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단양군지부는 14일 북단양농협 지역내 단양군 매포읍 매포리 일원에서 「2026년 범농협 영농지원 발대식」을 개최하고 농촌일손돕기를 실시했다. 이날 발대식은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농촌일손돕기의 필요성을 전 국민에게 알리고 고령화와 인구감소로 인력수급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를 돕기 위해 한전단양지사 임직원, 농협단양군지부 임직원, 북단양농협 임직원, 북단양농협 농가주부모임, 고향주부모임 회원 등 25여명이 참여해 볏짚나르기, 마을 주변 영농폐기물 수거 등 작업에 구슬땀을 흘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