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강수 마포구청장은 12월 31일 밤 11시, 레드로드 R6 에어돔에서 열린 ‘2026 레드로드 카운트다운 페스티벌’ 현장을 찾아 구민과 관광객들과 함께 새해맞이 시간을 보냈다. 이어 1월 1일 새벽에는 하늘공원 정상에서 열린 ‘2026 신년 해맞이 축제’에 참석해 새해 첫 일출을 함께 맞이하며 구민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했다.‘2026 레드로드 카운트다운 페스티벌’은 레드로드에 설치된 에어돔을 중심으로 운영돼, 한겨울 추위 속에서도 관람객들이 따뜻하고 편안한 환경에서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었다.
울산시설공단이 디지털 기술을 접목한 스마트 행정 서비스를 통해 시민들의 장사시설 이용 편의를 획기적으로 개선한다.울산시설공단은 울산하늘공원 이용객에게 신속하고 정확한 민원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내년 1월부터 ‘AI 기반 챗봇 서비스’를 정식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서비스는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는 비대면 상담 체계를 구축해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도입됐다.그동안 울산하늘공원은 시설 이용 특성상 야간이나 공휴일에도 민원 문의가 빈번하게 발생해 왔다. 새롭게 도입되는 AI 챗봇은 화장 및 봉안시설 이용 방법
‘피아니스트 정진우 교수 1주기 추모 음악회’가 오는 1월 27일 예술의전당 IBK기업은행챔버홀에서 열린다.정진우 교수는 서울대 명예교수로 대한민국예술원 회원, 한국베토벤협회 회장, 한국쇼팽협회 명예회장으로 활동하며 한국 피아노 음악의 발전을 위해, 그리고 현재 대한민국 음악계의 위상이 국제적으로도 최고에 이를 수 있도록 큰 공헌을 했다.이같이 한국 피아노 음악의 발전에 큰 획을 그은 피아니스트 정진우 교수를 기리기 위해 정진우 교수 동문회는 오는 1월 27일
예로부터 콩은 신체에 다양한 변화를 주는 건강식품으로 전해져왔다. 이런 건강한 원료를 기반으로 한 프리미엄 두유를 생산하고 있는 업체인 콩부자가 세종지역 내 저소득 취약계층의 영양 증진과 건강한 식생활 지원을 위해 세종종합사회복지관과 16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복지관에 따르면 이 협약은 지역 내 저소득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안정적인 먹거리를 지원하고, 민간기업과 복지기관이 협력하는 지속가능한 사회공헌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상호 신뢰를 바탕으로 실질적인 복지 증진과 지역사회 공헌을 위해 뜻을 모았다는 것이다.기
동해해양경찰서는 지난해 연안해역 안전사고를 분석한 결과, 사고 건수와 사망자가 최근 3년 평균에 비해 크게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해 동해시·삼척시·울릉군 연안에서 발생한 안전사고는 총 13건이다. 사망자는 3명으로 집계됐다. 이는 최근 3년간 연평균 사고 23건, 사망자 8명과 비교해 사고는 약 40%, 사망자는 절반 이상 줄어든 수치다. 이러한 감소가 현장 중심의 안전관리 강화와 선제적인 예방 활동의 결과라고 설명했다.지난해 연안사고 발생 장소는 해안가 7건, 테트라포드 3건, 항·포구 2건, 갯바위 1건 순이었다. 사고
'나는 솔로' 28기 영자가 결혼 소감을 전했다.18일 영자는 SNS에 "어제 제 인생에 가장 큰 용기를 냈던 순간들이 이렇게 결혼이라는 이름으로 완성됐다"고 하며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영자는 "돌아보면 쉽지 않은 시간도 많았고 다시 시작하는 게 두려웠던 순간도 있었지만 '나는
경북 의성군 국도 교량에서 발생한 3중 추돌 사고로 20대 운전자가 숨지는 안타까운 사고가 발생했다.23일 의성소방서와 경찰에 따르면 전날 오후 6시 25분께 의성군 비안면 장춘리 28번 국도 장춘교에서 셀토스 차량이 도로에 정차해 있던 25톤 화물차 후미를 들이받았다. 이어 뒤따르던
부산 동래구는 청년들의 구직 과정에서 발생하는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2026년 동래구 청년 성장+ 면접준비금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의 접수 기간은 1월 12일부터 12월 10일까지이며, 예산 소진 시 조기 마감된다.지원 대상은 신청일 기준 3개월 이상 동래구에 거주 중인 18세 이상 39세 이하 미취업 청년으로, 올해 1월 1일부터 11월 30일까지 부산시 소재 기업의 채용 면접에 응시한 경우 합격 여부와 관계없이 지원받을 수 있다. 지원 금액은 면접 1회당 5만 원이며, 연 최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