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홍성교육지원청은 24일 신학기를 맞아 지역내 내포초등학교 통학로 일대에서 ‘2026학년도 기관합동 어린이 교통안전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캠페인은 장광현 홍성교육지원청 교육장, 이용록 홍성군수, 양명희 홍성경찰서장 등 지역 기관장을 비롯해 녹색어머니회, 모범운전자회, 학교 관계자 등 유관기관이 참여한 민·관·학 협력 체계로 운영됐다. 참여자들은 등교 시간에 맞춰 학교 정문과 통학로 곳곳에 배치돼 학생들의 안전한 보행을 지도하고 교통안전 수칙을 홍보했다. 학생들에게는 △횡단보도 안전하게 건너기
제36대 홍성교육지원청 교육장에 장광현 교육장이 취임했다. 3일 첫 출근과 함께 학생 안전과 지역의 역사적 의미를 되새기는 일정으로 공식 업무를 시작하며 홍성교육의 새로운 출발을 알렸다.이날 오전 8시, 신임 교육장은 홍북읍으로 이전 개교한 홍주초등학교를 방문해 간부 공무원들과 함께 등교맞이 활동과 교통안전 캠페인을 펼쳤다. 새 학교에서 새 학년을 시작하는 학생과 교직원들을 직접 만나 축하와 격려의 인사를 전했으며 어린이 보호구역 내 통학로를 점검하고 안전 담당자와 함께 위험 요소를 살폈다.이어 홍성 의사총과
장광현 홍성교육지원청 교육장이 교육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직접 듣고 지역 교육 현안을 세심하게 살피기 위한 여정에 나섰다. 교육지원청은 지난 23일 광천초·중학교 방문을 시작으로 오는 4월 말까지 군내 초·중·고교 41개교를 방문하는‘현장 소통 경청 투어’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투어는 교육장이 학교 현장을 직접 찾아 교직원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교육과정 및 시설 현안에 대한 실질적인 지원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이번 방문은 단순한 방문을 넘어 실질적인 ‘현장 해결사’ 역할을 할 예정이다. 학교
홍성교육지원청은 학교폭력 사안의 공정하고 전문적인 처리를 위해 ‘2026학년도 학교폭력전담조사관 위촉식 및 학교폭력대책심의위원회’를 개최했다.이날 위촉식에서는 학교폭력 사안을 객관적으로 조사하고 심의위원회에 보고하는 역할을 맡을 학교폭력전담조사관을 새로 위촉하고 사안 처리 절차와 운영 방향을 공유하는 협의가 함께 진행됐다. 전담조사관은 관련 법령과 절차에 따라 교내외에서 발생하는 학교폭력 사안을 조사해 사실관계를 정리하며 이를 통해 학교 현장의 행정 부담을 줄이고 사안 처리의 신뢰성을 높일 것으
충남 홍성교육지원청은 지난 16일 Wee센터 나래둥지실에서 2026학년도 학생상담자원봉사제 월례회를 가졌다. 학생상담자원봉사제는 전문 상담 인력이 없는 소규모 학교나 Wee클래스에서 상담 수요를 충족하기 어려운 대규모 학교에 학생상담자원봉사자가 직접 방문하여 상담 활동을 돕는 제도로서 학생들의 심리·정서적 안정을 지원한다. 이번 월례회는 학교생활 부적응, 교우관계, 학교폭력 등 심리·정서적 어려움을 경험하고 있는 학생들을 위해 개인 및 집단 상담과 봉사자들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활용한 적극적인 지원 방안
충남 홍성교육지원청은 18일 홍성군장애인복지관과의 협력 강화를 위한 만남을 가졌다. 이번 만남은 장애학생의 문화·예술 교육권을 확대하고, 교육과 복지 현장이 지역사회 안에서 유기적으로 연계되는 통합교육 실현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특수교육 대상 학생들이 지역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협력의 필요성에 공감했다. 이날 자리에서는 장애인복지관에서 운영 중인 다양한 사업에 대한 안내가 이루어졌으며, 특수교육 대상 학생들에게 지원 가능한 복지 서비스와 진로·직업교육 사례가 공
충남 홍성교육지원청은 학교폭력 사안의 공정하고 전문적인 처리를 위해 ‘2026학년도 학교폭력전담조사관 위촉식 및 학교폭력대책심의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날 위촉식에서는 학교폭력 사안을 객관적으로 조사하고 심의위원회에 보고하는 역할을 맡을 학교폭력전담조사관을 새로 위촉하고, 사안 처리 절차와 운영 방향을 공유하는 협의가 함께 진행됐다. 전담조사관은 관련 법령과 절차에 따라 교내외에서 발생하는 학교폭력 사안을 조사해 사실관계를 정리하며, 이를 통해 학교 현장의 행정 부담을 줄이고 사안 처리의 신뢰성을 높일
제36대 충청남도홍성교육지원청 교육장에 장광현 교육장이 3일 취임했다. 신임 장 교육장은 첫 출근과 함께 학생 안전과 지역의 역사적 의미를 되새기는 일환으로 이날 오전 8시, 홍북읍으로 이전 개교한 홍주초등학교를 방문해 간부 공무원들과 함께 등교맞이 활동과 교통안전 캠페인을 펼쳤다. 새 학교에서 새 학년을 시작하는 학생과 교직원들을 직접 만나 축하와 격려의 인사를 전했으며, 어린이 보호구역 내 통학로를 점검하고 안전 담당자와 함께 위험 요소를 살폈다. 이어 홍성 의사총과 충령사를 차례로 찾아 참배하며 순국선
충남 홍성교육지원청은 새 학기를 맞아 학생들의 안전한 등굣길 조성을 위해 지난 12일 한울초등학교에서 ‘2026학년도 어린이 교통안전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등교 시간대 교통안전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학생들이 안전하게 통학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교통안전 캠페인에는 홍성교육지원청을 비롯해 홍성군청, 홍성경찰서, 녹색어머니회, 모범운전자회 등 지역 유관기관 관계자와 학교 교직원, 학부모 등이 함께 참여해 학생들의 안전한 등굣길 조성을 위해 힘을 모았다. 참석자들은 등교
홍성교육지원청은 26일 본청 2층 중회의실에서 ‘2026학년도 신규 및 저경력 교사 대상 학급경영 및 교육과정 디자인 배움자리’를 운영했다. 이를 통해 교직 적응기 교사들의 전문성 강화를 지원하고 학교 현장에서 바로 활용 가능한 학급운영 및 교육과정 설계 역량을 높이기 위해 “두려움을 설렘으로 바꾸는 교실-관계 중심 학급경영과 말랑말랑한 교육과정 디자인”을 주제로 총 3교시로 구성됐다. 첫 번째 시간인 ‘학급경영’에서는 안정적인 학급운영을 위한 시스템 구축과 학생들과의 긍정적 관계 형성(Rapp
임차인이 오피스텔에서 미신고 숙박업을 운영한다는 사실을 알면서도 이를 용인한 임대사업자에 대해 취득세 등을 추징한 과세처분은 적법하다는 대법원 판단이 나왔다. 임대사업자의 ‘인지 및 묵인’ 여부가 세제 혜택 유지의 핵심 기준임을 명확히 했다는 점에서 주목된다.대법원 특별2부는 임대사업자 김모 씨가 부산 수영구청장을 상대로 제기한 취득세 등 부과처분 취소소송에서 원고 패소로 판결한 원심을 확정했다.사건의 쟁점은 임차인의 용도 위반 행위가 임대사업자에게까지 귀속될 수 있는지 여부였다.김 씨는
가축인공수정사협회 올 살림살이는 전년도와 비슷한 4억4천400만원에 달한다. 이같은 사실은 한국가축인공수정사협회가 지난 24일 상오 11시 서초동 소재 제1축산회관 회의실에서 개최된 정기총회에서 결정됐다. 이날 총회에서 올해 예산은 회비 1억2천100만원을 비롯해 기자재알선수수료, 정액홍보수수료와 전산화사업 2억6
안동시가 예천군과 공동 주관하는 제64회 경북도민체육대회를 열흘 앞두고 분야별 준비 상황을 최종 점검하며 대회 운영 체계를 마무리했다. 이번 대회는 4월 3~6일까지 안동시와 예천군 일원에서 열린다. ‘도전과 혁신! 신도청 시대 글로벌 체전!’을 비전으로 내건 이번 대회는 처음으로 두 시·군이 공동 주관하는 방식으로 치러지며, 체육과 공연, 지역 문화를 결합한 문화형 체전으로 준비되고 있다. 개회식은 4월 3일 안동에서 열린다. 고해상도 빔 프로젝션 맵핑 기술을 활용해 무대 전체를 입체 영상 공간으로 구성하고, 차전놀이 시연과 주제
관세청은 23일, 3월 1일~20일 기간의 수출입 현황 잠정치를 발표했다.동기간 수출 533억 달러, 수입 412억 달러로 전년동기대비 수출은 50.4% 증가했고, 수입은 19.7% 증가해 무역수지는 121억 달러 흑자이다.동기간 수출 역대최대이고, 반도체 수출도 역대최대 이다.수출의 경우 전년동기대비 반도체와 승용차, 석유제품, 컴퓨터 주변기기 등이 증가했고, 선박 등은 감소했다.또 반도체 수출
삼양그룹의 반도체 포토레지스트 소재 계열사 삼양엔씨켐은 화성 본사 대회의실에서 제18기 정기 주주총회를 개최했다.주주총회에서는 ▲제18기 재무제표 승인 ▲정관 일부 변경 ▲감사위원이 되는 사외이사 선임 ▲이사 보수한도 승인 등 총 4개 안건이 모두 원안대로 가결됐다.삼양엔씨켐은 2025년 매출 1,254억 원을 기록하며 전년 대비 14% 성장했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과 순이익은 각각 176억 원, 149억 원으로 64%, 66% 증가해 역대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고 보고했다. 고부가가치 PR 소재 중
제주4.3 78주년을 맞아 젲에서 전국노동자대회가 열렸다.민주노총은 28일 4·3민중항쟁 78주년을 맞아 제주 3·10 총파업의 광장인 제주 관덕정에서 전국노동자대회를 열고 4.3항쟁 정신 계승, 7월 총파업 투쟁으로 원청교섭 쟁취, 모든 노동자의 노동기본권 쟁취를 결의했다. 이날 4·3전노대에 참여한 3500여 명의 조합원들은 미국과 이스라엘의 제국주의 침략전쟁 즉각 중단, 파병 반대, 4.3항쟁 정신계승 반전평화 실현을 함께 외쳤다.양경수 민주노총 위원장은 대회사를 통해 “78년전 제주의 노동자 민중은 미제국주의에 단호히 맞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