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점은행제 교육기관 올티칭이 학습자의 최종학력과 보유학점, 학습 목표 등을 종합적으로 분석하는 1:1 맞춤형 학습설계를 통해 자격증 및 학위 취득을 지원한다.올티칭은 사회복지사 2급, 보육교사 2급, 평생교육사 등 자격증 과정과 전문학사·학사 학위 취득 과정 등을 운영하며, 학습 시작 전 전문학습설계사 상담을 통해 개인별 학습계획을 안내하고 있다.학점은행제는 학습자의 기존 학력과 이수과목 등에 따라 필요한 학점과 학습과정이 달라질 수 있어 정확한 사전 설계가 중요하다. 올티칭은 단순히 수강 과목을 안내하는 데 그치지 않고 학습자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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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학온지구 입주 2월·개교 3월…최민 도의원 “하나라도 밀리면 안돼”
광명지역신문=서인숙 기자>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최민 부위원장이 지난 3일과 7일 경기도광명교육지원청, 경기주택도시공사를 잇따라 만나 광명학온 공공주택지구 학교 설립과 주택 건설 일정을 점검했다.광명시흥 도시첨단산업단지 조성으로 학교부지가 수용된 안서초등학교는 학온지구로 신설대체이전해 학온1초등학교로 새로 문을 연다. 올해 상반기 학부모 설문에서 이전 동의가 과반을 넘기면서 확정 공고까지 마무리됐고, 내년 1월 착공해 2030년 3월 1일 개교를 목표로 한다.최민 부위원장은 학교 설계 단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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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들리는 밀·콩 자급정책…목표 번번이 후퇴하고 수매대금 지연
정부가 밀과 콩을 식량안보를 책임질 전략작물로 육성하겠다고 강조하고 있지만, 자급률 목표는 번번이 달성하지 못하고 수매대금마저 제때 지급하지 못하면서 정책 신뢰가 흔들리고 있다. 생산 확대만 독려한 채 안정적인 수요처와 재정 기반을 마련하지 못한 정부 정책의 구조적 한계가 드러났다는 지적이다.국회입법조사처가 발간한 ‘2026 국정감사 이슈 분석’에 따르면 2025년 밀 자급률은 1.7%에 그쳤다. 정부는 ‘제2차 밀산업 육성 기본계획’을 통해 밀 재배면적을 2025년 9072㏊에서 2030년 5만㏊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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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호우 대비 현장 점검 강화
충남도가 최근 국지성 집중호우에 이어 태풍 발생 가능성에 대비해 서천군 일원에서 태풍·호우 대비 취약시설 현장을 점검했다.  도는 8일 홍종완 행정부지사, 도와 서천군 관계 공무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서천군 마량리 급경사지 붕괴 위험지역 및 항포구에서 정비사업 추진 상황 등을 살폈다.  이번 점검은 최근 국지성 집중호우로 도내 곳곳에 많은 비가 내리면서 산사태·급경사지 등 재난 취약지역의 위험성이 높아진 데 따라 추진했다.  실제 지난달 31일까지 도내 평균 강수량은 112.4㎜를 기록했으며, 서천군에는 195.1㎜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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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철 서울시의원, “AI·디지털 역량이 소상공인 경쟁력”... 송파구 소상공인 교육 개강식 참석
서울특별시의회 김광철 시의원이 7일 오전 하나은행 동부영업본부 회의실에서 열린 「송파구 소상공인 AI·디지털 역량 강화 교육 개강식」에 참석해 교육생들을 격려하고, 급변하는 디지털 환경 속에서 소상공인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실질적인 지원 확대 필요성을 강조했다.이번 교육은 송파구소상공인연합회가 마련한 프로그램으로, 총 8회에 걸쳐 교육 소상공인의 디지털 환경 변화에 대응하고자 마련된 교육으로, AI와 디지털 기술을 소상공인 경영 현장에 적극 활용할 수 있도록 실무 역량을 강화하고 변화하는 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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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 “권력구조 개편, 국민 원하는 선까지”
더불어민주당 김민석 대표는 7일 정기국회 교섭단체 대표연설을 통해 “5·18, 부마항쟁 등의 헌법 전문 수록은 개헌의 출발이고, 권력구조 개편은 국민이 원하는 선까지 가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현행 헌법과 법률의 절차적 정신을 지키면서 시대의 변화와 국민 요구를 반영해 현실 가능한 개헌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김 대표의 이러한 개헌 언급은 지난 7월28일 ‘현직 대통령 연임 개헌은 국민 선택의 문제’라고 한 조정식 국회의장의 발언이 논란이 됐던 상황에서, 국민 공감대를 중심에 두고 교집합이 있는 부분부터 개헌을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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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현대이앤에프, 대산산단 에너지 공급 본격화
HD현대이앤에프가 충남 서산 대산 석유화학단지에 LNG 열병합발전소를 준공하고 전력과 열에너지 공급을 본격화한다.HD현대오일뱅크의 집단에너지 전문 자회사 HD현대이앤에프는 대산 석유화학단지에 290MW 규모의 전력 생산능력과 시간당 321톤의 열 생산능력을 갖춘 LNG 열병합발전소를 준공했다고 14일 밝혔다.발전소 건립에는 약 4,350억원이 투입됐다. 2021년 설립된 HD현대이앤에프는 2024년 3월 발전소 건설에 착수해 2년여에 걸쳐 발전·열 공급 설비를 구축했다. 이후 단계적인 시운전을 통해 설비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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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노티앤알, 삼성물산과 26억4900만원 롤스크린 설치공사 계약 체결
인테리어 공사 기업 베노티앤알이 삼성물산과 26억4900만원 규모의 롤스크린 설치공사 계약을 체결했다고 14일 공시했다.계약금액은 26억4900만원으로, 베노티앤알의 최근 연결재무제표 기준 매출액 47억7472만원 대비 55.48%에 해당한다. 조건부 계약은 미해당으로 기재됐으며, 계약금·선급금은 없다.계약 상대방은 건설·상사 등을 주요 사업으로 영위하는 삼성물산이다. 삼성물산의 최근 연결재무제표 기준 매출액은 40조7422억원으로 명시됐다. 삼성물산과의 최근 3년간 동종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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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안전공사, 추석 연휴 생활안전 수칙 알린다
전기안전공사가 소방청, 한국가스안전공사와 함께 추석 연휴 생활 속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수칙 알리기에 나섰다.한국전기안전공사는 소방청, 한국가스안전공사와 국민 참여형 명절 안전 소셜네트워크 캠페인 ‘오래 비울수록, 안전 체크’를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 캠페인은 명절 연휴 기간 발생할 수 있는 전기·소방·가스 등 생활 속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 세 기관은 2024년 추석부터 명절 안전을 위한 SNS 협업을 이어왔으며 이번이 네 번째다.각 기관은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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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신증권, 627억4451만원 규모 자기주식 255만8637주 소각 결정
대신증권이 보통주 155만3637주와 종류주 100만5000주 등 총 255만8637주의 자기주식을 소각하기로 결정했다고 14일 공시했다.소각 예정일은 2026년 9월 29일이며, 소각 대상 주식은 당사가 기 취득한 자기주식을 활용한다. 소각예정금액은 이사회 결의일 전영업일인 2026년 9월 11일 종가 기준으로 627억4451만원이다.주식 종류별 소각 예정 수량은 보통주 155만3637주, 1우선주 80만8333주, 2우선주 19만6667주다. 주당 소각예정금액은 보통주 2만72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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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광현 국세청장, 추석 앞두고 전통시장 방문
임광현 국세청장은 추석 명절을 맞아 민생 현장소통과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14일 세종 금남면 금남대평전통시장을 방문해 현장 근로자들에게 감사를 표하고 시장 상인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임 청장은 상인회 관계자들에게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자영업자와 소상공인이 희망을 잃지 않도록 현장의 목소리를 적극 반영해 실질적인 세정지원을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이어 임 청장은 시장 내 상가를 방문해 상인들의 애로사항과 명절 성수품 물가동향도 청취했다.또한 청사 내 환경미화원, 청원경찰 등 현장근로자들을 만나 “국세청 직원들이 쾌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