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금융그룹이 올해 8월까지 생산적금융으로 25조3000억원을 공급해 연간 목표의 116.3%를 달성했다. 연간 목표를 조기에 넘어선 만큼 앞으로는 지방과 중소기업을 중심으로 자금 공급과 투자를 확대할 계획이다.우리금융은 16일 서울 중구 본사에서 임종룡 회장 주재로 '9월 첨단전략산업금융협의회'를 열고 생산적·포용금융 추진 현황과 향후 계획을 점검했다고 17일 밝혔다.생산적금융 공급액은 8월 말 기준 투자 1조5000억원, 융자 23조8000억원 등 총 25조3000억원이다. '미래동반성장 프로젝트'
지난해 노란우산 '폐업공제금' 지급이 1조5000억 원으로 역대 최대치를 기록했다올 들어서도 노란우산에서 지급한 '폐업공제금'이 7월 기준 이미 1조 원을 돌파했다.불황의 그늘, 폐업의 그림자가 소상공인들을 덮치고 있는 것이다.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민주당 권향엽 의원은 23일 "지난해 노란우산에서 지급한 '폐업공제금'이 1조4850억원에 달한다"고밝혔다. 이는 2007년 노란우산 출범 이후 최고치다. 올해도 7월 기준 1조1366억원이 지급됐다.노란우산에 가입한 소상공인은 폐업·사망·퇴임·노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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