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한국집합건물진흥원, 집합건물 관리분쟁 해설영상 공개
한국집합건물진흥원은 서울특별시가 주최한 집합건물 분쟁해결 포럼에서 다뤄진 실제 판결 사례를 바탕으로 담당 변호사와의 대담 형식 해설 영상을 제작해, 유튜브 채널을 통해 순차 공개한다.오피스텔, 상가, 업무시설, 지식산업센터, 복합용도 건물 등 공동주택관리법 상 의무관리대상에서 제외된 대부분의 집합건물은 관리단의 구성과 운영이 전적으로 구분소유자의 자율에 맡겨져 있다.감독기관이나 표준 매뉴얼 없이 관리인이 관리비 회수, 시설 안전관리, 소송 대응까지 홀로 책임져야 하는 구조여서, 관리 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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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코아이, 최대주주 전종수 측 주식등 보유 비율 0.26%p 감소
탄소배출권 컨설팅 기업 에코아이의 최대주주 전종수 측은 주식등 보유 비율이 69.25%로 감소했다고 28일 공시했다. 특별관계자가 주식 증여로 인한 주식 변동이 변동 방법으로 보고됐다.전종수와 특별관계자 15인의 2026년 8월 28일 기준 보유 주식등의 수는 2051만9900주다. 직전 보고일인 2026년 6월 12일 대비 7만6000주 감소했다. 보유 비율은 69.25%로 0.26%포인트 감소했다. 주권 주식수는 2051만9900주이며 직전 보고일인 2026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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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기획, 최대주주 삼성전자 등 주식 1만1320주 감소…계열사 삼성생명보험 특별계정 장내매도 영향
글로벌 마케팅 솔루션 기업 제일기획이 최대주주 삼성전자 등의 주식 수가 1만1320주 감소했다고 28일 공시했다.이번 보고서 기준으로 최대주주 등의 합산 보유 주식 수는 3257만9274주로, 직전 보고일인 2026년 7월 31일 기준 3259만594주에서 1만1320주 줄었다.이번 변동은 계열사인 삼성생명보험 특별계정이 보통주를 총 10차례에 걸쳐 장내매도한 데서 비롯됐다. 삼성생명보험 특별계정은 2026년 8월 4일 1만224주를 시작으로, 8월 6일 54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