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충주시 앙성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6월 화재로 피해를 입은 동막마을 주민의 주거환경을 정비하고 생활용품을 지원하며 훈훈한 온정을 전했다.이번 지원은 갑작스러운 화재로 주거공간 일부가 훼손돼 생활에 큰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의 신속한 일상 복귀를 돕기 위해 추진됐다.협의체는 주거환경개선사업을 통해 피해 공간의 도배와 장판을 전면 교체하며 쾌적한 실내 환경을 조성했다.아울러 지난 7월 이장협의회, 새마을부녀회, 주민자치위원회, 농업인경영협회 등 지역 내 4개 단체가 뜻을 모아 마련한 후원금으로 싱크대, TV,