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도는 11일 도청 대회의실에서도민 참여형 홍보단인 ‘제8기 충청북도 누리소통망 서포터즈 발대식 및 워크숍’을 열었다.충북 누리소통망 서포터즈는 충북도 소셜미디어를 통해 주요 정책과 행사, 축제, 관광명소 등을 현장 취재하고 도민 눈높이에 맞는 콘텐츠를 제작·홍보하는 도민 참여형 홍보단이다.제8기 서포터즈는 일반 SNS 분야 15명, 블로그 분야 20명, 영상 분야 15명 등 총 50명으로 구성됐다. 활동 기간은 2년이다.이번 워크숍은 서포터즈의 활동 시작을 알리고 소속감과 활동 동기를 높이는 한편 콘텐츠 제작 역량
한국농어촌공사가 아프리카 남부 에스와티니 공무원들을 초청해 한국의 농업정책과 농촌개발 경험을 공유하는 연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농어촌공사는 6월 14일부터 27일까지 14일간 에스와티니 농업부 공무원 15명을 대상으로 ‘에스와티니 농업생산성 및 식량안보 역량 강화’ 연수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는 한국국제협력
민선9기 달서구청장직 인수위원회가 9일 오후 4시 월성1동행정복지센터 2층 대회의실에서 출범식을 갖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이날 출범식에는 김용판 달서구청장 당선인과 홍경호 인수위원장을 비롯해 인수위원 15명, 자문위원 24명, 관계 공무원 등이 참석해 민선9기 구정의 성공적인 출발을 다짐했다. 행사는 인수위원회 현판 제막식으로
충남 홍성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지난 20일 평생학습관에서 직업교육훈련 ‘온앤오프 스토어 창업교육’ 수료식을 개최하고, 연계 프로그램으로 충남지식재산센터의 ‘소상공인 IP 창출지원 교육’을 함께 진행했다. 이번 ‘온앤오프 스토어 창업교육’은 지난 3월 24일부터 5월 20일까지 총 25회, 101시간 과정으로 운영됐으며, 교육생 15명 전원이 수료했다. 교육과정은 온라인·오프라인 상권분석 및 시장조사, SNS 마케팅, 스마트스토어 운영 등 실무 중심의 창업교육으로 구성돼 예비 창업자들의 높은 호응을 얻
한국도로공사는 17일부터 30일까지 KOICA 연수센터에서 페루 교통통신부 공무원 15명을 초청해 ‘도로 운영 및 유지관리 역량강화’ 연수를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연수는 한국국제협력단의 글로벌 연수사업으로 한국도로공사의 고속도로 운영, 유지관리 노하우를 공유하기 위해 2024년부터 매년 15명 내외의 페루 공무원을 초청해 진행하고 있다.올해는 정부의 AI 인프라 수출 확대 방침에 따라 연수 과정을 대폭 개편했다. 스마트건설 종합상황실, K-City 연구소 등 첨단 교통인
세종시가 다음달 11일까지 관내 청소년을 대상으로 열리는 제2회 초·중·고교 사이버보안 한마당 참가자를 모집한다. 이 행사는 같은 달 13일 중·고등학생 각 15명, 20일 초등학생 30명을 대상으로 시청 대회의실에서 진행된다.시에 따르면 세종교육발전특구와 연계해 지역 사이버보안 꿈나무를 미래 핵심인재로 성장시키는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시와 고려대세종SW중심대학사업단이 공동 주관하고 시교육청이 후원하는 프로그램으로 기획됐다.행사는 세종경찰청 사이버범죄 수사관을 초빙해 인공지능·사이버보안 윤리 교육을 실시하고,
  충북 증평군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올해 1회 검정고시 합격자 15명을 배출했다. 센터에 따르면 이번 검정고시에서 중학교 졸업 학력 3명, 고등학교 졸업 학력 12명이다. 센터는 지난 2월부터 학교 밖 청소년들의 성공적인 학업 복귀와 학력 취득을 위해 스마트 멘토 교실을 운영했다. 멘토단의 대면 학습 지원과 함께 참여가 어려운 청소년들을 위한 이러닝 학습 지원을 병행하며 학습 공백 최소화에 힘썼다. 한편 오는 8월 실시하는 2회 검정고시 대비 학습멘토교실은 다음달 초부터 운영된다. 검정고
IPARK현대산업개발이 환경의 날을 기념해 진행된 강서습지 생태계 수호 유해식물 제거 활동에 참여해 지역사회 생태환경 보호를 위한 환경정비 봉사활동을 펼쳤다.이번 활동은 서울 강서구 방화동 일대 강서습지를 포함한 지역 생태환경을 보호하고 습지 생태계를 보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강서구청, 강서양천환경운동연합을 포함해 지역 내 기업, 기관들과 함께한 민관 협력형 환경정화 봉사활동으로 진행해 의미를 더했다.이날 봉사활동에는 강서구청 관계자들과 IPARK현대산업개발 임직원 15명 등이 참여했다. 봉사자들은 강서습지 일대에서 생태계 교란 식
에코프로의 어린이 환경 축제 ‘제5회 에코그린데이’가 지난달 30일 충북 청주시 오창호수공원에서 열렸다. 행사는 어린이와 가족 등 6000여명이 참가해 성황을 이뤘다. 이번 행사는 5월31일 ‘바다의 날’을 맞아 환경 보호의 소중함을 알리고 친환경 실천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메인 프로그램인 ‘어린이 그림 그리기 대회’는 유치부부터 초등학생까지 참가해 ‘환경을 지키는 어린이 특공대’라는 주제로 열렸다. 이날 대상 3명, 최우수상 3명, 우수상 9명, 장려상 9명, 특선 15명 등 총
제42대 진천군수직 인수위원회가 지난 11일 공식 출범을 시작으로 민선9기 진천군정의 청사진 마련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번 인수위원회는 단순한 인수인계 기구를 넘어 실무와 정책 설계 기능을 강화한 ‘일하는 인수위’를 표방하고 있다는 점에서 관심을 모으고 있다.  김명식 진천군수 당선인은 인수위 구성 과정에서 실무 중심 체계, 군민 대표성 확대, 여성 참여 강화라는 세 가지 원칙을 제시했다.   특히 30대부터 60대까지 다양한 연령층이 참여하도록 한 것은 물론 전체 위원 15명 가운데 여성 위원을 5명으로 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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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소방, 여름철 수난사고 대비 첨단 구조장비 동원 훈련 실시
제주특별자치도 소방안전본부는 여름철 증가하는 수난사고 현장에서 신속한 초기 대응과 골든타임 확보를 위해 첨단 구조장비를 활용한 특별구조훈련을 실시하고 있다고 전했다.이번 훈련은 8일부터 16일까지 제주외항 침수시설에서 최일선 소방서 구조대원 과 119센터 펌프차 구조대원 등 총 59명이 참여해 3개 팀으로 편성돼 각 2일씩 진행하고 있다.훈련에서는 무인구조보드, 동력서프보드, 제트스키, 수중통신장비 등 첨단 구조장비를 활용한 구조기법 숙달과 팀 전술 향상에 중점을 뒀다.특히 무인구조보드는 최대 5.5km 거리에서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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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꿀은 대표적인 천연식품이자 기능성 식품으로 인식되어 왔지만, 생산 현장의 위생 관리 수준은 그 이미지에 미치지 못한다는 지적이 끊이지 않고 있다. 특히 야외에서 이루어지는 ‘현장채밀’ 과정은 제도와 관리의 공백 속에서 구조적 한계를 드러내며, 여전히 식품 안전의 사각지대로 남아 있다. 현장채밀은 양봉 현장에서 벌통을 개봉한 뒤 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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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시민단체가 최근 잇따른 SK하이닉스 청주공장 화재를 규탄하고 나섰다. 민주노총 충북지역본부는 지난 12일 성명을 내고 “SK하이닉스 청주공장에서 2주일 사이에 3건의 화학물질 사고가 연달아 발생했다”며 “하루가 멀다하고 안전사고가 반복되지만, 이에 대해 투명한 원인규명과 구체적인 재발방지도 없고 책임 인정과 사과도 없다”고 강조했다. 이어 “반도체산업 공정에서 사용하는 수백종의 유해화학물질은 인체에 치명적 영향을 끼칠 수 있는데도, 이른바 ‘영업비밀’이라는 방패 뒤에 숨어 노동자와 지역주민들이 어떤 위험 속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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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월미공원사업소는 산수국 개화기를 맞아 오는 7월까지 월미공원 둘레길에서 산수국이 어우러진 여름 산책길을 선보인다고 19일 밝혔다.시민들이 계절꽃과 숲길을 함께 즐기며 일상 속 여유를 느낄 수 있도록 월미공원 둘레길 일대에 1만여 본의 산수국을 심어 '산수국과 함께하는 힐링산책' 공간을 꾸몄다.월미공원 둘레길은 숲속에서 바다를 함께 조망할 수 있는 인천의 대표적인 산책 명소로 계절마다 다양한 자연경관을 즐길 수 있어 시민들에게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특히 2.3㎞ 구간을 자연 친화적인 흙길로 조성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