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지방행정연구원은 9월 3일 오전 10시 30분 국회의원회관 제11간담회의실에서 염태영·한준호 국회의원과 함께 ‘2026년 제2차 지방의정 아카데미: 지방의회 역량 강화 세미나’를 개최했다.이번 세미나는 ‘지방의원 지원체제 및 주민참여 제고 방안’을 주제로, 지방의회의 전문성과 정책역량을 강화하고 주민참여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한 제도 개선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행사는 육동일 한국지방행정연구원장의 개회사와 염태영·한준호 국회의원의 환영사, 남종섭 대한민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장
충북 단양의 체류형 관광 활성화를 통해 지역경제를 살리고 지속가능한 성장 기반을 마련하기 위한 논의의 장이 마련됐다. 단양포럼은 지난 22일 단양군 평생학습관 지하 세미나실에서 ‘체류형 관광이 지역경제를 살린다’를 주제로 ‘2026년 단양포럼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단양포럼 회원 40여 명을 비롯해 김문근 단양군수, 김영길 단양군의회 의장, 엄태영 국회의원과 지역 주민 등 100여 명이 참석해 단양 관광의 미래와 지역경제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 심포지엄은 윤소연 한국지방행정연구원 부연구위
충북 단양의 체류형 관광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는 ‘2026년 단양포럼 심포지엄’이 오는 22일 단양군 평생학습관에서 열린다. 단양포럼은 이날 오후 3시 평생학습관 지하 세미나실에서 ‘체류형 관광이 지역경제를 살린다’를 주제로 심포지엄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에는 김문근 단양군수와 김영길 단양군의회 의장, 엄태영 국회의원을 비롯해 단양포럼 회원과 지역 관계자 등 10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행사는 방병철 단양군 정무보좌관의 사회로 진행되며 한국지방행정연구원 윤소연 부연구위원의 기조강연에
제주특별자치도가 도제 실시 80년과 특별자치도 출범 20년을 맞아 자치분권의 성과와 미래산업 발전 방향을 함께 모색했다.제주도는 1일 오후 도청 탐라홀에서 도청 간부공무원과 직원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9월 공직자 미래혁신 강연’을 개최했다.이날 강연에서는 금창호 전 한국지방행정연구원 석좌연구위원이 ‘도제 80년, 특별자치도 20년의 성과와 과제’를 주제로, 이재승 카카오 부사장이 ‘특별자치도의 새로운 미래 발전 전략’을 주제로 각각 발표했다.금창호 전 석좌연구위원은 특별자치도 출범 이후 권한 이양과 자치조직·재정·자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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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국제 세미나: 목조건축의 미래'…9월18일
'2026 국제 세미나: 목조건축의 미래'가 9월18일 오후 1시30분부터 서울 방배동 대한건축학회 지하 1층 강당에서 열린다.중대형 목조건축(Tall Wo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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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시, 중학교 2학년까지 생성형 AI 사용 1년 금지…고교도 동반형 챗봇 차단
뉴욕시가 2026-27학년도부터 2-K부터 8학년까지 학생의 생성형 AI 사용을 1년간 막는다. 3일 블록체인 매체 디크립트에 따르면 이번 유예 조치는 약 60만명으로, 전체 재학생의 3분의 2가량에 적용된다.조란 맘다니 뉴욕시장과 카마르 새뮤얼스 교육감은 이번 조치를 미국 내 학교 대상 생성형 AI 제한 정책 가운데 가장 광범위한 사례라고 밝혔다. 학생이 직접 사용하는 생성형 AI 소프트웨어는 모두 금지되며, 동반형 챗봇은 고등학교를 포함한 전 학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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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특집) "구름 뿜고 안개 내어 산허리를 감추니, 비록 절정이 있은들 뉘라서 다 볼 수 있으랴."
한학자이자 음악가이기도 한 마명 현행복 선생이 최근 충암 김정, 규암 송인수, 청음 김상헌, 동계 정온, 우암 송시열 등 오현이 남긴 업적과 흔적에 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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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진혁 국가철도공단 이사장 취임…"원칙·기본으로 시스템 움직이는 공단 만들 것"
정진혁 국가철도공단 제9대 이사장이 1일 대전 본사에서 취임식을 갖고 공식 업무에 들어갔다. 정 이사장은 이날 '미래지향적 국가철도공단이 되기 위해 원칙과 기본으로 돌아가자'를 경영슬로건으로 제시하고 기본과 원칙에 충실한 '시스템으로 움직이는 공단'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이를 위한 4대 경영방향으로 안전 최우선의 예방중심 관리체계 구축과 원칙·절차에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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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의회, 체류형 관광·산림소득 해법 찾는다
문경시의회가 지역 현안 해결과 정책 경쟁력 강화를 위한 의원연구단체 활동을 본격 시작했다. 관광과 지역축제, 산림자원 활용 등 지역의 핵심 분야를 중심으로 연구를 추진해 정책 제안과 의원입법으로 이어질 실질적인 성과를 도출한다는 계획이다.문경시의회는 지난 3일 의원간담회장에서 의원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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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의회, 법률교육 넘어 첨단산업 현장까지 ‘공부하는 의회’
경북도의회가 지난 3일부터 4일까지 포항 라한호텔에서 전체 의원을 대상으로 ‘2026년 경북도의회 의원연수회’를 열고 의정활동 전문성과 정책 역량 강화에 나섰다.이번 연수회에서는 급변하는 행정환경과 지역 현안에 대응하기 위한 분야별 교육과 특강이 진행됐다.첫날 이종길 대구회생법원 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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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정식 국회의장이 미즈시마 고이치 주한일본대사를 만나 한일 양국을 “민주주의 등 보편적 가치를 공유하는 소중한 협력 파트너”로 규정하고 경제·안보·과학기술 분야의 실질적 협력 확대를 강조했다. 동시에 지속가능한 한일관계를 위해서는 과거사에 대한 진솔한 성찰과 문제 해결 노력이 병행돼야 한다는 입장을 밝혔다.국회의장실에 따르면 조 의장은 미즈시마 대사를 국회의장 집무실에서 접견하고 한일 간 실질적 협력과 의회 교류 활성화 등 양국 관계 발전 방안을 논의했다. 조 의장은 공급망과 에너지, 인공지능, 우주, 바이오를 향후 양국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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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야가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의 신약 로비 의혹을 둘러싸고 정면 충돌하고 있다.민주당은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에 대한 저격수로 나서고 있는 한동훈 무소속 국회의원을 향해 '총기 난사' 등의 격한 표현을 써가며 총공세에 나섰다.한동훈 의원도 물러서지 않고 "이재명 민주당이 챙겨야할 '진짜 고충'은 제넨셀 피해자들의 고충이지 유흥주점 여동생 브로커의 고충이 아니다"라고 강하게 받아쳤다.국민의힘도 장동혁 대표를 비롯해 지도부가 대여 공세에 나서며 민주당과 이재명 대통령을 동시 타격했다.민주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