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송군은 지난 16일 청송군체육관에서 ‘한국여성농업인 청송군연합회, 제4회 명랑운동회’가 성황리에 개최했다. 행사는 한국여성농업인 청송군연합회가 주최·주관하였으며, 각 읍·면 회원과 가족, 내빈 등 20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진행되었다.명랑운동회는 개회식에 이어 회원과 내빈들이 함께 참여하는 유쾌한 경기가 진행되었으며, 읍·면별 장기 자랑과 경품 추첨 등 웃음 넘치는 화합 한마당으로 마무리되었다.이번 행사를 준비한 김영미 회장은 “기후 변화로 인한 잦은 농업재해, 인건비와 농자재비
청송군은 지난 16일 청송군체육관에서 ‘한국여성농업인 청송군연합회, 제4회 명랑운동회’가 성황리에 개최했다.이날 행사는 한국여성농업인 청송군연합회가 주최·주관하였으며, 각 읍·면 회원과 가족, 내빈 등 20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진행되었다.명랑운동회는 개회식에 이어 회원과 내빈들이 함께 참여하는 유쾌한 경기가 진행되었으며, 읍·면별 장기 자랑과 경품 추첨 등 웃음 넘치는 화합 한마당으로 마무리되었다.이번 행사를 준비한 김영미 회장은 “기후 변화로 인한 잦은 농업재해, 인건비와 농자재비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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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후계농업경영인영천시연합회는 7일 영천생활체육관에서 회원 및 내빈 4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후계농업경영인 영천시연합회 한마음대회’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영천 농업의 힘! 후계농업경영인이 이어갑니다!’라는 주제 아래 회원들이 한 자리에 모여 소통과 화합을 다지는 시간으로 채워졌다. 현장에서는 지역 농업 발전에 기여한 우수회원 표창 수여와 인재 양성을 위한 장학금 기탁 등 의미있고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또한, ‘전진하는 영천농업! 함께 뛰는 한농연!’이라는 구호를 다 함께 제창하며, 지역 농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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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 덮친 유럽, 물 부족에 원전마저 멈췄다
유럽을 가로지르는 다뉴브강의 물길이 기록적인 가뭄에 막히면서 유역 국가들의 전력 생산에도 비상이 걸렸다. 헝가리에서는 전체 전력의 약 40%를 담당하는 원자력발전소가 멈춰 설 예정이고, 세르비아 수력발전소의 발전량도 설비용량의 20∼30% 수준까지 떨어졌다.머저르 페테르 헝가리 총리는 2일 영상 메시지를 통해 팍스 원자력발전소가 44년 만에 처음으로 가동을 전면 중단한다고 밝혔다. 그는 향후 닷새가 전력 수급의 중대한 고비가 될 것이라며 시민들에게 오후 5∼10시 전기 사용을 줄여달라고 요청했다.팍스 원전의 발전량은 평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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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어동 지사협, 저소득 홀몸노인 선풍기 등 지원
울산 동구 방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3일 방어동 행정복지센터를 찾아 ‘쿨한 여름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관내 저소득 홀몸노인을 위한 선풍기 20대와 쿨 베개 10개를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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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판타지아대구페스타 AI 콘텐츠 공모전’ 개최
대구문화예술진흥원은 시민이 직접 생성형 AI를 활용해 대구통합축제브랜드를 표현하는 ‘2026 판타지아대구페스타 AI 콘텐츠 공모전’을 개최한다. 이번 공모전은 8월 3일~9월 11일까지 진행되며, 대구의 문화와 축제에 관심 있는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누구나 개인 또는 팀으로 참여할 수 있다. 공모 분야는 △AI 로고송 △AI 숏폼 △AI 이미지(포스터·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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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사고, 9월 10일부터 나이롱 환자 걸러낸다
광명지역신문=이순금 기자> 국토교통부는 「자동차손해배상 보장법」 시행령 개정안이 8월 4일 국무회의에서 의결되어 9월 10일부터 시행 예정이라고 밝혔다.「자동차손배법」 시행령 개정안은 일부 나이롱환자에게 과도하게 지급되었던 보험금 누수를 방지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개정으로 9월 10일 이후 교통사고를 당한 경상환자가 8주를 초과하여 치료를 받으려면, 자동차손해배상진흥원 내 전문 의료인의 치료 필요성 검토를 거쳐야 한다. 검토 대상은 경상환자 중 염좌와 타박상을 입은 환자로 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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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군, 햇빛으로 연금 만든다…'햇빛소득마을' 강원 최다 선정
횡성군이 재생에너지를 주민 소득으로 연결하는 새로운 지역발전 모델을 선도하고 있다. 행정안전부의 '햇빛소득마을' 공모에서 강원특별자치도 최다 선정이라는 성과를 거두며, 에너지 전환과 지방소멸 대응을 동시에 실현하는 대표 사례로 주목받고 있다.햇빛은 이제 단순한 자연에너지를 넘어 지역의 미래를 밝히는 새로운 자산이 되고 있다. 횡성군이 행정안전부의 '2026년 1차 햇빛소득마을' 공모에서 우천면 하대리와 용둔리 등 2개 마을을 동시에 선정시키며 강원특별자치도 최다 선정이라는 성과를 거뒀다. 도내 선정 마을 4곳 가운데 절반을 횡성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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