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인트병원은 개원을 축하하며 받은 양곡을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인천광역시 검단구에 기탁했다. 세인트병원은 지난 7월 1일 개원한 척추 및 관절 전문 병원으로, 개원을 기념하며 일회성 축하 화환 대신 양곡을 기부받는 방식을 선택해 축하의
부산 북구는 지난 22일 구청장 집무실에서 미래로병원이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백미 50포를 기탁했다고 밝혔다.기탁받은 백미는 지난 6월 1일 열린 개원 20주년 기념식에서 축하 화환 대신 받은 것으로, 덕천동 내 도움이 필요한 취약계층 50세대에 전달될 예정이다. 이번 기부는 미래로병원 개원 20주년의 기쁨을 지역사회와 공유하고 나눔 문화를 확산하고자 마련됐다.미래로병원 관계자는 “개원 20주년을 축하해 주신 분들의 따뜻한 마음을 지역사회와 함께 나누고자 축하 화환 대신 받은 백미를 기부하게
상주시 함창남성의용소방대는 지난 4일 취임 축하 화환 대신 받은 쌀 25포를 지역 저소득 가구와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에 전달하기 위해 함창읍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
거제시모아라이온스클럽은 회장 취임을 기념해 화환 대신 받은 쌀 200㎏을 남부면에 기부했다. 이선애 회장은 “취임을 축하해 주신 분들의 따뜻한 마음
스타벅스코리아에 노동조합이 설립됐다. 국내 프랜차이즈 커피업계 첫 노조다.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 화학섬유식품노동조합은 16일 보도자료를 통해 "글로벌 대표 커피 기업 스타벅스...
인천 검단구는 포스코이앤씨와 진양건설이 참여하는 ㈜인천검단스카이파크컨소시엄으로부터 견본주택 개관 축하 화환 대신 전달받은 쌀 500kg을 기탁받았다고 밝혔다. 검단구는 기탁받은 쌀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저소득 가정과 사회복지시설 등에 전달할 예정이다. 이번 기탁은 검단신도시 AB22·AB23블록
충북 음성군 맹동면 여성의용소방대가 14일 지역 취약계층을 위한 쌀 25포를 맹동면 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 이번에 전달된 쌀은 지난 10일 열린 맹동면 여성의용소방대장 취임식에서 제12대 대장으로 취임한 이은주 대장이 축하 화환 대신 받은 쌀로 마련됐다. 이은주 대장은 “취임을 기념해 이웃들에게 나눔을 실천할 수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대원들과 함께 지역사회를 위한 봉사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이에 안예순 면장은 “지역사회를 위해 꾸준히 봉사와 나눔을 실천하는 여성의용소
충북 진천로타리클럽은 10일 진천군청을 방문해 취약계층의 결식 예방과 생계 지원에 써달라며 쌀 670kg을 기탁했다.  이번에 전달된 쌀은 지난 8일 열린 진천로타리클럽 회장 이취임식에서 축하 화환 대신 받은 쌀로 마련했다.  오항교 회장은 “새로운 임기를 시작하는 자리를 축하해 주신 많은 분의 따뜻한 정성을 모아,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드릴 수 있게 돼 매우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곳곳에 희망과 온기를 전하는 다양한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진천 공진희기자 gin
부산대학교병원 김해영 병원장은 지난 16일 취임을 기념해 축하 화환 대신 받은 백미 490kg을 부산 서구에 기탁했다.이날 기탁된 백미는 관내 복지관을 통해 지역 내 취약계층에 전달될 예정이다.공한수 서구청장은 “뜻깊은 취임을 기념해 소중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부산대학교병원에 감사드린다며 필요한 이웃들에게 정성과 함께 잘 전달하겠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부산 서구는 민관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과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다양한 나눔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부산 사하구 다대2동에 위치한 ’오빠가 찜해줄게 다대점’은 개업을 기념해 축하 화환 대신 받은 쌀 10포를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다대2동 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이번 기부는 개업을 축하하기 위해 받은 쌀을 지역사회와 함께 나누자는 취지로 마련됐으며, 전달된 쌀은 도움이 필요한 취약계층 가구에 지원될 예정이다.김숙현 대표는 "많은 분들의 축하와 응원에 감사하는 마음을 지역사회와 나누고 싶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후원을 통해 지역과 함께 성장하며 나눔을 실천하는 가게가 되겠다"고 말했다.이정순 다대2동장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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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의회, 올해 해외연수 전면 취소…예산 전액 반납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광명시의회가 민생경제 회복과 고통 분담을 위해 올해 예정된 의원 해외연수를 전면 취소하고 관련 예산을 모두 반납하기로 했다.시의회는 최근 의원 간담회를 열고 올해 상임위원회별 공무국외출장을 실시하지 않기로 뜻을 모았다.이에 따라 시의회는 올해 편성된 의원 공무국외출장비 예산 전액을 오는 9월 예정된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심사에서 감액할 예정이다.이번 결정은 어려운 민생경제 상황을 고려해 의회가 먼저 고통 분담에 동참하고, 한정된 재원이 시민 생활 안정과 지역경제 회복에 우선 활용돼야 한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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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도군, 「2026년 소상공인 아이보듬 지원사업」 신청 마감
청도군은 출산으로 인한 소상공인의 경영 공백을 줄이고 안정적인 영업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추진한 「2026년 소상공인 아이보듬 지원사업」의 신청 접수를 마감했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출산한 소상공인의 대체인력 인건비를 월 최대 200만 원씩 최대 6개월까지 지원하는 사업으로, 출산과 육아로 인해 발생하는 경영 부담을 완화하고 안정적인 영업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지원 대상은 거주지와 사업장 주소가 모두 청도군에 있고, 출산일 기준 1년 이상 사업장을 운영하면서 연 매출액 1천2백만 원 이상인 소상공인 또는 배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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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비젼웍스, 반도체 웨이퍼 검사장비 개발 박차
머신 비전 기반 검사 시스템 전문기업 아이비젼웍스가 반도체 웨이퍼 검사장비 시장 진입을 위해 고속 검사 시스템 개발에 속도를 낸다.아이비젼웍스는 검출력을 유지하면서 속도를 개선한 웨이퍼 검사장비를 개발할 계획이다. 올해 하반기 개념 검증, 내년 상반기 시제품 완성 및 고객사 평가를 목표로 하고 있다.현재 웨이퍼 검사장비 시장은 글로벌 AI 생태계의 급성장으로 반도체 수요가 급증하며 가파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글로벌 시장조사기관 포춘 비즈니스 인사이트에 따르면, 전 세계 반도체 결함 검사 장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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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인프라 경쟁력, GPU 확보 넘어 ‘운영 효율’이 좌우한다”
AI 인프라 소프트웨어 대표 기업 오케스트로그룹은 AI 인프라에 대한 고객의 관심이 GPU 확보에서 추론 성능과 운영 효율로 이동하고 있음을 확인했다고 밝혔다.오케스트로가 최근 개최한 테크 컨퍼런스 ‘OPUS 2026’에서는 기업과 공공기관의 AI 인프라 구축·운영 과제를 중심으로 상담과 기술 논의가 이어졌다. 특히 GPU 자원 배분과 응답 지연 개선, 복잡한 추론 환경의 효과적인 운영 방안에 대한 문의가 집중되면서 기존 자원을 활용해 추론 성능과 운영 안정성을 높이려는 수요가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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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과급 지급 관련, 삼전닉스 대표 고발사건 경찰 수사 돌입
주주단체가 성과급은 단체교섭 대상이 아니라며 '삼전닉스' 대표이사를 고발한 사건이 경찰 수사 절차에 들어갔다.대한민국 주주운동본부는 5일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대표이사를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배임 등 혐의로 고발한 사건이 경기남부경찰청 수사 1·2계에 각각 배당됐다고 밝혔다.주주운동본부는 지난달 22일 경찰청 국가수사본부에 전영현·노태문 삼성전자 대표이사와 곽노정 SK하이닉스 대표이사를 상대로 고발장을 제출했다. 핵심 쟁점은 노조의 성과급 지급 요구에 대한 회사 측 대응이다. 주주운동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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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소방본부는 여름철 개 물림 사고가 증가함에 따라 도민들에게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경북소방본부에 따르면 최근 5년간 도내에서 발생한 개 물림 사고는 총 921건으로 집계됐다. 올해도 7월까지 123건이 발생하는 등 개 물림 사고가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 특히 한 해 중 무더위가 이어지는 8~9월에 사고가 집중되는 경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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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당 강원특별자치도당이 레고랜드 코리아 측의 130억 원대 손해배상 통보와 관련해 강원도의 단호한 대응과 협약 재협상을 촉구하고 나섰다.정의당 강원도당은 최근 입장문을 내고 “레고랜드가 전기와 상하수도 등 기반시설 제공 지연 등을 이유로 중도개발공사에 130억 원대 손해가 발생했다고 통보한 것은 도민에게 또다시 부담을 떠넘기는 것”이라며 강하게 비판했다.강원도당은 레고랜드 조성사업이 추진 과정에서 각종 특혜와 불공정 협약 논란이 이어졌으며, 중도개발공사의 부채와 강원도의 보증채무 문제 등으로 막대한 재정적 부담이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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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 추경호 시장, 사회복지 유관단체장과 간담회 현장 의견 반영해 사회복지 종사자 처우개선 본격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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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는 8월 10일 오후 3시 시청 산격청사에서 대구사회복지협의회, 대구사회복지사협회, 대구사회복지법인협회 등 사회복지 유관단체장과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추경호 시장이 취임 후 처음으로 사회복지 현장을 직접 이끌고 있는 단체장들과 소통하고 현장의 의견을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간담회에는 대구사회복지협의회 강영신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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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 추경호 시장,“불필요한 일은 줄이고, 시민을 위한 일은 속도를 더 높여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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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경호 대구시장은 10일 산격청사 대회의실에서 간부회의를 주재하고, 시민이 체감하는 변화의 속도를 높이는 한편 균형 있는 도시환경 개선과 국비 및 추경 대응에 총력을 기울일 것을 주문했다. 아울러 공직자들에게 대구시정의 주인이라는 책임감을 갖고 적극적으로 일해 달라고 당부했다. 추 시장은 먼저 “최근 조직개편과 인사가 마무리된 만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