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기계공업고등학교가 지난 9월 16일 한국기술교육대학교 온라인평생교육원이 고용노동부와 함께 주최한 「2026 STEP* 우수 기관 공모전」에서 최고상인 최우수상을 받았다. 전국 특성화고·마이스터고를 통틀어 이 공모전에서 최우수상을 받은 것은 경북기계공업고가 처음이다. *
경북기계공업고등학교가 전국 특성화고·마이스터고 가운데 처음으로 한국기술교육대학교 온라인평생교육원이 주최한 STEP 우수기관 공모전에서 최우수상을 받았다.경북기계공업고는 지난 16일 한국기술교육대 온라인평생교육원이 고용노동부와 함께 개최한 ‘2026 STEP 우수 기관 공모전’에서 최우수상인 고용노동부 장관상을 수상했다.STEP은 시·공간 제약 없이 직업훈련을 받을 수 있도록 다양한 기능을 제공하고, 직업훈련 콘텐츠를 생산·유통·활용할 수 있도록 콘텐츠와 인프라를 제공하는 온라인 기반 평
유길상 한국기술교육대학교 총장이 지난 10일 코엑스 마곡 르웨스트에서 열린 ‘2026년 직업능력개발사업 미래포럼’에 참석해 “AI 시대, 대한민국의 기술교육과 직업능력개발 모델을 또 하나의 K-HRD 한류로 만들어 나가자”고 역설했다.고용노동부 주최 ‘2026 인적자원개발 컨퍼런스’의 일환으로 열린 이번 포럼은 ‘AI 시대 인구절벽 위기와 청년을 위한 직업교육훈련의 미래’를 주제로 진행됐다. 숙명여대 권순원 원장이 좌장을 맡았고, 전문가들의 발제와 함께 3대 직업능력
한국기술교육대학교가 추석 명절을 앞두고 소외계층을 위한 나눔 활동을 펼치며 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을 실천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한국기술교육대는 지난 18일 충남 천안시 동남구 병천면에 위치한 아우내은빛복지관에서 유길상 총장, 이수경 관장 등 기관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추석 명절맞이 위문품 전달식을 갖고, 취약계층 70가구에 전달할 식료품 꾸러미와 온누리상품권 100만 원을 전달했다.공공기관으로서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고 지역사회와 상생·협력을 위해 추진된 이번 나눔 활동은
고용노동부가 설립한 국책대학이자 전국 4년제 대학 취업률 1위의 타이틀을 지닌 충남 천안의 한국기술교육대학교가 2027학년도 수시모집 경쟁률에서 최근 12년간 최고의 성과를 거뒀다.한국기술교육대는 9월 11일 19시에 마감한 2027학년도 수시모집 원서접수 결과 796명 모집에 총 1만 504명이 지원해 13.20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이번 경쟁률은 전년도 11.20대 1보다 2.0 높아진 수치다. 계약학과를 제외하면 13.84대 1의
한국기술교육대학교는 14일 생활협동조합 직원들과 함께하는 제5회 ‘공감 한 잔’을 열고 현장의 목소리를 듣는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공감 한 잔’은 유길상 총장이 본교 및 부속기관 구성원들과 만나 업무 현장의 다양한 의견과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상호 이해와 소통을 높이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올해 다섯 번째로 진행된 이번 행사는 근무 형태를 고려해 직군별 오찬과 티타임으로 나뉘어 진행됐다.이날 유길상 총장은 대학 인근 식당에서 미화·조경 근로자 63명과 오찬을 함께하며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현장의 의견을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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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태원 회장 "AI는 강력한 사회문제 해결사" AI 활용 사회적 역할 강조
최태원 대한상공회의소 회장이 고령화와 돌봄, 기후변화 등의 복잡한 사회문제를 풀 수 있는 핵심 수단으로 인공지능을 꼽았다. 기업이나 정부 어느 한쪽의 힘만으로 해결하기 어려운 문제에 기술과 자본, 보상 체계를 함께 연결해야 한다고 제언하며 AI의 사회적 역할을 강조했다.최 회장은 21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제3회 대한민국 사회적가치 페스타' 환영사에서 "고령화, 돌봄, 기후변화처럼 복잡해진 문제는 이제 정책이나 기업 하나의 힘만으로는 풀기 어렵다"고 말했다.그는 "돈을 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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앱토, AI 비용 지출 폭주 방지 서비스 출시
대학생 창업팀 앱토는 기업이 AI에 지출하는 비용이 실제 성과로 이어지는지를 이용자 반응으로 확인해 볼 수 있는 서비스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앱토는 AI 기능마다 어떤 모델이 비용만큼의 성과를 내는지 파악이 가능해 성과에 따라 모델을 변경해 비용을 최적화할 수 있다.미국 벤처캐피털 멘로벤처스에 따르면 2025년 기업의 생성형 AI 지출은 370억 달러로 1년 전의 3.2배로 늘었다. 그러나 미국 MIT 미디어랩의 NANDA 프로젝트는 지난해 7월 보고서에서 조직의 95%가 생성형 AI 투자로 아무런 수익을 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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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흥타령춤축제 내달 1일 개막…‘두 무대·체류형 축제’로 변신
천안흥타령춤축제2026이 내달 1일 막을 올린다. 천안시는 21일 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10월 1일부터 5일까지 열리는 천안흥타령춤축제2026의 세부 운영계획을 발표했다. 올해 축제의 가장 큰 변화는 행사장 이원화와 체류형 참여 축제로의 전환이다. 지난해 축제 평가 용역 결과를 반영해 천안종합운동장과 천안삼거리공원의 기능을 나눴다. 종합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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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진천군, 중소기업은행·국민체육진흥공단 공동유치 나선다
충북 음성군이 진천군과 손잡고 중소기업은행과 국민체육진흥공단 등 2차 이전 공공기관을 충북혁신도시에 유치하기 위한 공동 대응을 본격화하고 있다. 두 지역에 걸쳐 조성된 충북혁신도시의 특성을 살려 개별 지방정부 간 유치 경쟁에서 벗어나 공동유치 전략을 추진하고, 금융·체육 분야를 중심으로 지역 산업과 연계할 수 있는 공공기관을 추가로 발굴한다는 구상이다. 이를 위해 음성군과 진천군은 21일 충북혁신도시 복합혁신센터에서 ‘제2회 2차 공공기관 이전 실무협의회’를 열고 정부의 이전계획에 대응할 유치 전략과 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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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 정치 브리핑] (9월 21일) 비서실장 사의·지지율 반등·대법관 충돌…‘인사 책임’에서 국정 쇄신까지 시험대
9월 21일 정치권은 강훈식 대통령비서실장이 이재명 대통령에게 사의를 표명하면서 다시 ‘인사 책임’의 한복판으로 들어갔다.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에 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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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제20회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 참가 중인 경기도 소속 선수단이 대회 중반 메달 레이스를 이어가고 있다.27일 오전 9시 기준 경기도 소속 선수단은 금메달 1개, 은메달 1개, 동메달 11개 등 총 13개 메달을 확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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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CATL이 14년간 운영한 리튬인산철 배터리 셀을 다시 점검한 결과, 초기 용량의 약 85%가 남아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6일 전기차 전문매체 인사이드EV에 따르면 이 셀들은 세계 최초의 대규모 리튬이온 배터리 에너지저장 프로젝트인 장베이 프로젝트에서 회수됐다.장베이 프로젝트의 63메가와트시 배터리 시스템은 2011년 가동을 시작해 2025년 6월까지 운영됐다. 2022년 동계올림픽에는 친환경 전력을 공급했다. 약 14년 동안 충전과 방전을 반복했지만 모든 셀이 계속 작동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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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도민의 관내 의료 이용률이 5년 연속 전국 최하위 수준에 머물며 한 해 2조원이 넘는 진료비가 타 지역으로 빠져나가는 것으로 나타났다.24일 국회 농림축산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