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그레이는 9월 4일부터 10월 31일까지 약 두 달간 아시안게임 e스포츠 국가대표와 협업한 한정판 포토프레임을 운영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협업에는 9월 일본 아이치·나고야에서 개최되는 아시안게임에서 e스포츠 종목에 출전하는 국가대표 36인이 참여했다. 선수들은 아시안게임에서 총 9개 메달 종목에 출전할 예정이다.포토프레임은 ‘리그 오브 레전드’와 ‘대전격투’를 비롯한 종목별 선수들의 개성을 담아 총 47종으로 구성했다. ‘리그 오브 레전드’에서는 페이커, 제우스, 캐니언, 구마유시(이민형
한국철도공사가 고속철도 통합을 기념한 한정판 '레일플러스 교통카드'를 선보인다.
코레일은 고속철도 통합 운영이 시작되는 9월 1일부터 기념 레일플러스 카드 901세트를 한정 판매한다고 밝혔다.
레일플러스는 전국 지하철과 버스, 택시 등 대중교통을 비롯해 편의점과 카페 등 가맹점에서도 사용할 수 있는 선불형 교통카드다.
이번 기념카드는 KTX와
용산문화재단은 프리즈 서울 기간 세계적인 현대미술 작가 라이언 갠더의 공공미술 프로젝트 「The Find Seoul」을 선보인다.「The Find」는 도시 전역을 무대로 작가가 디자인한 한정판 코인 작품을 공공장소 곳곳에 배치하고,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이를 우연히 발견하도록 하는 참여형 공공미술 프로젝트다. 2023년 영국 맨체스터를 시작으로 스페인 카세레스, 일본 오카야마에서 진행됐으며, 올해 프리즈 서울과 키아프 서울
게이밍 기어 시장에서는 다양한 컬래버레이션을 쉽게 만나볼 수 있다. 그 중 가장 주목받는 것은 단연 프로게이머와 게이밍 기어의 만남이다. 많은 브랜드들이 프로 게이머를 모델로 사용하거나 아예 특별한 에디션의 게이밍 기어를 출시하기도 한다.커세어는 '리그 오브 레전드' 프로게이머 이민형 '구마유시'의 프로 데뷔 기념일에 맞춰 '커세어 x 구마유시 컬렉션'을 선보였다.이번 컬렉션은 구마유시가 직접 제품 선정부터 디자인 개발
스마일게이트의 게임 플랫폼 스토브가 드래곤플라이의 1인칭 슈팅 게임 '스페셜포스 리마스터'를 신규 입점작으로 선보이며 사전예약을 시작한다고 4일 밝혔다. 사전예약은 오는 16일까지 진행된다. 등록한 이용자에게 플레이크와 할인 쿠폰을 즉시 지급하며 정식 출시 이후 한정판 스킨과 스토브 전용 아이템을 제공한다. 누적 플레이 시간에 따른 추가 보상도 마련했다.스페셜포스 리마스터는 드래곤플라이가 2004년 출시한 '스페셜포스'를 언리얼 엔진 5 기반으로 재구성한 게임이다. 원작 개발자인 박철승 드래곤플
에이수스의 프리미엄 게이밍 브랜드 ROG가 런칭 20주년을 맞이해 현대백화점 판교점 4층에서 특별 팝업스토어를 열었다. 이번 행사는 현대백화점이 최초로 기획한 대규모 게임 페스티벌의 일환으로, 포켓몬코리아와 지스타 등 굵직한 게임 브랜드 및 IP와 함께 게이머들을 맞이한다.팝업스토어 행사장에 들어서면 가장 먼저 시선을 사로잡는 것은 강렬한 붉은빛 LED로 표현되는 거대한 ROG 로고 조형물이다. 메인 부스 외벽은 ‘DARE TO INNOVATE!’
에이수스가 20주년을 맞이한 자사의 게이밍 브랜드 ROG를 알리기 위한 팝업스토어를 판교에서 진행했다. 프리미엄 게이밍 브랜드 20주년을 맞은 에이수스는 최상급 스펙으로 무장한 한정판 핸드헬드 게이밍 PC인 ‘ROG Xbox Ally X20’을 처음으로 일반 공개하기도 했다.글로벌 게이밍 기기 및 PC 시장을 선도하는 에이수스가 ROG 브랜드 런칭 20주년을 기념해 현대백화점 판교점에서 진행한 팝업스토어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또한, 현장에서
현대백화점이 추석을 앞두고 온라인 선물 품목을 작년보다 7배 늘린다. 1700만원대 일본 예술여행부터 한정판 주류, 미식 상품,과 신석 식품 등 프리미엄 선물부터 일상생활 속 다양한 상품까지 공략에 나선다.현대백화점은 추석 선물세트 판매 기간 프리미엄 큐레이션몰 '더현대 하이'의 온라인 명절 선물 상품을 확대한다고 7일 밝혔다. 더현대 하이에서 판매하는 추석 선물은 작년 100여개에서 올해 700여개로 늘었으며 입점 브랜드도 30여개에서 100여개로 3배 이상 확대했다.온라인에서 선
2027년 디지털자산 과세 시행을 앞두고 양도·대여 소득을 모두 기타소득으로 분류하는 현행 체계를 손질해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다. 매매와 채굴, 스테이킹 등 거래 유형별 경제적 실질에 맞춰 소득을 구분하고 국내외 거래소와 개인지갑의 거래정보를 연계할 수 있는 과세 인프라를 먼저 갖춰야 한다는 지적이다.• 디지털자산 과세 4개월 앞..."기타소득 일괄 분류 재설계해야"금융당국이 토큰증권을 조각투자에 한정하지 않고 주식과 채권, 펀드 등 기존 증권까지 확대한다. 2027년 2월 제도 시행과 함께 기
KB금융지주 차기 회장 후보로 이재근 KB금융 부문장이 낙점됐다. 현 회장인 양종희 회장의 연임은 좌절됐다.KB금융지주 회장후보추천위원회는 11일 오후 회의를 열고 이 부문장을 차기 회장 후보로 추천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양 회장의 연임 가능성이 높게 점쳐졌던 만큼 업계에서는 이번 결정이 이례적이란 반응이다.앞서 지난해 3월 함영주 하나금융지주 회장, 올해 3월 진옥동 신한금융지주 회장과 임종룡 우리금융지주 회장이 잇따라 연임에 성공한 터라, 이번 KB금융의 결과는 더욱 의외로
이언주 민주당 국회의원은 11일 "국민 혈세로 외국산 전기차에 보조금 지급은 이 시대 매국 행위"라고 질타했다.이 의원은 이날 국회 대정부질문 첫 번째 질의자로 나서 한성숙 국무총리와 구윤철 경제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을 상대로 경제 안보 및 미래 산업 대전환 정책을 집중 점검했다.이 의원은 △3대 메가프로젝트의 국가 인프라적 성격 재정립 △전기차 생산세액공제 도입을 통한 첨단 제조 생태계 보호 △농지 전수조사 보완 및 '경자경영' 패러다임 전환 등을 핵심 과제로 제시하며 대한
추석 명절을 앞두고, 돼지고기 소비가 살아나고 있다. 하지만, 명절 이후에는 소비가 급격히 감소할 것이라는 우려가 나온다. 한국육류유통수출협회는 지난 9일 안양에 있는 협회 회의실에서 ‘9월 돼지고기 시장 동향분석 회의’를 열고, 시장 흐름 등을 살폈다. 이날 축산물 가공·유통 업체들은 돼지고기 구이류의 경우, 외식·
울산시의회 상임위원회 심의에서 예산이 대폭 삭감된 조용식 울산시교육감의 1호 결재 사업이 예산결산특별위원회의 예산 심사 문턱을 넘는데 실패했다. 다만 교육 현장에 즉시 필요하다고 인정된 LED 디스플레이 설치 사업비 등 3건 6억여원은 예결위 심의 과정에서 복원됐다. 울산시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는 15일 시의회 4층 운영위원회 회의실에서 열린 제267회 제1차 정례회 제2차 회의에서 2026년도 제3회 울산시교육비특별회계 추가경정예산안과 2026년도 울산시교육청 기금운용변경 계획안, 2025회계연도 울산시교
울산시는 울주군 소재 소상공인 ‘진가다감’이 중소벤처기업부 주최 ‘2026 혁신 소상공인 파이널 오디션’에서 인기상을 받아 전국 혁신 소상공인 ‘톱11’에 선정됐다고 15일 밝혔다. 오디션은 중기부의 소상공인 도약 지원사업 가운데 하나로, 혁신적인 사업 아이디어와 성장 잠재력을 갖춘 소상공인을 발굴해 지속가능한 기업으로 육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올해 전국에서 9422개사가 참가했으며 최종 11개사가 선정됐다. 울산에서는 진가다감이 유일하게 이름을 올렸다. 진가다감은 로컬기업 육성 분야에서 울주군의 낙과 등 상품성이 떨어지는 과일을
국민의힘은 15일 이재명 대통령이 초대 중대범죄수사청장 후보자로 제청된 김지용 변호사에 대한 추가 검증을 지시한 것과 관련, 직권남용이라고 비판하며 인사도 원점에서 재검토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최은석 원내수석대변인은 논평에서 “김 후보자는 검사장이던 2022년 더불어민주당의 이른바 검수완박에 공개적으로 반대했던 인물인데 정권의 요직에 지명되자 불과 몇 년 전 자신이 반대했던 논리를 이제는 개혁의 대원칙이라며 적극 지지하고 나섰다”고 지적했다. 또 “검찰의 빈자리를 채울 사람에게 필요한 것은 권력에 대한 순응이 아니라 강직
토큰화 실물자산 규모가 온체인 기준 388억6000만달러를 넘어섰다. 다만 시장의 다음 과제는 상장 자산 수 확대보다 유동성과 활용성이라는 분석이 나왔다. 15일 블록체인 매체 크립토폴리탄에 따르면 캐슬 랩스는 14일 보고서에서 토큰화 자산이 거래소 간 이동하고 대출 담보로 쓰이며 깊은 유동성 속에서 거래될 수 있어야 산업이 본격 성장할 수 있다고 짚었다.캐슬 랩스는 이런 차이가 기관투자자와 디파이 프로토콜에 모두 중요하다고 봤다. 토큰화 자산이 실질적 가치를 만들지, 전통 금융의 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