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체소재·SSD 부품 제조기업 KX하이텍의 최대주주 KX이노베이션 측은 주식등 보유 비율이 31.33%로 감소했다고 16일 공시했다. 변동 방법으로는 발행주식총수 증가 및 장내매수가 제시됐으며, 변동 사유는 지분 추가 취득으로 기재됐다.KX이노베이션과 특별관계자 3인의 2026년 9월 16일 기준 보유 주식등의 수는 2402만3294주다. 직전 보고일인 2025년 11월 25일 대비 15만9000주 증가했다. 보유비율은 31.33%로, 5.17%포인트 감소했다. 주권 주식수는 2402만
반도체소재·SSD 부품 제조기업 케이엑스하이텍의 10%이상주주 케이엑스이노베이션이 소유한 케이엑스하이텍 주식 수량이 15만9000주 증가했다고 18일 공시했다.소유상황에 따르면 직전 기준일인 2025년 11월 25일 주식 수는 2288만879주, 지분율은 35.00%였다. 이번 기준일인 2026년 9월 18일 주식 수는 2303만9879주, 지분율은 30.05%다. 이번에 보고된 주식 수는 직전 대비 15만9000주 증가했고, 지분율은 4.95%포인트 하락했다.세부변동내역을 보면 2026
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알테오젠 ALT-B4 품은 '키트루다 SC', 日 승인…글로벌 상업화 확대
알테오젠의 피하주사 제형 변경 기술이 적용된 MSD의 면역항암제 ‘키트루다’가 일본 시장에 진출한다. 미국과 유럽, 캐나다에 이어 일본에서도 허가를 획득하
Generic placeholder image
양지사, 정기주총서 재무제표 승인·정관 변경 가결…감사위원 선임은 부결
다이어리 전문 기업 양지사가 제47기 정기주주총회에서 재무제표 승인 및 이익잉여금 처분안 등 6개 안건을 가결하고 감사위원회 위원 선임의 건을 부결 처리했다고 18일 공시했다.이번 주주총회는 의결권행사기준일인 2026년 6월 30일을 기준으로 2026년 9월 18일 개최됐다.안건별 결과를 보면, 제1호 안건인 제47기 재무제표 승인 및 이익잉여금 처분 승인의 건이 발행주식총수 기준 64.1%, 행사주식수 기준 100%의 찬성으로
Generic placeholder image
넥사다이내믹스, 일본 AI 부속품 업체에 AI 서버 및 부속품 15억8735만원 규모 공급 계약
디스플레이 제조 장비 업체 넥사다이내믹스가 일본 AI 부속품 업체와 AI 서버 및 부속품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18일 공시했다.계약금액은 15억8735만원으로, 2026년 9월 18일 서울외국환중개 고시환율 기준 115만달러를 환산한 금액이다. 이는 2025년도 말 연결재무제표 기준 최근 매출액 130억1287만원의 12.20%에 해당한다.계약상대방은 일본 AI 부속품 업체다. 계약기간은 2026년 9월 18일부터 2027년 9월 18일까지이며, 판매·공급지역은
Generic placeholder image
공연 보고 케이(K)-푸드 즐긴다.창동역 먹자골목, '달빛야장'으로 재탄생
서울 도봉구 창동역 1번 출구 주변 골목이 케이-팝 공연문화와 케이-푸드가 어우러진 야간 체류형 명소로 다시 태어난다.도봉구는 창동역 상점가가 서울시 ‘달빛야장’ 1기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됨에 따라, 오는 2028년까지 최대 20억 원을 투입해 창동역 일대를 ‘케이-푸드 특화거리’ 및 체류형 야간상권으로 조성한다고 밝혔다.구는 2027년 개관 예정인 창동 서울아레나의 공연 관람객이 공연 전후로 상권에 머물며 먹거리와 문화를 즐기고 밤까지 머무는 연계 구조를 만든다.지하철 1·4
Generic placeholder image
공직자 산악 안전 역량 키운다…국립밀양등산학교 연수 기관 모집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는 국립밀양등산학교에서 운영하는 2026년 하반기 ‘공직자 연수’ 참여기관을 9월부터 11월까지 모집한다.이번 연수는 국가·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한전 강원본부, 추석맞이 식생활 취약 아동 위한 따뜻한 나눔 실천
한국전력 강원본부는 추석을 맞아 관내 식생활 취약 아동을 위한 ‘사랑ON Happy-Box 나눔’ 봉사활동을 했다고 밝혔다. 한전 강원본부는 23일 춘천효자종...
Generic placeholder image
GH-이천시, 18만㎡ 규모 ‘반도체 소부장 클러스터’ 조성 업무협약
경기주택도시공사와 이천시가 총 18만㎡ 규모의 ‘반도체 산업단지 클러스터’ 조성 및 관내 균형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23일 GH에 따르면 이번 사업...
Generic placeholder image
빵집·서점서 일하고 DMZ 생태 배운다…인제중, 마을 밀착형 진로교육
인제중학교가 22일 1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지역사회 연계 일터체험과 찾아가는 DMZ 환경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학생들이 지역 직업현장을 체험하며 흥...
Generic placeholder image
대학 졸업 후 원주서 살게 만든다…대학발전협의회 첫발
원주시가 지난 22일 원주시청에서 원주권 5개 대학 총장과 한국폴리텍Ⅲ대학 원주캠퍼스 학장, 원주시의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원주시 대학발전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번 협의회는 지...
Generic placeholder image
어민 보호 외면 수협, 수입 수산물 대량 유통... 산지가 폭락·어가 소득 악화
수협이 어업인의 권익 보호와 소득 증대라는 본연의 설립 목적을 뒤로한 채 수입 수산물 유통에 과도하게 의존하고 있다는 지적이 나왔다.저가 수입산 대량 유통으로 산지 경매가 폭락과 국내 어가 소득 악화로 어민들의 생계가 위협받고 있다는 것이다.실제로 수협 공판장의 수입산 비중이 최대 54%를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민주당 문금주 의원은 23일 "수협중앙회 등에서 제출받은 국정감사 자료를 분석한 결과 수협 공판장 및 노량진수산시장, 급식사업부 등 주요 유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